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우리 사랑의교회 표어가 ‘평신도를 깨운다’이다.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도 많겠지만 ‘小시민’적인, 참 믿음의 사람들을 알게 된다면 그것도 하나의 축복일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의 神聖의 깊이를 느끼게 된다고 생각되는데 어떤 사람은 열달란트를, 어떤 사람에게는 5탈란트를 주고 결산하게 되는데 主께서는 두 사람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말씀하신다. 좀 쉬고 싶은데 그리스도께서 ‘악하고 게으른 종아’라고 하실까봐 그러지도 못한다.
지금 누군가가 내 구글계정으로 해킹을 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5차 방정식’을 도입한 암호이다. 할일이 그렇게 없으면 딸딸이나 쳐라 새끼야…
총신대학교의 한천설 교수님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총신대 학습자 게시판에 올린 내 글을 보셨나보다. 오늘 아침 답장을 주셨는데 황송할 따름이었고 그리스도와 같은 낮아지심을 보았다. 몇일전에 아내에게 트라우마가 생긴게 자기나름대로는 남편의 공부를 돕는다고 심부름을 했는데 이게 말썽이 나니까 오늘은 심부름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네트워킹상 중요한 문제였기 때문에 설득을 했는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총신대 총장감인 한천설 교수님(이미 총장을 지내셨는지도 모르겠다)이 친히 답변을 주시니까(NIV는 의미일치 번역원칙 때문에 ‘Praise’라는 단어를 썼다고 하시고 ESV의 직역인 형식일치의 번역인 glory가 맞다고 하신다) 갔다와서 컴퓨터 6대의 네트워킹이 거의 끝나간다.
만약 교수님께서 답장을 주시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까? 만약 히브리어가 과락하면 인문계(철학관련 필수과목들)쪽으로 줄줄이 사탕을 한다. 이미 말씀드렸지만 양자역학의 시조는 聖토마스 아퀴나스이다. 왜냐한면 主 께서 만물의 원인이며 결과이고 이것은 아도나이라는 그의 神名에서도 드러나기 때문이다(I AM) 그리고 교수님께 영어예배부 문제를 말씀드리고 내가 자존심을 꺽고 그리스도의 겸손함을 본 받아 예배에 참석하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러면서 이게 신학이구나 하고 생각해본다…
지난 주일은 인터넷 예배를 드리고 아예 교회를 가지 않았다. 日王처럼 일터에서 공부만 했기 때문에 오늘 수요예배에 가려고 했는데 성령이 막으신다. 인터넷으로 예배를 보았는데 정작 설교때는 졸았다. 예배를 녹음을 했으니 말씀을 다시 한번 들어보든지 해야겠다. 왜 主께서 금하셨을까?
로마서 15장 7절에 있는 구절을 아침에 그레이스가 Q.T.를 하다가 질문을 했는데 한글 성경의 ‘영광‘이라는 부분이 New International Version에 ‘praise’ 로 번역이 되어 있다. 나는 헬라어로 찾아보았는데 ‘찬양’보다는 ‘영광’이 그리스어에도 원뜻에 가깝다. 그래서 총신대학의 내 헬라어 교수이신 한천설 교수님께 게시판에 문의를 드렸다.
이게 왜 중요하냐하면은 사랑의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은 대부분 아시겠지만 나는 공예배시에 앞자리에 앉는다. 그러면서 율동을 하는데 영어예배시에도 마찬가지이다. 실질적으로는 내가 시력이 좋지 않지만 앞자리가 은혜가 되기 때문이다.(어떤 부목사님하고 한바탕 했다) 그런데 로마서 구절이 서로 받아들이라는 의미였기 때문에 이게 ‘찬양’으로 해석이 되면은 영어예배에 참석을 해서 이전과 같이 맨 앞자리에 앉아서 오버를 하라는 이야기이다. 매우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인데 그레이스는 말이 많아서 탈이지 쓸데없는 이야기는 않하는 여자이기 때문에 한천설 교수님이 물으시면 실존적인 상황을 말씀드리고 主의 뜻을 알아야겠다.
主께서 神學의 길을 계속 가라고 하신다. 사람들이 나를 우습게 여기더라도 그리스도의 인내 를 배우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罪를 짖지 않으니 마음이 평안하다. 히브리어를 가르치는 회사가 아래에 있고 그 아래는 하바드-MIT 교육 프로그램이다. 둘다 공부하는데는 지장이 없는데 애당초 생각했던게 총신대 인터넷 강의를 대체할 생각이었는데 돈도 없고 미국놈들에게 달라를 주고 싶지도 않다. 총신대의 서버에서 수업을 시청하는지 점검하도록 되어있는데 이것은 별문제가 아니고 어제 구입한 솔로몬 출판사의 권성달 교수님의 주교재를 파며는 될 것 같은데 그 교집합으로 영어로 된 히브리어 강의를 생각중이다. 교의학적으로 영어성경공부가 문제가 되는데 솔직히 말하면 영어예배가 폐쇄됬으면 좋겠다. 이걸 강행하려면 중국어도 공부해야 하고 이미 edX에 100달라를 보낸적도 있다. 삼성과 금성이 인도에서 변을 당한 모양인데 나 는 마음에 깨닫기를 ‘아, 하나님이 치시는구나’하고 앞으로는 다른 사람을 정죄하지 말아야겠다하는 깨달음이 있었다.(영어예배부와 나사이에 主께서 심판하실 것이다.)
나 영어 조금 하거든…
지금 어떤 사람으로부터 내게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는데 투자를 하란다. 나는 항상 사랑의교회의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들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아는 관계자 외에는 상대를 않한다. 백석 신학원에 다닐때 어떤 선배가 식사를 샀는데 하는말이 ‘너 소망교회 곽OO 목사가 하루에 돌릴수 있는 돈이 1억이라는 걸 아냐?’ 그런다. 좋은 학교다.
어떤분이 ‘사랑의교회가 망했다면서요?’ 그러시는데 내 모교회라는 것을 모르셨나보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선교사라도 나갈려면은 당회장 구두도 닦아야 돼요’ 그러신다.
그레이스가 지금 신경질이 난것이 총신대 교안(교과서)와 주교재가 엉터리다. 20,000원이나 고속터미날에서 사오라고 보냈는데 내가 미안하게 됐다. 오늘 하루종일 네트워킹을 했는데 主께서 내 性生活을 위해서 허락하심 것이 넷플릭스까지인데 어제는 야동을 보았다.(나는 유전병이 있다) 하나님께서 내 눈을 가리시니까 공부가 막힌다. 이건 내 罪가 아닌가? 내가 히브리어 한과목만 돈을 지불한 이유가 히브리어를 Pass하면 여러과목을 이수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길이 보이지 않는다. 데카르트의 이성적인 눈에는 학교를 원망하겠지만 나는 죄를 다시 짓지 않으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나저나 관리비로 35,000원을 결제 했는데 평상시보다 만원이 더 많은게 어젯밤에 흘린 정액이 정화조로 흘러들어 갔다고 하나님이 시비를 거시는 것 같다…
A double standard in weights is an abomination to the Lord, and false scales are unforgivable.(Proverbs 20:23)-A Divine Oracle against the FastComet(www.fastcomet.com)
【다윗의 시】
| (시 37:1) |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잠24:19 |
| (시 37:2) |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
| (시 37:3) |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1)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
| (시 37:4) |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
| (시 37:5) |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
| (시 37:6) |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미7:9 |
| (시 37:7) | 2)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
| (시 37:8) |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
| (시 37:9) |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
| (시 37:10) |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욥7:10 |
| (시 37:11) |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
| (시 37:12) |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그를 향하여 그의 이를 가는도다 |
| (시 37:13) | 그러나 주께서 그를 비웃으시리니 그의 날이 다가옴을 보심이로다 |
| (시 37:14) |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시11:2 |
| (시 37:15) | 그들의 칼은 오히려 그들의 양심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리로다 시46:9 |
| (시 37:16) |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함보다 낫도다 |
| (시 37:17) | 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 |
| (시 37:18) | 여호와께서 온전한 자의 날을 아시나니 그들의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
| (시 37:19) | 그들은 환난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할 것이나 |
| (시 37:20) | 악인들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들은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가 되어 없어지리로다 |
| (시 37:21) |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
| (시 37:22) | 주의 복을 받은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들은 끊어지리로다 |
| (시 37:23) |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
| (시 37:24) |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미7:8, 고후4:9 |
| (시 37:25) |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
| (시 37:26) |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
| (시 37:27) |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
| (시 37:28) |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
| (시 37:29) |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 시37:18 |
| (시 37:30) | 의인의 입은 지혜로우며 그의 혀는 정의를 말하며 |
| (시 37:31) |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
| (시 37:32) |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
| (시 37:33) | 여호와는 그를 악인의 손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도 정죄하지 아니하시리로다 |
| (시 37:34) |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똑똑히 보리로다 |
| (시 37:35) | 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래의 땅에 서 있는 나무 잎이 무성함과 같으나 욥8:16 |
| (시 37:36) | 3) 내가 지나갈 때에 그는 없어졌나니 내가 찾아도 발견하지 못하였도다 |
| (시 37:37) | 온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지어다 모든 화평한 자의 미래는 평안이로다 |
| (시 37:38) |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미래는 끊어질 것이나 |
| (시 37:39) |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이시로다 |
| (시 37:40) |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건지시되 악인들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까닭이로다 |
https://users.cs.jmu.edu/abzugcx/Public/Biblical-Hebrew/Internet-Resources-for-Hebrew.pdf
히브리어 공부를 하다가 발음연습을 좀 하려고 했더니 서버에서 파일을 내렸나보다. 총신대 교수님께서 그것을 모르시고 우리는 교안을 36,000원을 주고 컬러인쇄했다. 그것은 공부를 하는데 큰 지장이 없겠으나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탁명진(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 목사님께 전화를 했는데 핸드폰을 받지 않으신다. 실무진 자매는 핸드폰 번호를 모른다. 교우들도 좀 이상하다 했을텐데 영어를 하시는 분은 위의 링크를 누르시면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고 나로서는 오늘 한일이 있어야 하는데 히브리어교안 22페이지 입니다.-李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