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아버지 말씀으로는 분당 차병원에 입원해 계신 저의 어머니께서 위독하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병원측에서는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만 중환자실에서 ‘보호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하여 내일 아침 일찍 서초구 보건소에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갑니다. 토요일, 일요일 교회에 불참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월요일까지 차병원에 머무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중요한 전화는 02-522-4666으로 전화하셔서 자동 응답기에 녹음하시고 중요한 사항은 제 아내(010-8550-4925)에게 상황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罪를 지은게 없으니 별로 두렵지는 않은데 어머니께 효도를 하지 못한것이 아쉬워 어머니 옆을 지키려 하오니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시기를 소원하나이다-李珍

BR-3000Mini

Britz에서 나온 모델인데 정사각형으로 생기고 작은 스피커가 윗면에 달린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소니 CMT-SBT20을 이미 산 사람들은 이 물건을 살것을 추천한다. 그러면 ‘내가 물건을 잘못 샀구나’하고 시달리지 않을 것이다. 지마켓은 메텔에 의해 권고되지 않는다.

오늘 독서실 락커 하나를 결제했다. 원래 사설 독서실을 등록하려고 했는데 인터넷 새벽기도회를 들으니까 바알(맘몬神)을 섬기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사실 우리집에는 복을 받아서 없는게 없다) 공립 도서실을 찾아갔다. 내일은 소니 노트북을 락커에 가져다 놓을 생각이다. 그리고 내가 경황이 없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말 시험을 신청을 못했는데 학교에서 다시한번 기회를 준 모양이다. 그레이스가 센스가 있어서 서류를 보더니 확언을 하는데 나는 시험당일날 학교 시험장에가서 내 이름이 수험생 명단에 없더라도 놀라지 않기로 했다. 악을 바꾸어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이 재명 경기도지사가 대통령이되면(방송대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신박사님이 이재명씨를 찾아갈까 아니면 이재명 대선 후보가 박사님을 삼고초려 할까…

Moral Hazard(도덕적 위기)라는 것이 있다. 소니가 근래에 만들어낸 제품을 하나 구입했는데 CMT-SBT20 이라는 모델이다. 이 오디오 시스템에는 헤드폰 잭이 없다. 밤에 공부를 하다가 음악을 들을려고 하다가도 옆집 시끄러울까봐 기계를 켜지 못한다. 그러면 소니가 왜 상식(Common Sense)에 벗어나는 물건을 설계했을까? 가장 간단한 솔루션은 다른 모델의 헤드폰 잭이 있는 상위모델을 다시 구입하는 것이다. 그런데 主께서 자비를 베푸셔서 인터넷으로 드린 새벽기도회에서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다. 몇십만원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내가 반대해서 점심 시간에 쇼핑이나 했다. 그나저나 나는 골치아프게 됐다. 음악은 듣고 싶고 메텔의 기술력은 소니를 따라가지는 못할 것 같았는데 해법을 찾았다. 오늘밤 한국방송통신대학을 공부하고 한번 검증이 되면 적당한 때를 봐서 기술을 공개한다(성경에 다윗과 골리앗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오늘 어머니께서 산소마스크를 쓰셨다고 아버지가 그러신다. 나는 남양주 병원에 가있다가 아버지로부터 전화로 소식을 들었는데 이거 안되겠다 싶었다. 알고 보니까 신박사님하고 차병원 설립자하고 친구셨다고 한다. 나는 그 아들을 찾아서 압력을 좀 행사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나의 어머니께서 산소 마스크를 썼다고 말씀드리니까 아셨다고 하신다. 내과과장님은 이동시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서울대학병원으로 가는 것은 찬성치 않으셨다. 나도 장기간 병을 앓아왔고 꽤 괜챦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예수께 빚이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4학년이 되면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게 될것이다. 좀 쉬고 싶은데 그리스도 예수만이 언제나 답이었다…

내일 박사님에게 이00이가 마약(프로로폴)을 했는지 여쭈어 볼려고 하는데 어머니 생각이 났다. 신박사님이 알아보셨는데 아무 말씀 않하시면 상태가 괜챦은 것이라고 봐도 된다. 그러면 나는 아주 탁월한 신장(kidney)전문의를 얻게 되는것인데 그 서울대와 Harvard에서 ‘마약학’을 전공한 후레자식보다는 어머니의 건강 상태를 여쭈어 보아야 겠다.(까놓고 이야기해서 이 후레자식의 마약복용 여부는 정치판에 있어 ‘폭탄’인데 내 주치의는 답을 알고 계실것이다)

http://gngh.realvr.kr/

삼성전자 노트북 SENS RF511을 수리했다. 한마디로 좆같다. 이게 원래 입고될때 키보드가 이상이 있는 중고품이 들어왔다. 그래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타에 가서 기술자보고 다른 키보드를 연결시킬테니 노트북에있는 기존의 키보드를 분리 시켜달라고(disabled) 요청했더니 안해주면 두들겨 맞을 것 같았는지 시키는 대로 해줬다. 그런데 문제는 다이소에서 5천원짜리 키보드를 사다가 연결시켰는데 자꾸만 프로그램을 깔때 랩탑이 다운된다. 우리는 두개의 리눅스를 쓰는데 우분트와 페도라이다. 우분트를 깔았을때는 회로(circuit)에 문제가 있는것을 알았고 우리 메텔의 주력업종인 페도라(Fedora33)를 깔았을때는 삼성제품 자체의 결함이라는 것을 알았다. 당뇨에다가 지금 정력을 뺐더니 내일 교회는 참석치 못하겠다. 오늘 컴퓨터를 만지게 된것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만 공부를 했더니 원래 신학(神學)은 인문학이라 할수가 있다. 그리고 이미 숙제를 제출했는데 튜터로부터 또 다시 숙제를 제출하라는 문자메시지가 날라왔다. 나는 중학교 3학년때 컴퓨터를 만든 사람이다. 데이타 베이스(database)가 좀 이상하다…

오늘 5월28일부터~5월 31일까지 방송대 기말과제추가제출기간이다. 고로, 아무래도 교회는 가기 힘들 것 같다. (역시 성경은 진리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