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내가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려나갔을때 그 장면을 보신 분을 찾는 광고를 냈었다. 그리고 현상금도 건적이 있다. 서초경찰서에서는 그 관경을 보신 성도가 증인으로 나설 의향이 있다면 수사에 나서겠단다. 증인이 나타났다면 얼마를 드려야하나? 나는 고것이 알고 싶어…

방금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내일 영어예배에 참석하기로 했다. 내 마누라가 옥한흠 목사님이 지옥에 갔다고 어디서 들은 모양인데 나는 옥한흠 목사님께서 내게 친히 주신 추천서를 공개했는데 교회에서 장학금을 주지 않았다. 정말로 지옥에 가셨나?

오늘 지성호 의원께서 포럼을 한다고 하시길래 관계부서에 전화를 했었는데 어떤 자매가 QR CODE 를 보내준다고 했다. iPhone 14 Pro Max 인데 코드가 오지 않는다. 다리 병신이 지랄 육갑한다…

신상철 박사님이 깊은 이야기를 하시는데, 아마 남양주 병원을 건축할때 돈이 없어서 돈을 꾸어다가 직원들 월급을 주셨단다. 요사이 유튜부에 병철이 이야기가 나오는데 속으로 ‘지랄하고 자빠졌네’ 하는데 오늘 ‘장미회‘ 기부금을 내는 날이다. 박사님은 수십만원을 낼것 같은데 나는 20,000원이 없어서 신박사님처럼 거래처에다 30,000원을 빌려서 냈다. 그런데 아버지가 돈이 없다고 하시더니 월요일날 돈을 입금하시겠단다. 나도 내 돈씀씀이에 대해서 반성을 했다. 간질환자들이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면서 작은 돈을 보내본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다녀왔다. 택시비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동네에 있는 새벽기도회(수표교교회)에서 메시지가 예수를 판 가롯유다가 결국은 회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배신자의 낙인이 찍혔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이게 오후가 될수록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결국은 11번 마을버스를 타고 삼성공화국 앞에 내렸는데 간사가 건강은 괜챦냐고 묻는다. 새벽기도회가 안정되고 나서는 불면증이 많이 가라 앉았다. 수표교 교회의 담임목사이신 짐진홍 목사님께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 그런데 내일 새벽기도회가 새벽 5시 반이다. 지금 잠을 자면 못 일어날 확률이 높다. 그래서 나는 목요일 밤은 철야를 할까 하는데 신박사님은 찬성하지 않으신다. 主께서 종교적인 것은 박사님의 말을 듣지 말라고 하신적이 있는데 어쩔수 없다. 5시까지 철야를 시도해 본다(공부를 시도해보고 안되면 NETFLIX 를 본다. kt는 신박사님한테 게기다가 아작이 났다. 내가 聖者라고 주의를 주었는데 중생들이 무슨 말인지 깨닫지를 못했나보다…

오늘 수표교교회에 갔더니 회개하라고 하신다.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더니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기로 했다. 박사님은 근신하라고 하셨는데 독서실에가서 인터넷으로 시청하는 방법이 있는데 主께서 택시비를 주시면 강남예배당에 직접가고 아니면 내일 새벽기도회를 위해서 도서실로 갈 예정이다(대중교통으로 왕복하면 현재 개근하고 있는 수표교회 새벽기도회 내일 모임이 힘들어진다) NETFLIX <검사내전>이나 다 보든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