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공부를 하는데 MG신용정보에서 전화가 왔다. 나한테 보낸 문자메시지를 그대로 박사님께 보여드릴 생각이고 시키시는 대로 할 생각이다. 일단 罪人 엘지 텔레콤 이정우를 잡아들이는 일부터 시작해서 kt의 실정법 위반을 논의드릴 생각이다.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는데도 여전히 에어컨이 마음에 걸린다. 택시를 왕복을 했는데 돌아올때 기사분이 여자다. 교회에 다닌다고 하셔서 말씀을 나누었는데 자기는 (에어컨을 놓고) 기도하시겠단다. 하지만 한잠자고 일어나서 내가 택한길은 다시 공부하는 것이었다. 마음놓고 공부하려고 했더니 MG에서 전화가 온다. 나는 평생 먹을 돈이 있다(지병을 앓고 있는데 어떤분이 지랄을 해도 혈액검사를하면 약성분이 검출된다. 신박사님은 죽을때까지 약을 먹어야 할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무식한분이 돈밖에 모른다. 에어컨은 잊고 공부에 열중했는데 다시 길이 보인다. 主께서 에어컨을 사주시면 좋지만 나는 사달라고 기도하지는 않을 것이다. 핸드폰이 큰 문제인데 소니를 제외하고는 있어도 탈, 없어도 탈이다. 공부하는데 전화오면 욕부터 나온다. 집(사업장)에 있을때는 내 아내가 핸드폰을 받을 것이다. 일반전화(02-522-4666)은 나나 내 와이프가 받아서 쓸데없는 전화는 비서실력을 발휘해서 잘라버린다. 서버가 미 합중국(FastComet) 소유이기 때문에 은밀한 편지는 jinlee@metel-computer.com로 보내면 내가 보는 즉시 답장을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