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놀랐나 보다. 정부방침이 일주일이지 코로나는 그 불확실성에 특이성이 있지 않은가? 까놓고 이야기해서 主께서 나보고 신학공부하라고 다음주 월요일날에는 도서실을 열어주실 것인가? 그렇게 되면 내가 영광을 받는 것이 아니라 독서실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福音)이 들어가게 될 것이다.(主께서는 나를 인정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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