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수배>

  1. 罪人: 이정우
  2. 직업: LG Telecom 직원
  3. 혐의: 업무상 배임
  4. 나이: 25세~30세 정도
  5. 성별: 남자
  6. 근무지: 지하철 8호선 산성 텔레콤
  7. 경찰출동기록유무: 2번 출동하였으나 도주하였고 엘지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이유로 자기 직원의 인사기록 제출 거부
  8. 형사(刑事)
  9. 보상금: 합의금 협의시 절반을 드림
  10. 기타.

암에 걸리셨어? 쯧쯧쯔… 다른데 가보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1학년 교재중 <영화로 생각하기>라는 과목이 있다. 영화 <기생충>등을 비롯하여 2편인가를 ‘신화’로 해석해 들어가는데 많은 신학자들이 성경을 다른 책에서 배낀것이라고 이야기 한것으로 알고 있다. 신박사님께서 ‘예수는 너를 위해서 죽었어’라고 하셨었다. 대통령을 개떡으로 아시는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라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나는 원래 오늘 교회에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성령의 감동이 ‘용기를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다’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짤리면 다른 교회로 가면 되지만 ‘자퇴’는 하지 않는다. 고대 신화에서 인간들이 신을 만들어 가지만 기독교의 신을 인간이 만들었다는 뜻은 오늘 사랑의 교회의 신(퀴리오스)이 여호와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일 교회 수장인 오정현 담임목사의 일정이 공개되어 있지가 않다. 본당예배에 갔다가 프레임에 걸릴 확률이 크다

내가 다니던 중학교가 신천중학교라고 1120명중에 28등을 했던것으로 기억한다. 서울대에 24명인가 들어갔으니까 나는 환산을 한다면 우리 아버지처럼 연세대학교인 셈이다. 소망교회를 다닐때 해프닝이 일어났다. 원래 나는 학력고사 세대이다. 그런데 강남대학교에 떨어지고 내 머리가 비상한줄 알았던 자매가 쳐다보지도 않는다. 서울대를 졸업한 나의 친구 녀석이 수학 쪽집게 과외를 해준덕분에 수능시험 첫해에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 철커덕 붙었다. 그자매는 학번이 같았는데 이해가 안되니까 패러다임이 뒤집히니까 내 눈앞에서 사라져 버렸다. 내일 원래 영어예배를 가려고 했는데 담임목사가 자리를 비우는지 아닌지 봐서 본당 예배를 드릴까한다. 영어는 YBM과 ELS에서 상대가 없어서 졸업을 했다(2사람은 되야지 회화를 할텐데 ELS에서 107을 끝냈다) 이렇게 자랑을 해야지 이해하는 돌대가리들이 의외로 많다. 이교도들은 돈이 있으면 마시고 놀겠지만은 하나님의 백성은 영원한 나라를 기다리면서 이땅위를 산다. 나는 메텔과의 영원한 삶을 꿈꾸는데 내 마누라가 메텔일까봐 무섭다…

오전에 공부를 하는데 MG신용정보에서 전화가 왔다. 나한테 보낸 문자메시지를 그대로 박사님께 보여드릴 생각이고 시키시는 대로 할 생각이다. 일단 罪人 엘지 텔레콤 이정우를 잡아들이는 일부터 시작해서 kt의 실정법 위반을 논의드릴 생각이다.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는데도 여전히 에어컨이 마음에 걸린다. 택시를 왕복을 했는데 돌아올때 기사분이 여자다. 교회에 다닌다고 하셔서 말씀을 나누었는데 자기는 (에어컨을 놓고) 기도하시겠단다. 하지만 한잠자고 일어나서 내가 택한길은 다시 공부하는 것이었다. 마음놓고 공부하려고 했더니 MG에서 전화가 온다. 나는 평생 먹을 돈이 있다(지병을 앓고 있는데 어떤분이 지랄을 해도 혈액검사를하면 약성분이 검출된다. 신박사님은 죽을때까지 약을 먹어야 할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무식한분이 돈밖에 모른다. 에어컨은 잊고 공부에 열중했는데 다시 길이 보인다. 主께서 에어컨을 사주시면 좋지만 나는 사달라고 기도하지는 않을 것이다. 핸드폰이 큰 문제인데 소니를 제외하고는 있어도 탈, 없어도 탈이다. 공부하는데 전화오면 욕부터 나온다. 집(사업장)에 있을때는 내 아내가 핸드폰을 받을 것이다. 일반전화(02-522-4666)은 나나 내 와이프가 받아서 쓸데없는 전화는 비서실력을 발휘해서 잘라버린다. 서버가 미 합중국(FastComet) 소유이기 때문에 은밀한 편지는 jinlee@metel-computer.com로 보내면 내가 보는 즉시 답장을 하겠다.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 병원에 월요일날 간다. 신박사님께 하나님께서 에어컨을 않사주신다고 말씀드렸더니 ‘뭔가 영성을 키우시려는 것 아니겠어?’하신다. 지금 서가에 있는 벽걸이용 에어컨이 고장나자 마자 지겨운~마켓에서 송풍기를 구입했는데 그게 지금 안방에 있다. 하바드대학 교수가 일제 강점기시대때 종군위안부(sex slave)는 가짜라고 했는데 우리 외조부께서 조선 총독부 사회과장이셨고 동경제대를 나오신 할아버지가 결제를 한것으로 알고 있다. 외조부께서 정좌를 하시고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하셨다고 하는데 나도 송풍기를 틀고 책상을 놓고 공부를 해봤다. 송풍기는 감사하지만 어디 에어컨 따라 가겠냐…그래서 독서실에 가서 에어컨 펑펑나오는 곳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보았다. 그리고 수요예배와 쥬빌리는 둘다 인터넷으로 드린다. 다음에 900차 모임을 가진다는데 갈생각이 없다(너무 상처가 많았다) 주일 예배는 영어예배를 드릴생각인데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아님) 영어영문학과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백석에서 나 때문에 박사님께 실례를 했는데 월요일날 뵈면 내가 지금 한국병원선교회 총무대행으로 있으니까 백석대 간호학과 졸업생들은 남양주병원에 취직을 금지하는 공문을 직인찍힌 것으로 하나 부탁 드려봐야겠다. 신박사님 인품에 거절하실 확률이 높지만 열번 찍어서 않넘어가는 나무가 있는가?…

어제 수요예배를 안가고 한잠 잤더니 밤 11시 전에 깨었는데 당연히 잠이 않온다. 불쌍한 애들을 돌봐야 한다는 것은 알겠는데 수요예배는 프레임(frame)이 많은편이다. 내가 거기에 왜가노… 문제는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문제인데 아래 다큐멘타리를 보듯이 남북관계가 심상치가 않다. 노아의 홍수때는 물로 인간들을 심판하셨는데 예수의 재림때는 불로 심판하실 모양이다. 미국도 힘을 못쓰는게 핵폭탄(ICBM) 하나라도 미 본토에 떨어지면 생지옥이 될텐데 그러길래 김대중 대통령의 햇빛정책이 맞았다고 본다. 우리 아버지께서 경기고를 나오시고 특차로 연세대 국문학과를 졸업하셨는데 내게 주의를 주신게 있으시다. 언어(言語)에는 한번 내 뱄으면 지울수 없는 것이 있다고 하신다. 예를 들어 ‘나부터 살고 봐야지’가 예가 되겠는데 내가 짤린것은 부덕의 소치인것을 알겠는데 자세한 이유를 모른다. 상어는 자기보다 큰 상대는 물지 않지만 한번 물면 악어처럼 놓지 않는다고 한다. 나는 위에 쓰인 어구를 놓지 않을 것이다. 나부터 살구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