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목사) 주일예배 본문이다. 나는 소속이 없는 평신도이니까 主日을 어떻게 보낼까하고 고민했는데 오늘 교회에서 주신 성경구절을 중심으로 공부를 하면 어떨까하고 생각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본당예배냐 인터넷 예배냐하는 것인데 오늘 4부 본당예배를 참석했는데 1부 예배를 참석할걸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누구 좋으라고 1부 예배를 드리냐? 결국은 인터넷 예배로 귀착되는데 그레이스와 1부 인터넷 예배를 드리고 도서실에 가서 주일 본문 말씀을 연구하면 어떨까 하는데 예를 들어 위의 헬라어 성경구절을 다외우는 것이다. 오늘 오정현 목사가 ‘reset’이라는 단어를 썻는데 이것이 영감이 와 닿는다. 어제산 DVD player가 아이패드 위치를 차지해서 네트워킹에 혼선이 왔는데 아이패드를 위치를 복구시키고 DVD 플레이어는 도서실에 가져다 놨다. 본당 예배를 드리려면은 1부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기분이 썩 좋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