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공평과 정의를 행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고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거나 학대하지 말며 이곳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 너희가 참으로 이 말을 준행하면 다윗의 위에 앉을 왕들과 신하들과 백성이 병거와 말을 타고 이 집 문으로 들어 오게 되리라마는 너희가 이 말을 듣지 아니하면 내가 나로 맹세하노니 이 집이 황무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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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공평과 정의를 행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고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거나 학대하지 말며 이곳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 너희가 참으로 이 말을 준행하면 다윗의 위에 앉을 왕들과 신하들과 백성이 병거와 말을 타고 이 집 문으로 들어 오게 되리라마는 너희가 이 말을 듣지 아니하면 내가 나로 맹세하노니 이 집이 황무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오늘 사랑의교회 4부 예배에서 오정현 담임목사가 코로나 접종 ‘권고’ 또는 추천을 하셨는데 1339(질병관리센터)에 문의를 해봤다.
본인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대한민국 헌법에서 주어진 자유의지에 따라 코로나 바이러스 접종을 거절하는 바이다.
1)본인은 4가지 이상의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다
2)의학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이후 사망하는 경우에 대하여 그 기전이 밝혀지지 않았다
3)이에 대하여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의 자유를 존중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동의 여부를 환자 자신에게 두고 있다.
4)본인에게는 주치의가 있으나 아이가 없이 부모님께 불효를 저지르는 것은 유전자변이 확률이 정상치를 넘기때문인데 이에 대하여 아내에게 임신을 강요하지 않는다.
5)앞으로 상황을 봐서 본당 출입을 삼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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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목요쥬빌리 모임에 갔었더니 아내는 내일 주일예배는 인터넷 예배를 드리라고 하는데…
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식사중이신데 결례를 범했는데 ‘아이 굿 뉴스’라는 곳에 ‘세계병원선교’라는 글이 실렸다. 신박사님이 인터뷰하시는 글중에서 북한선교가 들어가 있었는데 나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서 할일은 끝난것 같다. 박사님께 대북선교 부서를 하나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하고 나를 끼워달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생각해 봐야 겠는데’하신다. 이런 종류의 의료선교는 빵을 북한에 보내서 군인들을 먹일수도 없는 노릇이고 항생제를 식사로 보낼수도 없는 종류의 사업이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발생했다. 내가 자퇴한 백석대학의 간호학과 졸업생들이 개입을 해 있는 모양이다. 가만히 놔둘수는 없는 노릇이고 때를 기다려야겠다. 내가 남북통일의 대의(大意)를 박사님께 설명드려야겠다.
내일은 토요비젼 새벽기도회 못 가겠네…설마 잘리랴…

토요일까지 나아야 할텐데…
어떤 사람이 전화를 해서 부동산 투자를 하라고 한다. 이것 저것 묻더니 ‘수입은 있으세요?’하길래 ‘네’하고 대답했고 ‘어떻게 돈을 버세요?’ 하길래 ‘보안사항인데요’했는데 마침 친구 만나러 외출한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다. 돌아오는 중이라는데 내가 그 무슨 그룹인가하는 친구한테 집전화번호를 가르쳐 주고 그레이스하고 이야기하라고 했다. 나는 태어나서 교회에서 금식할때 빼고는 굶어본적이 없는데 나는 진단서가 서초구청으로 가지 않고 청와대로 간적이 있는데 센스가 반스가 아닌 이상은 나는 죽을때까지 먹고 살게 있는데 내 아내는 참 착한 아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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