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니서비스 센타에다 전화를 했는데 30분을 전화를 않받는다.(080-770-2000) 어제 소니 건전지를 사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했는데 국세청의 착오인지 나의 착오인지 .com 대신에 서류에 보시다시피 .info로 되어있고 여러분이 보고 계시는 이 홈페이지가 metel-computer.info로서 내가 일기장으로 쓰고 있는 도메인이다.(미친놈들 30분을 전화를 않받더니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전화를 하고 지랄이다.) jinlee@metel-computer.com(www.metel-computer.com이 비지니스 도메인이다)이 저의 주된 이메일입니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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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lee@metel-computer.com

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Proverbs 13:25)

장쟈크 룻소의 <인간 불평등 기원론>에 적극 동의 한다.(原罪로 말미암아 인간의 평등은 깨졌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런데 기독교의 복음은 이것을 반전시킨다. 오늘 새벽에 일어나보니 돈이 없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쉬라고 하시는 말씀 같은데 또 돈을 돌렸다. 교회 사람들은 내 성격을 잘 아시겠지만 우리은행 남부터미날 지점하고 대판 싸웠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간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우리은행 외에는 계좌가 없냐고 물었더니 없다고 한다. 나는 善한 일에 내 사욕이 들어가는게 아닐까 반추해 보았지만 괘씸하다. 어느 기관으로 3만원이 보내질지는 내일 공지 할 것이다. 사람들은 율법을 어기는 것 같다. 억울하면 십일조를 해라. 나는 매달 13만원 밖에 않하지만 이게 내 富의 근원이고 말라기서가 이 神과의 성약(聖約)을 증거하고 있다. 내일까지 우리은행과 국민은행외의 계좌를 준비해두지 않으면 主께 서원한 북한어린이 돕기는 쥬빌리에서 이탈한다.

‘사람이 하늘에서 준것이 아니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예수 그리스도

신박사님하고 말씀을 나눈뒤에 의무기록지를 약을 짓기위해서 부원장에게 넘겼는데 내가 ‘아르바이트를 쓰면 더 공부가 잘 될까요’ 했더니 이 여자분이 ‘그러면 학문을 하는데 부족함이 있지 않을까요?’라고 한다. 이 병원에는 인재만 모아 놓은 것 같은데 박사님이 나보고 ‘오지랍이 넓다’고 하신다. 아직까지도 병원을 폐쇄해 놓았기 때문에 오줌을 누고 식당을 찾아 길거리를 헤맸다. 8,000원짜리 곰탕을 먹었는데 명함을 돌렸다. 신박사님이 살아계시는 동안에는 돈 걱정을 안해도 되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10년안에는 목사안수를 받았야 한다.

지금 <부부의 세계>재방송을 보았다. 어제는 히브리어 공부를 하다가 그레이스와 같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잠깐 보았는데 아니 이 여편네가 내가 바람을 안피우는 것은 실력이 없어서란다. 결혼전까지(2008년 결혼) 동정을 지킨것은 순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런데 가끔 교회목사들 중에 이상한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나는 성결교인은 아니지만 엘레베이터 안에서 지나가면서 나를 머저리 취급을 하는 것 같다. 왜 나라고 외도(外道)할 기회가 없었겠냐? 하지만 성경이 말씀하시기를 ‘너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했다. 그리고 이것이 현실이기도 한 것이 오늘 밤 늦게 마지막 결론이 어떻게 날지 모르겠지만(원레 영국 BBC작품인데 원작에서는 바람핀 주인공이 자살을 한다고한다)  폐가망신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본다.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행위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성경에 또 기록이 되어있다.(내일 공예배는 인터넷 예배로 드린다.

아, <부부의 세계>를 볼 것이냐 히브리어를 공부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어제 삼성전자(080-022-3000)고객상담실에 전화를 했다. 여직원에게 ‘醫聖(Medical Saint)을 한분 알고 있는데 이건희 회장을 위해 소개시켜줄까요?’했더니 당장에 그건 저희의 업무가 아닌데요 한다. 실질적으로는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뵈면 이건희를 보아주실 마음이 있는지 여쭈어 봤어야 하는데 순서가 꺼꾸로 됬다. 우리교회 장로님들을 포함해서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박사님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 일생을 보내신 분이고 내가 증인이다. 그리고 새벽기도회는 내 잘못은 아니라 여겨지는데 다시 사랑의교회로 택시를 타기로 했다. 카톨릭(catholic)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Oxford)사전에 의하면 ‘범 우주적인, ,Universal 한 교회를 의미한다고 본다면 Roman Catholic Church은 우주적인 교회가 아니라고 판단된다. 왜 동네 새벽기도회하고 사랑의 교회하고 차이가 나느냐 말이다. 성령이 이르시기를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가지 말라고 하셔서 그레이스와 함께 인터넷으로 드리기로 했다. 오늘 부모님댁에 새벽기도회 끝나고 일찍 갔는데 여동생이 영어학원 강사라서 ‘오빠가 이번주에 영어예배 분위기를 띄어줄까’ 했는데 ‘오빠 거기 말많은데야’ 그런다. 그래서 ‘뭐가?’ 했더니 대답을 않한다. 오바마의 전기를 읽었었는데 하바드 출신의 이 흑인 대통령은 막판에 힐러리를 지지하면서 트럼프에 대해서 경고했다.(아버지 말씀에 미국에서 흑인이 대통령이 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라고 하신다) 트럼프가 미쳐 돌아가고 기술이전은 둘째치고 왜 방위비 가지고 지랄이야? 그리고 공자가 이르기를 ‘적게 가진자가 많이 가진자에게 주는 법은 없다’라고 하셨는데 나는 코로나가 그리스도의 재림까지 널리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구약성서의 잠언에는 義人에게는 재앙이 닥치지 않는다고 했는데 내가 보기에 主의 다음 신의 한수는 성(性)에 의한 전염이다. 박사님은 sexual transmission은 아니라고 하시는데 나는 네가 어제밤에 한일을 알고 있지…

내가 쥬빌리 모임에 갔다와서 깨달은 것이 있다. 잘 참석하던 자매 하나가 않온것이다.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얼핏 들었는데 혹시 식사를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내일도 택시를 타려고 하는데(나는 운전을 못한다) 그레이스가 반대이다. 내일은 부모님댁에 가는 날인데 한번더 밀어부쳐본다.

어제 수요예배에 갔다가 느낀게 있어서 오늘 새벽에는 택시를 타고 본교회인 사랑의 교회로 갔다(무슨 서울에만 10대가 있는 수소차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본 요금은 3,800원으로 일반 택시와 동일했다) 그리고 저녁 지금 7시 20분에 한다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도 가려고 한다. 나는 누구 누구가 않오나 자세히 살피려고 한다. 왜냐하면 교회에서 식사를 대접하지 않기 때문에 7시 20분이면 저녁 식사를 않하면 체력이 딸려서 실질적으로 참석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밥먹으러 왔다는 공산이 나온다. 교회 보안은 강화됐는데 둟는게 더 쉬워쪘다. 아마 순교자들이 맹렬한 불에 몸이 타들어갔을때는 거룩한 성령이 그들의 몸을 보호해주시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