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박사님을 뵙고 엘지 텔레콤의 횡포에 대해서 말씀드렸다. 그리고 집에 가려는데 좀 피곤해서 마석에 있는 여관방에 들어왔다. 그런데 5시경이 넘어서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 시켜야겠는데 여관에는 컴퓨터가 따로없고 주인 아저씨 PS/2 키보드가 되지 않는다. 주위에 있는 다이소에가서 USB로 구입을 했는데 중소기업 제품이 있고 LG 키보드가 있다. 내가 LG제품을 살리가 없다. 그리고 중소기업제품을 사서 연결해서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누구를 병신으로 아냐 개새끼들아…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