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m/search?sxsrf=ALeKk018LRa6O1IYoyfu5KIRvlLJXgQdqg%3A1608475767578&source=hp&ei=d2TfX5n9IILm0QSEkJjQBw&q=%EB%B0%B1%EC%84%9D+%EC%9E%A5%EC%A2%85%ED%98%84&oq=&gs_lcp=CgZwc3ktYWIQAxgAMgcIIxDqAhAnMgcIIxDqAhAnMgcIIxDqAhAnMgcIIxDqAhAnMgcIIxDqAhAnMgcIIxDqAhAnMgcIIxDqAhAnMgcIIxDqAhAnMgcIIxDqAhAnMgcIIxDqAhAnOgQIABAKOgUIABCxAzoICAAQsQMQgwE6BggAEAoQKjoCCABQtCxY-UZgv2NoBnAAeACAAeEBiAH8BpIBBTAuNS4xmAEAoAEBqgEHZ3dzLXdperABCg&sclient=psy-ab

중대본은 골통이다. 3단계로 올릴지 않올릴지 모른단다. 그런 리더십가지고 어떻게 국난을 헤쳐가나. 신박사님을 뵈면 정식으로 어머니께 코로나 백신을 부탁드려야 겠다. 옘병할놈의 처방은 무슨처방은…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독서실은 한달에 25만원을 주고 있다. 그런데 이전에 그린램프라이브라리라는 곳에서 중앙대책본부(1339)에서 독서실을 폐쇄해서 2주간을 고생한적이 있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오늘 예배를 드리는지 아닌지 알수가 없었는데 어제 중대본에 전화를 했다. 확답은주지 않았고 오늘 인터넷으로 예배를 보니까 25일 성탄절 예배를 강행할 모양이다. 돈이 걸린문제이니 다시 중대본(1339)에 전화를 해서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할지 물어봐야겠다.(나는 개인사업자이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0948

https://www.google.com/search?sxsrf=ALeKk02wQFQ_4m8AIDAwFAKOjZUMG4UKwQ%3A1608374441512&source=hp&ei=qdjdX5T3HMPZhwOt3peQBw&q=%EB%B0%B1%EC%84%9D+%EC%9E%A5%EC%A2%85%ED%98%84&oq=%EB%B0%B1%EC%84%9D&gs_lcp=CgZwc3ktYWIQAxgAMgQIIxAnMgQIIxAnMgQIIxAnMgcIABCxAxBDMgQIABBDMgcIABCxAxBDMgoIABCxAxAUEIcCMgQIABBDMggIABCxAxCDATIKCAAQsQMQgwEQQzoECAAQAzoFCAAQsQM6AggAOgcIABAUEIcCOgcIIxDqAhAnUOAiWPJEYIpnaARwAHgAgAGOAYgBggaSAQMwLjaYAQCgAQGqAQdnd3Mtd2l6sAEK&sclient=psy-ab

 

오늘 그레이스와 함께 부모님을 찾아뵈었는데 어머니께서 화상을 입으셨다고 한다. 옛날에 중국의 성천자(聖天子)-여러분은 이 이야기가 신화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공자에 의해 고증이 되었다-인 요임금이 있었는데 밑의 신하가 게긴 모양이다.’황제께서는 어머니께서 국법을 어긴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 지랄을 한 모양이다. 요임금께서 답하시기를 ‘천자의 자리를 버리고 어머니를 모시고 산천에 들어가겠다’라고 옥음을 내리셨다고 한다. 지금 신학을 한 사람들은 유교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사꾸라다. 나도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 복음이 중요하기는 한데 일단 아버지와 신박사님께 코러나백신을 부탁하는게 어떻겠냐고 말씀을 드렸더니 박사님께 부담을 드리지 말라고 반대하신다.(나이가 동갑이시다) 이제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교회? 택시운전기사들이 일부 교회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고들 있는가? 어~ 벤츠타서 잘 모른다 이거지…

성직자가 강단에서 선포하는 말(proclamation)은 심판을 받는다고 알고 있다. 사랑의 교회 강단에서 어떤 목사들이 ‘아! 삼성하고 엘지가 소니(Sony)를 이겼대요’라고 십중팔구 돈쳐먹고 한말이 오늘 나에게 트라우마를 일으켰다. 근래에 지마켓에서 산 소니 오디오 하나에 헤드폰 구멍이 없다. 밤을 샐때 음악(오페라)을 감상하려고 했는데 너무 시끄럽다. 그래서 목사들 설교도 생각이 나고해서 소니 서비스 센타를 족쳤다(VIP로 알고 있다) 그런데 15년넘게 쓰고 있는 헤드폰이 있는데 근래에 나온 카셋트 플레이어만 서초에 2개가 있다. 헤드폰 잭이 없는 오디오를 안방으로 옮기고 귀가 아픈 그레이스가 헤드폰 대신 소니 스피커로 듣게 했다. 오페라 <토스카>를 보면서 ‘그레이스가 지금까지 수고를 많이 했지’하고 크리그마스 선물이다하고 설치를 했다. 그레이스가 좆같은 엘지 휴대폰을 쓰는데 그 휴대폰을 오디오에 페어링을 하면 핸드폰에서 나는 소리를 소니 스피커가 방출한다. ‘내가 횡포만 부렸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마약하는놈이 무슨 수로 소니를 따라가냐…

내가 ‘대통령 각하’라는 호칭을 썼더니 한국전력공사 직원이 ‘거, 각하라는 말좀 쓰지 마세요’라고 했다.

https://www.hebrewpod101.com/

오늘 일단 (현대)히브리어를 공부했다. 그리고 도서실도 집 주위에 있는 것들이 비었다. 박사님께서 내가 아킬레스건이 아프다고 하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하신다.

히브리어 인터넷강의 회사에다가 8$를 결제했다. edX와는 달리 상업성이 높은 회사인데 무슨 학위를 주거나 하는 기관이 아니라 (현대)히브리어를 가르치는 회사이다. 오전에 총신대에 계속 공인인증서를 쓸거냐고 물었더니 윈도우즈를 사용하시면 된다고 답을 한다.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우리는 리눅스를 다루는 업체이다. 신학하나만 집중을하면 좋겠는데 가만히 보니까 다른 경제적 조치를 취해놓지 않으면 똘만이 노릇만 하게 생겼다. 내가 리눅스를 만진지 20년이 되는데 왜 윈도우즈를 만져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