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宗 이방원이 太祖 이성계 아버지 말듣는 것 봤냐…오늘 神學공부는 못하고 컴퓨터만 만졌는데 리눅스는 페도라만 쓰다가 우분투로 하드디스크를 밀었다. 책이라는 것이 묘해서 캐논에서 준 서류가지고는 답이 않나오더니 이전에 사 놓았던 리눅스 관리자 가이드를 보았더니 실마리가 보인다.
학문은 체계적인 것이 특징인데 프린트물을 인쇄하려고 프린터를 여러대 샀는데 책을 좀 많이 사야겠다. 하바드강의를 보니까 <논어>의 국문(國文)판이 Harvard대 교수 손에 들어가 있다. 나도 책이 많은데 정교분리 원칙의 미 합중국 헌법책도 가지고 있다. 일주일에 어머니에게 한번 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온다. P.S. 페도라만 15년을 하다가 페도라와 윈도우즈의 결합인 우분투로 패러다임을 바꾸는 일은 쉬운것이 아니다. 그만큼 내가 현실적이 되었는지 오늘 수요예배는 가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