
인터넷 강의가 윈도우즈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빌 게이츠를 용서해야했다. 누가 이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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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學(theology)을 하는데 있어서 그리스어(헬라어)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고 나는 신학원에서 ‘기독교교육’을 F를 받았다. 둘중의 어느 것을 우선 내일 입금할 것이냐하고 생각하니 아버지께서 양쪽다 하라고 하신다. 나는 16년 넘게 유지해온 METEL을 폐업할 생각은 없다. 우선 한두과목을 시험삼아 시간을 내서 공부를 해보고 과목수를 늘려나갈 생각이다. 내 서재에는 IT물류가 가득 쌓였는데 우선 인터넷이 1기가이다.
아버지가 천재이신게 기독교교육을 잡아서 뻥꾸난 부분을 막아야하고 언어에 대해서는 아버지께서 국어국문학을 하셨기 때문에 헬라어에 능통하게해서 학문의 터를 깔게 하려고 하시는 것 같다. 내가 공부하려는 사이트는 빨리 투자를 해줘야한다. 그게 내게도 이익이다. 내일 결제가 끝나면 사이트를 공개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 발 맞추어서 교회가 진리의 기둥과 터인게 인터넷 앞에 모여있을게 아니라 모이기를 힘써야한다.
인터넷 (神學)강의를 카셋트테이프에 녹음을 해가지고 워크맨에 넣고 들고 다니면서 들었는데 잡음이 난다. 속도조절도 되는데 이전에 하나를 교회에서 잃어버린 것 같다. 이전 같으면 ‘主여 훔쳐간놈 죽여버리세요’하고 기도를 할 것 같은데 신학이라는 학문이 사람을 바꾸어 놓나 보다. 그리고 딜레마가 하나 생겼는데 리눅스에다가 학문까지 하게 되었으니 학사를 따려면은 시간이 만만치 않게 되었다. 새벽기도회를 계속 해야하나 하는 문제인데 새벽에 교회에 다녀오면 분명 졸린다. 4시 20분에 일어나는 것은 유지하고 대신 헬라어를 하든지 해야겠다. 오늘 강의를 들은 것은 헬라어는 자음이 17개이고 모음이 7개이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는 빌 게이츠는 신학생들에 의해 무너지게 생겼다. 플랫폼이 윈도우즈 기반인데 수강료를 현찰로 교학처에 갔다오면서 학교구경도 좀 해야겠다.(헌법에 현찰은 무제한 통용력을 가지고 있다)
김다솜이라는 LG직원이 내 요금을 삭감해 주었는데 이정우라는 인간의 현상수배를 취소한다. 대신 나는 엘지직원 한분하고 사귀었다. 목소리가 참 예쁘던데…
오늘 주치의에게 다녀왔다. 설명을 해드렸더니 발을 보시자고 하시길래 신발을 벗었는데 여러분이 알다시피 신박사님은 이비인후과나 정형외과가 전공이 아니신데 ‘시간문제야’라고 하신다. ‘걸어다닐까요 택시를 탈까요’ 했더니 ‘그건 네가 알아서 해’라고 하신다. 이비인후과 의사는 서울대의대 수석이고 정형외과 의사는 주치의 서울대 후배인데 내일은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갈 생각이다.
오늘 특허청에서 연락이 왔는데 공보공개가 16일 이후로 늦춰진다고 한다. ‘국방상 비밀’로 출원하기는 했으나 빈 껍데기인데 공개를 늦추는 것을 보면 좀 이상한게 여직원 목소리들이 변한 것 같다. 그런데 늦추어도 소용이 없다. 내 특허(출원)기술을 본 사람이 한두명인가…
오늘 새벽에 다리가 아프지만 않았어도 교회에 갔을 것이다. 내가 신박사님을 醫聖(medical saint)라고 불렀더니 아버지께서 聖자는 아무에게나 붙이는게 아니라고 하시는데 내가 병을 오랬동안 알아오면서 의존도가 높은 것은 사실이고 의사라서 그러신지 포르노가 죄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主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셔서 좀 헷갈린다. 월요일날 예약을 해놓았는데 과(科)가 다른데 어떻게 고치냐고? 예를 들어 당뇨병이라는 병이 무서운 것이 합병증때문일 것이다. 현재 내가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그리고 신박사님 치료를 받고 있으니 이 ‘합병증’을 풀려면 ‘醫聖’이 아니면 안된다.(카톨릭에서는 기적(miracle)이 일어나면 진상조사팀이 따로 있어서 ‘교황성하’께 보고하게 되어있다.) 그런데 박사님께서 왜 나에게 호의를 베푸시는지 좀 궁금하다. 환자라고는 대한민국에서 나혼자 보시는데 날 후계자로 삼으시려는 줄 알았다.(난 의사 않한다) 월요일날 어떤 조치를 취하실지 모르겠지만 십중팔구는 낳을 것이다. 30년전 서울대병원 과장이 ‘유전적 소인’때문에 고치기 힘들다고 했는데 근자에 소식을 들으니 지옥에 갈날이 가까와 졌나 보다.(의료 챠트를 다 복사해 놨기 때문에 고소할까 했는데 결국은 神의 심판을 받는다.)나는 개신교에서 병 낳았다고 뻥치는데 아주 죽겠다. 카톨릭 의료조사단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아는가?…
오늘 다리가 아파서 어머니를 찾아뵙지 못했는데 조양호회장이 죽었다고 하길래 아버지께 ‘아버지, 이건희가 죽으면 천국가요 지옥가요?’하고 여쭈었더니 ‘그걸 질문이라고 해, 새끼야’하신다. 아니 왕회장이 장사를 치루면 관에다가 다이아몬드를 가득 넣어 가지고 聖 베드로에게 주면 혹시 알어? 천국으로 보내줄지…
의사 선생님이(정형외과) 적당히 걷는 거리를 조정하라고 하셔서 요즈음은 택시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닌다. 어머니 휠체어를 밀어드리다가 공원에서 다리가 다쳤으니 무슨 효도를 하다가 다치는 경우가 있나? 어쨓든 나는 아프면 교회에 않간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지금 사랑의 교회 서버가 다운이 되었는데 저보고 고쳐달라고 하지 마세요.(저 윈도우즈 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