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1학년 교재중 <영화로 생각하기>라는 과목이 있다. 영화 <기생충>등을 비롯하여 2편인가를 ‘신화’로 해석해 들어가는데 많은 신학자들이 성경을 다른 책에서 배낀것이라고 이야기 한것으로 알고 있다. 신박사님께서 ‘예수는 너를 위해서 죽었어’라고 하셨었다. 대통령을 개떡으로 아시는 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라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나는 원래 오늘 교회에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성령의 감동이 ‘용기를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다’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짤리면 다른 교회로 가면 되지만 ‘자퇴’는 하지 않는다. 고대 신화에서 인간들이 신을 만들어 가지만 기독교의 신을 인간이 만들었다는 뜻은 오늘 사랑의 교회의 신(퀴리오스)이 여호와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