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각하께서는 알고 계시다…국정원장은 골치아프겠네…

어제 컴퓨터 수리를 해준 현대 여관이라는 곳은 아마 삼성기사가 다녀갔었나 보다. 견적을 만오천원을 내고 철수한 모양인데 병 미친놈 다본다. 키보드만 새로 갈아주면 되는데 속셈은 아마 ‘삼성 공화국’제품을 팔아 먹으려는 수작이었던 모양이다. 아저씨가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主의 선하신 손이 나를 이끄시어 아저씨 컴퓨터를 고쳐줬다. 그러니까 이 아저씨가 놀란다. 그래서 그 키보드를 오천원에 원가 토스해드렸다. 내가 옛날에 용산에서 일할때 주변기기(peripherals)하나에 부품이 빠졌다. 이것을 잡아냈는데 소비자께서 깜짝 놀래신다. 그리고 후에 용산에서 독립했을때 우리 메텔에 사람을 소개시켜주시고는 했다. 그리고 신박사님은 아현감리교회 원로장로이신데(헌금도 1억원씩하고 그러신다) 교회들이 이해가 안되신단다. 코로나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인데 회개하고 반성하고 그래야 하는데 왜 정부지침을 어기는지 알 수가 없으시단다. 그리고 의사들은 파업을 하지만 박사님은 병원을 열어 놓으셨다. 나는 30년동안 박사님이 직원을 해고하는 것을 본적이 없는데 때가 되면 다 자기발로 알아서 나가는 것 같더라. 이럴때 게기는 직원이 있다면 결국은 알아서 나가야한다(완전 독재이다) LG도 좆세 포탈을 한적이 있는데 잘못하다가는 청와대로 일이 넘어가게 생겼다. 박사님은 이재용이 마약을 했는지 아닌지 알고 계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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