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원격강의가 윈도우즈 계열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학습에 지장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부모님댁에서 노트북을 하나 더 가져왔다. (가용성이 있는 프린터가 5대, 컴퓨터가 7대이다.) 神의 한수라고 HP 프린터 하나가 거의 모든 검퓨터에서 작동한다. 총신대 평생교육원 강의도 출력할 수 있고 하바드-M.I.T 강의안도 출력할 수 있다면 학습에 진전이 있을 것 같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우분투가 페도라를 이기지 못한다. 나는 총신대는 학위(degree)를 위한 것이고 edXhttp://www.edx.org 강의를 듣는 것은 내 교양을 위한 것이다. 어머니께서 이르시기를 ‘공부해서 남 주니’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난다.(난 창업하기 전에 대일악기(명바이올린) 국제업무 담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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