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에서 옷이 도착했다. 좀 미안한 생각이 들었는데 어떤게 참지혜일까 생각하다가 어머니가 가지고 계신 혈압측정기(Omron)가 고급인데 작동을 안한다. 그래서 나는 소니 건전지로 교체하려고 했는데 엘지에서 더 이상 판매를 안한다. 세운상가에 가면 하나에 600원인데 지마켓에서는 800원이다. 인건비 생각하고 지마켓에서 소니 밧데리를 구입할 생각이다.

나 참내 기가 막혀서 Gmarket에다가 물건들을 시켰는데 마지막인 겨울바지 츄리닝이 일주일이 넘도록 않오고 있다. Gmarket에다 전화를 했더니 서초에 도착하기는 했는데 빙판길이라서 늦어지고 있다고 변명을 한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CJ택배기사에게도 문자가 왔다. 오늘 안으로 도착을 하려나? 내가 섬겼던 장충교회의 이00 사장 같았으면 벌써 짤랐다.택배하지 말고 다른거 해…

www.fastcomet.com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around the World;

I should go to the bed for tomorrow morning service www.sarang.org but my hosting company FastComet is making a cheating to earn a more money from me, I cannot publish http://www.metel-computer.com/blog.html to update. So there is some possibility that I cannot attend for the morning service and the eternal fire for the members of the company is ready, also pray for me of this kind of suffering. Should I proclaim the gospel of the Christ for this kinf of ‘개새끼들’? Also you cannot see the recent Chinese food on the Google Chrome on the iPad and also this is their trick. You know I am rich in Christ  Jesus and I gave them enough money like the tithe offering. They are the slave of the money and do not utilize this company. As you know I am the witness. God bless you and have a good night.

Regards,

Thank you.

Jin Lee

 

하나님이 나보고 영어영문학과를 3년을 더하라고 하신다.(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나 영어 조금한다) 이제 오정현 목사님 따라 다니면서 통역해주는 것으로 먹고 살든지 해야겠다…

공자가 이르기를 학문을 하기위한 선제조건을 말한것이 있었다. 집에서 부모님을 봉양하는 예를 익히면 학문을 해도 된다고 한것 같다. 현재 총신대 과정을 밟자니 윈도우즈가 싫고 수능을 보자니 이미 나는 통과한 과정이다. 그래서 편입을 생각중인데 연세대 신학과를 생각중이다. 학부에서 신학을 공부하면 정말로 신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대학원 입학쯤에는 결정할수 있을 것 같고 손해를 봐도 학사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게 진리이다.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에 의하면 이명박과 박근혜는 사면이 안된다. 나는 이낙연씨가 뭐하고 돌아다니나 보고 있는데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한국방송통신대학 영문과에 들어갔다. 현재 한국방송공사(EBS)는 리눅스를 지원한다. 총신대는 빌게이츠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는데 과학기술부 공인인증서 담당자는 전화를 않받는다. 안드로이드에서 총신대의 인증서를 받아들이면 100만원이 추가로 투입이 되어야한다. 나는 페이스북을 안하는데 구약성경에 보면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다가 백성 7만 5000명을 主께서 도륙하신다. 삼성에서는 아직 전화가 않온다.(딸딸이 치나보다…)

오늘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드렸는데 당회장 메시지 중에서 복음을 위해서 살아야한다는 말씀이 나왔다. 사람들은 내가 신학을 한다고하면 웃긴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머리가 돌대가리라서 그렇다. 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나를 위해서 복음을 전한다. 한자가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떤 유혹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즉 세상에서 도망해서 산으로 들어가서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피묻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 내가 성결할 수 있는 이유이다. 내 나이가 50이니까 90까지는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내일 신박사님을 만난다. 백발이 깃드는데 30년동안 하나님이 자기를 경외하는자에게 어떠한 은혜를 베푸시는지 똑바로 보았다. 수학에 공리(公理)라는 것이 있다. 예를들어 기하학에서 점이라는 것은 개념상 부피와 길이가 없다. 그런데 이것을 인정할 수 없으면 수학을 할 수가 없다. 언제나 의문이 생기면 답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나는 유대인 600만(이것은 미국의 추산치이다)명을 죽인 아돌프 히틀러에게도 복음을 전할 것이다.(나보고 연옥을 인정하냐고 묻지마라. 모르겠다. 다만 사도신경 초창기에는 ‘음부강하’가 있는것을 알고있다)’하나님 저 거지 같은 인간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까?’여기서 공리가 나오는 것이고 북한사랑선교부의 어떤 교역자가 ‘나부터 살고 봐야지’하다가 하나님한테 짤렸는데 나도 나부터 천국에 들어가고 봐야겠다. 아주 고소해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