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예배는 인터넷으로 보았고 쥬빌리 모임은 직접 갔었는데 몸에 통증이와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취침약(수면제)을 먹어도 다시 깨어날 확률이 높아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모임중이니까 2시간 후에 전화를 하라고 하십니다. 병원에서 밤에 환자가 사망하는 경우가 있어서 항상 대기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시기는 한데 저로서는 10시 반에 전화를 드린다는 것은 실례인 것 같습니다. 문제가 뭐냐하면 수면제를 복용하고 내일 새벽 4시에 깨면 다행인데 그럴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처방약을 2봉지씩 먹게되면 수량이 적게되고 향 정신성 의약품은 의사의 처방없이는 구입이 불가능 합니다. 일단은 다시 필요하게 되면 전화는 내일드리고 10시에 수면제를 복용하고 12시에 또 깨게 되면 포르노를 보든지 공부를 하든지 할 생각인데 kt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하는데 누구 약 올리냐? 펜트하우스는 적나라한데 24.95US$ 입니다. 내일 신박사님께 이 현상이 공부를 하라는 神의 뜻인지 다시 여쭈어 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