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에 한 장로님이라고 ‘대통령 주치의’ 서울대후배가 계신다. 당회장이 여러 의사들에게 자문을 구했겠지만 내 주치의가 청와대로 보내는 나에 대한 진단서를 가지고 있다. 사진의 신박사님께서 ‘면역’에 대하여 언급을 하셨는데 내가 한달여 동안 새벽기도회를 하지 못했다. 그리고 환자가 사망했을때를 제외하고는 박사님하고 주말에는 접촉이 안되어서 월요일 3,000억짜리 병원을 풀 가동할 생각이다. 신박사님이 허락하시면 다음주 예배 참석을 고려한다.(내일은 사람이 너무 많다)

지금(기독교인) 의사중 위의 분을 모른는 분이 있는가?

토비새를 그레이스와 함께 드렸는데 졸리다. 그리고 오전에 <부부의 관계>인가 잠깐 보았는데 한소희인가 하는 여배우가 내 스타일이다. 이재용이가 바빠졌다.(삼성공화국의 재건을 위해서…)

도서실에서 히브리어를 보다가 여호와의 선하심과 공의로우심을 보면 스터디룸안에 쉐키나의 영광이 가득찬다. 왕비서의 눈치를 보니까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을 투입할 돈도 교회에 없나보다.(인상이 벌써 더럽게 생긴애들은 받지도 않는다.) 어제 마을버스 02번 일로 신경이 날카로워 졌는데 主께서 코로나로 온땅을 심판하는 것을 보아라… 02번이 없어질때까지 인터넷 예배를 드릴까 하는데 본당에 쉐키나의 영광이 가득하시겠구만… 그나저나 나는 혀가 굳어서 영어예배를 드려야 겠는데 그때까지 主日본당 예배는 보이콧 할 생각이다…

 

성경에 이르기를 성령을 회방하면 지옥에 간다고 되어있다. 나는 운전을 못하기 때문에 교회앞 서애운수의 02번을 타는데 이게 시간이 멋대로다. 경찰과 통화했는데 교회 반대쪽에 13번 마을버스가 있다. 主께서 오늘밤에 02번을 뒤집어 놓으시면 내일 토비새에 간다…

옥한흠 장학회라…얼마씩 주나?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자퇴를 한 이유중 하나가 여자문제였다. 3년간 짝사랑을 했는데 마지막으로 용기를 내서 물었다. ‘내가 왜 싫은데?…’ 저쪽 대답이 ‘필(feel)이 안와…’ 여기까지 가는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했다. 모세가 광야에서 감히 절대자에게 신명(神名)을 물었을때는 만군의 主(The Lord of Hosts)께서 대답하시기를 ‘I am that I am’-나는 스스로 있는자-라고 응답해주신다. 내 생각에는 神께서 모세의 용기를 인정해주시지 않았더라면 아마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모세를 불에 살랐을 지도 모르겠다. 용산 나진상가 효성 컴테크(이계산 사장)에서 일했을때는 가불받는 것이 두려웠다. 아버지께 신박사님 백을 쓰는 것을 여쭈었는데 그 대답이 박사님 입에서 나올 것이다(우리는 이렇게 친하다). 아마도 학부는 졸업하라고 말씀하실 것 같은데 아버지께서는 지금 공부하기도 벅차다고 하시는데 우리 어머니 위로차 미 합중국 본토방위 사령부에 근무하는 외사촌형이 다녀간 모양이다.(서울대 전자공학과 학력고사324점)백석에서 내가 여자를 하나 얻었고 그 힘들다는 헬라어를 통과했으니 히브리어에는 왜 ‘어’자가 없냐고…

P.S. ‘아~아~아~’는 있다…

오늘 수표교교회 목사님 새벽기도회 말씀이 사람이 망하는 이유는 罪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일반론이지만 몸이 컨디션이 좋아졌다. 내일은 부모님께 가는 날인데 신박사님 병원안에 박사님이 교회를 하나 지어 놓으셨고 한국병원선교회 회장으로 계신다. 수표교교회와 같이 아현감리교회도 감리교이다. 만약 아현감리교회 당회에도 박사님께서 내가 전도사로 섬길 수 있게 논의 하실 수 있는지 월요일날 여쭈어 봐야겠다. 내가 이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은 신박사님은 지난 30년동안 내가 어떤 인간인지 적나라하게 아시기 때문이다. 사랑의교회 수요예배는 본당 예배를 드리고 쥬빌리는 3만원을 보내고 설교는 인터넷 방송을 보고 생방송불가일 경우만 한번 참석할 예정이다. 토요비젼 새벽예배는 불참한다.

꼴갑도 여러가지이다.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등에 월 3만원씩 보낼때면 먼저 드는 유혹이 펜트하우스이다. 월 24.95US$면 볼 수 있는데 그걸 포기하고 보낸다. 다른 인터넷 사이트는 접속이 안되도 미 제국주의자들이 www.penthouse.com 은 수입을 올리도록 해 놓았나본데 정말로 음란물 유통죄를 차단하고 싶으면 이 사이트부터 닫아라.(그러면 내가 경찰의 진정성을 믿겠다)

수표교교회의 ‘수표’는 최저 10만원이다.(택시비 4000*5*4=100,000)

새벽기도회를 오랬동안 빠졌더니 몸이 상태가 좋지 않다. 내가 교회측에 시편 84편 2절을 말씀드렸는데도 새벽기도회를 봉쇄하고 있나보다. 집근처에 수표교교회라고 있는데 여러번 참석했는데 코로나때문에 타교인은 받지 않는다고 해서 발길을 멈추었었다. 오늘 인터넷으로 임상규목사님(나는 성직자는 실명으로 쓴다)의 메시지를 적는데(이전에 신에 의해서 모가지가 된 북한사랑선교부의 어떤 교역자가 내가 설교를 받아적는것을 가지고 시비였기도 한데 말씀을 받아적으면 ‘제 2의 의미’가 발생한다.-‘incarnation’) ‘배신'(betrayal)이 주제였다. 분명히 예배당에서 들은 말씀이 아니라서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한다. 수표교교회에 국가의 고위 인사와 인연이 닿았기 때문에 내일부터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라는 연락을 받았고 수표교교회의 부교역자의 핸드폰도 건네 받았다. 맨처음에는 주저 하더니 아마 당회장에게 보고가 올라 갔는지 일사천리로 전화가 왔고 정부관리에게는 이자리를 통해서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 만약 오늘 ‘배신’이라는 주제가 새벽기도회를 옮기는 것을 의미한다면 主께서 수요예배때 본당에서 반드시 말씀하실 것이다. 여러분의 자문을 받았는데 그레이스는 토비새는 인터넷으로 같이드리자고 하고 정부고위자는 헌금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하시는데 어디 사람체면이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