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딜레마를 느끼고 있는 것이 핸드폰이다. 독서실에서는 않받고 일터에서는 켜놓고…

오늘 인터넷 예배를 보다 보니까 어떤 형제가 예배중에 자꾸 ‘아멘,아멘’하는 소리가 드린다. 그래서 ‘오늘 교회에 가면 본당에 들어갈 수있나?’하고 버스를 타고 사랑의교회에 갔는데 달력만 얻어가지고 왔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돈도 돈이지만 나에게는 교회라는 준거 집단이 있는데 구지 도서관에 다닐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 가기전에 리눅스를 업그레이드 시켰는데 교회에 갔다와서 결과를 보니까 성공했다.(윈도우즈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면 공부는 될까하고 교육방송을 보고 있는데 어쨌든 핸드폰은 사업장에서 계속 켜놔도 된다. 경기고(54회)에서 연세대를 특차로 들어가신 아버지께서 ‘집놔두고 왜 독서실 다녀?’ 그러시는데  내가 한참 벤처를 할때는 코엑스(COEX)를 자주갔는데 네트워킹 강의도 많이들었다. 아지까지 핸드폰 문제가 해결이 않됐는데 예쁘신 국어 선생님이랑 끝가지 강좌를 들을수 있는지 보아야 겠다…

<공지>

저는 독서실에 있을 때에는 전화 및 문자를 받지 않습니다. 용건이 있으실 때는 사업장 전화번호 02-522-4666으로 전화를 하십시오. 그레이스가 받고 필요하면(urgent) 카카오톡으로 저에게 신호를 보낼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1층으로 내려가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제가 69요금제를 쓰고 있습니다)

페도라(Fedora)29에서 k3b가 작동을 안할겨우 (시스템-system-)업데이트를 해주어야 한다. 내 워크스테이션에서는 97%에서 멈추었는데 우분투와 윈도우즈와 페도라가 멀티 부팅된다. 파워를 리부팅했는데 k3b가 작동을 한다. 내가 총신대 원격강의를 그만둔 이유중의 하나가 윈도우즈를 밀어부친다. 윈도우즈의 독과점(EU 판결)을 용납하는 셈인데 나는 리눅스가 업종이니 매번 공부를 하려면 부딪힌다. 그런데 국가기관답게 한국방송공사(EBS)에서는 리눅스를 쓰는데 별 문제없다. 다만 집에서 학력고사(수능)를 준비하는 것은 용이치가 않은데 독서실 가격이 25만원이다. 새해에도 돈을 지불할 생각인데 비지니스와 맞물려서 cash-flow와 관련하여 결단이 필요하다. 앞에는 홍해요 뒤에는 애굽의 군대라…

내 친구 녀석이 대 기업에 총무부장으로 있는데 내가 수능을 볼려고 한다니까 문자로 ‘우리가 나이가 50이야’ 그런다. 이전에 아버지께서 ‘너 서울대 못 들어가’라고 경기고 최고의 머리로 말씀하신다. 신 박사님도 ‘M.I.T는 무리야’ 그러신다. 그런데 내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은 총신대학원의 진학을 위한 전문대 영어영문학과 2년제 학사학위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변이(변종)를 일으켰다는데 나보고 공부하라고 하나님이 시간을 주시는 것 같다.

kt의 통신요금제를 69요금제로 올렸다.(기드온에 한국통신에 근무하는 자매가 있었는데 어디로 갔나?) 독서실에서 미국에 있는 서버에 접속하자니 소니 엑스페리아를 쓰는데 테더링 속도가 500메가 가량나온다. 히브리어 강좌(영어)를 듣는데 필요하고 집에서는 기가급인데 실험을 안해보았다. EBS강좌를 듣는데는 300메가 이상의 무선을 추천한다. 나는 신대원에 들어갈때까지는 자영업을 유지할 생각이다. 당장 수능시험이 눈앞에 있지만 영어는 만점이 나올 것이다. 수학이 문제인데 쭈쭈빵빵한 자매 어디 없나?…

교회 출석은 ‘나부터 살고 봐야한다’는 북사선의 가르침을 본받아 일주일에 한번 중국어 예배를 드릴까한다.(십일조가 이리로 들어갈 확률이 많다) 오늘 수요예배가 있는데 어머니께서 자기를 병문안하지 말고 공부를 하라고 저번주에 말씀하셨는데 한번 순종해본다.

나는 보통 큰 문제가 있으면 청와대로 내용증명을 보낸다. 故 노무현 대통령때 국방부로 불려갔는데 청와대에서 국방부로 이첩이 된 것이었다. 어떤 좆같은년이 옆에다 총을차고 나를보고 피식 웃는다. ‘너 같은 놈이 여기가 어디라고 들락거리냐’하는 표정이었는데 사전에 접촉한 ‘라병숙’이라는 주사가 나왔다. 이 계집년이 안색이 바뀌는게 ‘역전’감이 스치고 지나갔다. 대령이랑 관계자들이 검토를 하기 시작하는데 내 기술이 무기에 쓸수 있는가 아닌가를 놓고 격론을 버렸다. 그날은 결론이 나지 않고 얼마뒤에 국방부로부터 청와대로 보고된 내용이 ‘무기로 쓸수 있는지 판단불가함’이었다. 이 사본을 하나 사랑의 교회 사물함에 안전하다고해서 넣어두었는데 분실됐다. 잡히기만하면 헌병을 불러서 그 자리에서 사살한다. 여러분도 내가 ‘왜 저래 오래버티나 …’하는 생각이 들면 우리기술의 진위여부를 알수 있을 것이다. 진리는 영원하지 않은가…

어떤 개 같은분이 인터넷에다 광고를 띄었다. 저작권침해…어쩌고 저쩌고 ‘여러건 승소’라고 자화자찬한다. 내가 우리 사촌형(강태환 변호사, 법무법인 한결)이 서울대 수석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외조부가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나왔다고는 말씀을 않드렸나보다. 게길걸 게겨야지 하는짓이 우리교회 법조인 선교부 같다(대법원에서 패소한일을 두고 하는 이야기이다. 교회에서 특권층이라서 난 그 모임에 한번도 못들어 가봤는데 승소했으면 아무얘기 않한다) 태환이 형이 바쁜지 고모(경기여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졸업)하고 이야기 했는데 고모 친구들도 지배계급이다. 제일 맞이형이 있는데 뇌성마비이다. 인연이 닿으면 신박사님하고 연결을 시켜줄라고 하는데 박사님은 30년 인연때문에 나외에는 외래환자를 않보시고 맨날 회의만 하신다. 고모부는 재산이 엄청나다. 그리고 신박사님은 돈에 관심이 없는 聖者(성자)라는 것을 의료계에서 다아는바다. 내가 소개 시켜주면 커미션(commission)으로 3억만 주면 안되나?…

아킬레스건이 자꾸 아프기는 한데 박사님이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아프기 때문에 성탄절 예배를 못 드릴것 같다. 필요하면 진단서를 내일 홈페이지에 올린다.

지금 내 사회적 상황이(social status) 주변인(marginal stage)이다. 내가 백석신학원에 들어갔을때 학우들이 나를 우습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지금 다시 대학에 들어가려면 한국방송공사(EBS)의 프로그램을 보아야 하는데 실력있는 사람들이 많다. 또 마구새끼가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지만 2년제 전문대학 영어영문학과에 진학한 다음(영어 검정고시 만점, 수능 50문항중 하나 틀림) 거의 퍼펙트 스코어로 신대원에 진학하는 것이다.(영어영문학과인데 영어예배는 뭐하러 가누? 시간도 많다…) 그런데 문제는 나의 불알친구가 내가 마음이 굳었는지 의아해 하는것 같다. 그리고 교회가는 시간도 좀 줄여야겠다. 내가 사랑의교회에 나온지 30년 가까이 되는데 자리하나 않준다. 청년부때 김현수(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목사님은 나보고 신학을 하라고 하셨다. 신박사님을 소개시켜주신 손은경(당시 소망교회 2인자)전도사님도 나보고 신학을해서 지옥갈 사람들을 구하라고 하셔었는데 나는 신학이 그렇게 싫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