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회에 전화를 했더니 않받는다. 수요예배를 인터넷 예배로 녹화를 했는데 故 이건희(내 주치의에 따르면 망막이 마비가 된 상태인 모양인데 더 이상 웃기만 하시고 말씀을 않하신다)를 앙모하시는 부목사님이 사회를 보시면서 계속 웃으시는데 지금 코로나가 神의 뜻이라는 것을 모르시는 것 같다.(죽을 놈들은 다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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