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핸드폰(010-2196-6401)은 제 학습(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 방해가 되므로, 주로 제 아내 그레이스가 수신할 것입니다-李珍올림

오늘 사랑의교회 1부 예배를 드리고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높은뜻 푸른빛교회’에서 3부 예배를 같이 드렸다. ‘똘만이’들이 소용없는게 박사님이 서울고 졸업생이다(문제가 생기면 서울고 이사장에게 전화를 부탁드렸다)신경질나면 개척교회를 서울고 강당에서 내보낸다. 지금 돈이 없어서 헌금을 못했다. 서울고에 만원짜리를 한장들고 갔는데 환전할데가 없다. 내가 이전에 우리은행하고 싸워서 ATM기를 치워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뭐 어쩔수 없지.

박사님께서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릴것을 권면하셨는데 主께서 종교적인 어드바이스(advice)는 듣지 말라고 하신것 같아서 오늘 오랜만에 1부 예배를 갔는데 뭐 이것저것 앉을 자리가 없다. 내 시력이 0.3-0.5(신경성)이기 때문에 앞자리 오른쪽 십자가 앞에 앉는데 돌아갈까 하다가 아내가 축도까지 받고 오란다. 오페라하우스 자리에 앉았는데 돈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 나는 십일조를 25년을 한번도 빼먹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시편 50:8(네 제물에 대하여는 개념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을 주셨는데 나는 이런게 성경에 있는지도 몰랐다. 100원을 헌금하고(10원을 드린적도 있다) 예배를 나섰는데 교회앞에 반신불수 거지가 있다. 죽을때까지 저렇게 살아야 할것같은데 지갑에서 1,000원을 꺼내서 직접 건네 주었다. 나는 ‘최후의 심판’때 저 거지가 나에 대하여 증인이 되리라  확신한다. 그것을 목적으로 동냥을 해온것은 아니지만 여러분도 예배에 들어가기전에 500원짜리 동전이라도 적선을 하기바란다. 主께서 여러분의 예배를 더욱 기쁘게 받으실 것 같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마 22:32).

미국에서는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하면 정권을 무너뜨리겠다고 하는데 비합리적이라 판단된다. 우선 북한이 남한의 ‘대전’에 핵무기를 쓴다고 하더라도 폭격기들을 북한에 쉽게 출동시킬수가 없다고 판단된다.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란과 더불어 중국, 러시아와 싸워야 하는데 푸틴은 말로는 핵무기를 안쓰겠다고 말했다고 하지만 상황이 이렇게 되면 우크라이나 전체를 수소폭탄으로 날려보내는 방법이 있다. 나토는(북대서양 조약기구)어떻게 나올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법적인 문제가 하나 있는것은 대한민국 헌법에 한반도는 모든 영토가 대한민국 땅이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북한을 폭격하겠다는 것인데 이것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인정하지 않는면이 있다고 사려된다. 전략폭격기를 배치해봤자 북한에서 핵폭탄을 쓰면 소용이 없다. 최소한 미국도 ICBM을 다 격추하지는 못할것이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의 인구가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바이든은 다음 대권을 쥘수가 없기 때문이다. 기독교계에서는 ‘복음통일’을 이야기 하는데 나는 개념정의가 안된다. ‘실미도’에서 선교사들을 훈련해서 북한으로 침투하겠다는 것인지 뭔지 몰라도 아주 피곤해 죽겠다. 그리고 광산에서 구조된 2분의 생명을 경하드리는 바이다. 나는 이태원에서 사람들이 왜 죽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게 어떻게 대통령 각하의 잘못인가? 이태원에 간사람들은 자기발로 걸어갔고…

2022학년도 2 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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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목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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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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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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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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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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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010-2196-6401 (02-522-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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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유형

(공통형/지정형)

:

공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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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과제 작성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신상철원장(대한 기독의사회 회장역임) 말에 따르면 코로나 19(COVID 19) 인간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하십니다. 중세에도 흑사병이 돌아 인구의 1/3 죽었는데 성서(The Bible)에도 보면 노아의 홍수로 대기권에 있던 수막이 사라진 것을 보게 됩니다. 신께서 <창세기> 인간들을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하셨는데 불로 심판하게 되면 남은 것은 핵전쟁인 같습니다. 저는 준거집단이(게마인샤프트) 교회이기 때문에 교회를 없었을 때가 어려웠는데 새벽기도회를 갈수 없어서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방송통신대학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아껴야 하는데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려도 적응이 되어있습니다. 교회에 가는 것을 취미활동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 이상하지만 공부를 제외하고는 교회를 가는 것이 유일한 낙입니다.제가 하나 깨달은 것은 신의 진노 아래서도 義人 살아남는다는 것입니다.앞으로의 삶에서, 코로나와 같은, 어떤 역경이 닥쳐와도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지키면 마침내는 극복할 있다는 것입니다. 죄를 지키며, 성결을 지키고 가난한자에게 긍휼을 베풀수 있다면 복된 인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진 배상

나참 웃겨서, 미국놈들이나 북한이나 웃겨서… 죽는것은 무서워 가지고 핵폭탄 한방 못쓰고 ‘주둥이 전쟁’하냐? 우리는 냉철하게 주권(主權)국가로서 핵폭탄을 만들어야 한다. 이전에 방위사업청장 직인이 찍힌 답신에서 한반도에서는 핵무기를 만들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 서한이 믿었던 교회 락커에서 분실되었다. 이번에 잡히면 죽인다.-李珍

내일 새벽기도회는 어떡하나? 쥬빌리에 갔었고 집에 돌아오니까 돈을 맡고 있는 아내가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쉬란다. 최00장로님께서 나보고 부인 이야기를 잘들으라고 하셨는데 성경에 보면 장로님께 순종하라고 되어있다.

오늘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신박사님께 다녀왔다. 여유돈이 공급될때까지 쓸만한 돈을 주셨는데 작은 돈이라고 할 수는 없다. 새벽에 작심하고 걸어서 ‘특새’에 다녀왔는데 의무실에서 외국분의 설교를 들었다. 그리고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데, 경기도공립(승격이 되었나보다)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까지 그레이스와 갔다오는 길이 쉬운게 아니다. 아내는 오늘은 쥬빌리를 쉬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라고 하는데 나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마음에 걸린다. 문제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참석하고 내일 새벽에 교회에 갈수 있을지가 문제인데 쥬빌리는 그리스도의 임재가 있는 모임이다. 가서 기도하면서 主께서 주시는 참 지혜를 얻도록 노력해야 겠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내일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님과 약속이 잡혔습니다. 병원직원은 남자침상의 여유분이 없다고 하는데 신박사님께 침상을 하나 부탁드릴 예정입니다. 병원에 입원하기로 결정될 경우 교회참석은 불가하게 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문제가 되는데 독방을 쓸경우 인터넷으로 공부하거나 아니면 휴학계를 내야합니다. 박사님과 모든것을 상의하고 교회예배도 인터넷으로 드리거나 병원안에 있는 원목실에서 드릴것 같습니다. 김은수 내과과장님의 의견과 교회에서의 트라우마등을 고려하여 최종 결정을 박사님께 일임합니다-李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