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새벽 2시 30분경입니다. 어제 잠든 것이 자정경이니까 2시간을 잔것입니다. 새벽기도회 갔다오면 2~3 시간을 잡니다. 제가 말을 안들으니까 박사님께서 제 아내에게 새벽기도회 다녀오면 1시간을 재우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오전, 오후 업무를 보고(개인사업자입니다) 저녁에는 독서실에 갑니다. 자정가까이 공부를 하고 다시 집에 돌아옵니다. 이 루틴(routine)을 구축 하는데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새벽기도회를 사수하는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인간의 논리대로 십일조를 내지 않았으면 파산 했을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독서실 비용이 15만원 이상인데 제가 主와의 언약을 순종했으므로 저는 별로 걱정하지 않고 택시비도 계속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밥값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또 졸리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똑바로 듣기위해서 새벽기도회 설교전에 커피를 6잔 정도는 마십니다. 여호와의 음성이 들리면 커피 부작용 같은 것은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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