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e999@knou.ac.kr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는 워크스테이션을 DVD 플레이어로 전환할 경우 Sony Xperia (Performance) 010-4282-6401로 날아오는 문자는 미러링(Mirroring) 기능을 작동할때는 셋업박스(Humax)와의 거리문제로 문자확인이 불가능합니다. 교회에 올때나 확인이 가능한데 문자를 보내신 분은 저희 사업장으로 연락을 주십시오. 내일 사랑의교회에서 실험을 거친후 여러분은 저와 통화하실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내가 1989년도에 미국 보스톤에서 M.I.T형들이랑 하숙을 같이 했을때 Mechanical Engineering(기계공학)을 전공하던형중 하나가 내가 목사가 되겠다니까 당장 ‘목사 되게 가난해’ 그런다. 지금 소니 40만원짜리 하나 사고 싶은게 있는데 현찰이 없다. 범사에 감사해야겠지만 솔직히 불만스럽다. 신박사님이 은퇴하실10년정도는 경제적인 걱정을 안해도 될것같은데 내 앞에 랩탑이 2개가 있는데 기가바이트와 소니이다. 원래 노트북 DVD는 돌리지 않는데 중국영화를 하나 돌리고 있다.(오른쪽에 TV가 하나더 있다) 성경에 ‘먹을게 있고 입을게 있으면 족하게 여기라’고 되어있는데 나는 성자(聖者)가 아니다. 원래는 내일 1부 예배드리려고 했는데 4부 예배를 지하 5층에서 드린다.
방금 내 핸드폰으로 온 문자를 보니까 고용노동부하고 삼성장군하고 합작을 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한단다.내가 이전에 말한바 있거니와 천안에서 훈련을 받는 맨 마지막 날에 패널토의가 있었다. 소위 말해서 벤쳐 프로젝트에 성공한 사장님들하고 나를 포함해서 정부에서 선발된 훈련생 사이에 오고간 질의응답이었는데 그 중 하나가 당시 ‘성공한’벤처 사장님께 물은 질문이었다. 어떤 투자자가 정부관리에다 전화를 해서 ‘이번에 선발된 (故 김대중 대통령의)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서 성공한 회사들에 대해서 꼬치꼬치 캐물었나 보다. 그랬더니 그 공무원이 ‘어디까지나 쇼지요’ 그랬다고 까놓고 이야기를 한다. 나야 450만원짜리 국비로 호의호식했으니까 손해볼 것은 없지만 알아두라는 이야기이다.
P.S. Some paragraph was omitted, because of its military sensitivity. Thank you- Jin Lee
어머니를 계속 못 만나뵙고 있는데 신박사님은 아버지께 맡기라고 하신다. 오늘도 새벽에 가서 기도를 했는데 새벽기도회가 쉽지않다. 나는 개신교도이고 성경에는 살인하는자는 지옥에 간다고 되어있다. 싱가포르에서는 이전에 3번 절도를 저지르면 손을 절단했다고 한다. 나라가 어지럽고 어떠한 강경책이 행하여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이전에 우리 사랑의교회에 대학교 총장자격으로 전과자가 왔다. 일단 축도를 받기는 했는데 나는 저주로 여긴다. 이번주에는 지하5층 부속 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린다.(새벽기도회도 계속 심판이 행하여질 것이라고 선포되고 있다)
메텔은 영아 정인이를 학대해 사망케 한 양부모를 사형에 처할 것을 찬성합니다–李珍
오늘은 하루종일 ‘전과자’와 싸웠기 때문에 공부를 못했다. 숙제를 한국방송통신대학에 제출해야하기 때문에 교회는 내일가고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나는 世祖께서 사람을 찢어죽이신 이유를 알것 같다…)
백석(천안에 있는것)대학에서 문자가 날라왔다. 나는 백석에서 자퇴했었다. 그런데 무슨 멤버쉽이 있다고 공지 사항이 발생했다고 문자를 보내서 메모리를 채우노? 교육부에서 백석 평생교육원을 족쳤더니 전산상의 오류라고 시정하겠다고 하더란다. 전과자를 믿는 공무원이 어디있냐…
로마서 13:1~7(Romans)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관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않으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그는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네게 선을 이루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위하여 봉응하는 자니라 그러므로 굴복하지 아니할 수 없노니 노를 인하여만 할 것이 아니요 또한 양심을 인하여 할 것이라 너희가 공세를 바치는 것도 이를 인함이라 저희가 하나님의 일군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니라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 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대한의학협회회장’이 이재용이가 마약을 안했다나 어쨌다나…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첫 중간고사를 보았다. 신박사님을 뵙고 왔기 때문에 늦지 않았나 싶었는데 시간이 좀 변경이 된 모양이다.(애당초 오리엔테이션 교수님이 원격-인터넷을 사용하여 ZOOM을 이용한-교육에 적응하려면 1학년 1학기가 가장 힘들어서 이탈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도우시는 모양이다) 하루종일 길되신 예수를 생각했는데 아내가 분당 차병원에 계신 어머니의 투석이 멈추었다고 연락이 왔다. 나는 박사님이 내 당뇨를 돌보라고 지시하신 경기도 남양주 도립 병원에 전화를 해서 내과 과장님께 여쭈었다. 간단히 말해서 투석을 멈출수 있으면 좋은것이라고 결례를 하고 분당 차병원에 어머니 담당의사를 찾았는데 여자다. 이게 대통령 주치의보다 더 통화하기 힘든게 나보고 내일 8시까지 오란다. 신뢰가 안가서 신박사님께 차병원장을 아작을 내라고 부탁을 드리려다가 (박사님은 어머니의 유고시에는 장례식장에 오겠다고 말씀하셨다)문득 본분을 기억했다. ‘너희는 평생 주사나 놔라’하고 방송통신대학 원격강의를 몇시간에 거쳐 수업을 들었는데 主께서 도우셔서 내가 까먹은 것만 강의가 나온다.(영어영문학과) 백석대학교 평생교육원 영어과목이 만점이었다. 박사님은 원장이라고 여자들의 유혹이 그렇게 많았다고 실토를 하신다. 비교를 해서 않됐지만 차병원하고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 병원하고 직원들이 비교가 되냐…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Matthew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