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어 중간고사가 오늘 있었는데 잘 봤을리가 없다. 친구와 싸웠었기 때문이다. 내가 主께 罪를 지었는데 이번에는 쉽게 회개가 되지 않았고 결국 돈문제로 이어졌다. 어머니께서 천부(하늘에서 내린)의 지혜로 이르시기를 친구간에는 돈거래를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어긴 것이다. 더더군다나 죄를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이 꼬였다. 그래도 나는 대학교때 회개하는 법을 맹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사태는 곧 수습이 됐고 친구에게 사과를 했다.(당신이 사람을 얻고 싶다면 자존심따위가 있으면 안된다) 아버지께서 30년된 친구를 얻기는 힘들다고 하셨고 내가 생각해보아도 나의 죄때문에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곧바로 돌이켰다. 아래에 유튜브 링크를 건것은 탈북민으로서 미국 시민이 된 모양인데 아름다웁지 않은가? 미국의 자국중심주의만 뺀다면 그리스도께서 저렇게 아름다운 사람들과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 나가게 해주실 것이다. 내 생각으로는 인간은 평등하지 않다. 월 3만원씩 헌금을 할 수 있는 곳이 북한사랑선교부와 쥬빌리 그리고 사랑광주리가 있는데 나는 별로 재정보고서를 본적이 없다.(내 친구중 하나가 서울대에서 수학을 공부하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했다고 했다. 교회에서 나누어주는 재정보고서는 한번만 보면 진위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이번주에 영어예배가 있으면 그리로 가고 아니면 본당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영어 예배 Facebook에 들어가 봤더니 방장이 따로있다. 쉽게 이야기해서 이친구 눈밖에 나면 영어예배 회원이 될 수 없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mLzTo-y8Ef0

(실물)그레이스가 있는데 포르노는 무슨 포르노냐…

나는 메텔이나 <千年女王>이 포르노 배우보다 좋아…옘병할놈의 무슨 로마법은 로마법…
제가 KWR International의 Mr. Keith W. Rabin 회장을 알게 된것은 2001년 창업이전이었고 명 바이올린에서 일하던중 휴가를 내서 뉴욕으로 1박2일의 business trip을 하였습니다. 1박에 600만원이 소요됐는데 이 단하루에 뉴욕의 경제질서를 익히고 돌아왔고 우리 메텔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를 왜 하냐하면은 인간사의 대부분의 문제는 돈의 역사입니다. 이전 도서실에다가-일터에는 고도의 기술을 제공하는 SONY 제품들을 놔야하니까-만만한 삼성노트북을 하나 도서실에 배치시켰더니 주인이 뭐 나보고 가난하다나 어쨌다나…그래서 이번 도서실에는 소니노트북을 배치하고 메모리카드가 문제가 되니까 아주 소형 금고를 하나 설치하였습니다. 십계명중에 제일되는 계명이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돈때문에 실수한 적이 있더라도 이제 더이상 맘몬(돈)을 섬기지 않는다면 하나의 보배를 얻은 것이라 사려됩니다. Rabin(랍비라는 뜻입니다) 회장이 저를 좋아하는 이유는 우리 사랑의 교회 교우들이 저를 좋아하는 이유랑 대동소이합니다. 왜 돈이 필요하셔?…
P.S. KWR International에 관한 자료는 국회도서관에 있습니다. 한국정부가 한국경제를 분석해달라고 요청을 했기 때문인데 이 회사의 실체를 알고 싶으신 분은 국회도서관에 가시면 됩니다. 김진경 총장님이 라빈에게 넘어간 모양인데 국회자료에는 라빈회장과 저와 뉴욕 인터콘티넨탈에서 나눈 이야기는 물론 적혀있지 않습니다…
나참 별꼴 다본다. 북한사랑선교부가 어떻게 망가졌길래 초선 국회의원하나 다룰줄 모르냐? 나는 혹시나 해서 아버지에게 여쭈어보고 내가 개인적으로 신뢰하는 교회 기자분에게도 여쭈어 보았다. 그리고 제 5공화국때 연합통신 국장을 지내신 이모부께서 해주신 말씀이 생각났다. ‘상식적’인 언론보도를 믿으라는 것이다. 북한사랑선교부와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로 들어가는 돈을 폐쇄한다. 그런 정보력으로 무슨 모임을 갖냐? 최소한 OOO 의원에게 입은 다물고 있으라고 권면을 했었야지(내가 연락했더니 나에게는 답신도 않온다). 출세하시더니 내가 만만히 보여?…
이번주 주일예배는 본당에서 1부 예배를 드린다. 코로나? 그게 뭐여?…
主께서 가롯 유다에게 관하여 이르시기를 ‘저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을뻔 하였느니라’하고 말씀하셨는데 한마디로 가롯유다의 어머니는 재수 없는 여자라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神이시니까 하시는 이야기이고 당신이 효자가 아니라면 당신이 위기에 처했을때 아무도 당신을 도와주지 않고 하나님도 당신을 외면할 것이다.
이번 주에 영어예배가 있으면 영어예배부에 참석한다.
우리 이제 솔직해지자. 이재용이 프로로폴을 맞은 것은 맡나보다(사실적 명예회손? ‘대통령 주치의’를 상대로?) 그런데 나는 새벽기도회를 나가기 때문에 술을 않마시는데 성도(聖徒)들이 새벽을 깨우지 못하는 중요이유가 이 술 때문이다. 나는 담배도 피어본적이 없고 外道를 한적도 없는데 목사들이 웃는다. 알톨중독은 정신병원에 3개월만 집어 넣으면 낳는다고 한다. 세례받은자들중 알콜중독인자는 출교를 시켰으면 하는데 그대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
어제 교회에 전화를 했더니 않받는다. 수요예배를 인터넷 예배로 녹화를 했는데 故 이건희(내 주치의에 따르면 망막이 마비가 된 상태인 모양인데 더 이상 웃기만 하시고 말씀을 않하신다)를 앙모하시는 부목사님이 사회를 보시면서 계속 웃으시는데 지금 코로나가 神의 뜻이라는 것을 모르시는 것 같다.(죽을 놈들은 다 죽어라…)
대한의학협회장께서 ‘앞으로 2주’라고 하셨다. 나는 그대들에게 말했다.(회개하고 근신하라)
조금전에 오래전에 샀던 전기 2구짜리 소켓을 교환해 왔다. A/S(순수 영어로는 C/S라고 하는 것이 맞지만 언어학적으로는 방언(dialect)라고 보면 된다) 아저씨가 맨처음에는 오래되고 해서 안바꾸어주려고 했는데 나는 안바꾸어주면 명함을 찢어버릴 생각이었다. 아주머니가 그것을 눈치챘는지 비상용으로 보관해놨던 중고 소켓(멀티 탭)으로 바꾸어 주신다. 그래서 명함을 한장 더 가지고 왔다. 소위말해 주거래처가 된것이다. 이러한 용기가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못할 것이다.
주치의께서 02번은 놔두라고 하시고 내가 고민하던 문제는 별거 아닌것 처럼 말씀하신다.(그래서 도서실에서 명함을 돌리기로 했다.) 다산 콜센터와 통화를 했는데 박사님과 헤어진지 몇시간후에 서초구청에서 전화가 왔다. 그리고 서초역에 내려서 왠 결혼식장 맞은편에서 13번을 탔다. 쉐키나의 영광이 02번을 떠났으니 오래 버티겠는냐…
어떤 기독교목사가 테레사수녀를 폄하했더니 어머니께서 ‘썩을놈, 테레사 수녀 절반도 못따라 가는놈이…’ 하신게 기억이 난다. 신학원에 들어갔을때도 마찬가지였고 내가 어디 갈데가 없어서 신학을 하는줄 아는 모양인데 당신의 어머니가 지옥에 가는 것하고 나하고는 아무상관이 없다. 이전 도서실에서는 선교사라도 나갈려면 당회장 구두도 닦아야 한다고 해서 ‘인연을 맺을 사람이 아니구나’ 했는데 3개월치 결제하라는 걸 할 수가 없었다. 지금 있는 도서실도 실수를 하나해서 눈치를 보고 있는데 메텔 컴퓨터 대표가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나오면 主께서 ‘너말고도 사람많아’ 그러실 것 같은데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 설교가 ‘순도 높은 사랑’이었다 내일 신박사님을 만나서 여쭈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