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영어예배가 있으면 영어예배부에 참석한다.

우리 이제 솔직해지자. 이재용이 프로로폴을 맞은 것은 맡나보다(사실적 명예회손? ‘대통령 주치의’를 상대로?) 그런데 나는 새벽기도회를 나가기 때문에 술을 않마시는데 성도(聖徒)들이 새벽을 깨우지 못하는 중요이유가 이 술 때문이다. 나는 담배도 피어본적이 없고 外道를 한적도 없는데 목사들이 웃는다. 알톨중독은 정신병원에 3개월만 집어 넣으면 낳는다고 한다. 세례받은자들중 알콜중독인자는 출교를 시켰으면 하는데 그대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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