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메텔이나 <千年女王>이 포르노 배우보다 좋아…옘병할놈의 무슨 로마법은 로마법…

제가 KWR International의 Mr. Keith W. Rabin 회장을 알게 된것은 2001년 창업이전이었고 명 바이올린에서 일하던중 휴가를 내서 뉴욕으로 1박2일의 business trip을 하였습니다. 1박에 600만원이 소요됐는데 이 단하루에 뉴욕의 경제질서를 익히고 돌아왔고 우리 메텔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를 왜 하냐하면은 인간사의 대부분의 문제는 돈의 역사입니다. 이전 도서실에다가-일터에는 고도의 기술을 제공하는 SONY 제품들을 놔야하니까-만만한 삼성노트북을 하나 도서실에 배치시켰더니 주인이 뭐 나보고 가난하다나 어쨌다나…그래서 이번 도서실에는 소니노트북을 배치하고 메모리카드가 문제가 되니까 아주 소형 금고를 하나 설치하였습니다. 십계명중에 제일되는 계명이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돈때문에 실수한 적이 있더라도 이제 더이상 맘몬(돈)을 섬기지 않는다면 하나의 보배를 얻은 것이라 사려됩니다. Rabin(랍비라는 뜻입니다) 회장이 저를 좋아하는 이유는 우리 사랑의 교회 교우들이 저를 좋아하는 이유랑 대동소이합니다. 왜 돈이 필요하셔?…

 

P.S. KWR International에 관한 자료는 국회도서관에 있습니다. 한국정부가 한국경제를 분석해달라고 요청을 했기 때문인데 이 회사의 실체를 알고 싶으신 분은 국회도서관에 가시면 됩니다. 김진경 총장님이 라빈에게 넘어간 모양인데 국회자료에는 라빈회장과 저와 뉴욕 인터콘티넨탈에서 나눈 이야기는 물론 적혀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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