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과 김정은 국방위원장과 정상 회담이 있는 날이다. 홀라당 벗고 잠을 잤는데 냉방병이 걸렸는지 몸이 상태가 않좋다. 남북통일 문제는 主와 맺은 언약이 있어서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타이레놀을 먹고서라도 참석하려고 한다. 새벽기도회는 그동안 빠져서 몸이 편하기는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피를 흘리기까지 싸우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방금 탕수육을 시켜 먹었는데 교회에 갈때는 택시를 탈 생각이다. (그러면 교회 일찍가서 식사를 안해도 된다) 오늘은 예물을 들고 가는데 하나님께서는 나의 십일조보다 더 북한의 어린이들을 먹이는 것을 더 좋아하시는 것 같다. 지금 페도라 리눅스(오픈 소스 운영체제-Operating System-의 일종)컴퓨터와 윈도우즈와 오픈소스 Ubuntu 3대를 돌리고 있는데 edX강의는 Fedora 23 xfce로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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