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1707041446001#c2b
내가 자꾸 비지니스를 한다고 당시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시던 서울 대학교 내과 과장 김노경 박사(경기고 54회)를 귀챦게 구니까 아버지께서 덕(德)이 있는 사람은 건드리는게 아니라고 하셨다…
나도 Home-Office를 비우고 그레이스(아내)도 화장실에 가면 어떡하냐고? 우리 전화 모토롤라의 자동 응답기 SC250A야…
<공지>
제 핸드폰(010-2196-6401)이 꺼져 있는 경우 사업장 및 집(Home-Office)의 대표 전화번호(02-522-4666)로 전화하시면 됩니다(일반 전화가 가격도 저렴해요)-李珍드림
교회에서 자꾸만 금식(fasting) 프로그램을 만든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버지께서 경기고 54회이시고 어머님이 41회이다. 내가 굶어본적이 있겠냐? 거기다가 옥한흠 목사님이 김현수 청년부 담당 목사님에게 지시하셔서(비서한테 물어봐라) 약을 먹어야하니까 금식을 시키지 말라고 하신것으로 알고 있다. 쫄쫄 굶는데 나는 수련회에서 따로 식사를 했다. 이번에 또 뭐 금식이 있는 모양인데 나는 당뇨약을 먹고있다. 모든 금식모임은 불참한다.
사정이 있어서 알뜰폰을 사용하는데 집겸 사업장에 가면 위치별로 따라서 송수신이 불량하다. 고시원에서 사용해보면 비에 젖은것 같지는 않고…그래서 주인 아주머니께(우리는 전세를 사는데 빌딩주인이 돌아가신 어머님 경기여고 후배이다) 허락을 받고 알뜰통신사에서 기지국을 들여올 예정이다. 왠 기지국? 그때까지는 역시 소니이다. 엘지 Q92와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전화가 핸드폰으로 오더라도 반경 10미터안에서 무선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ling)으로 송수신하는데 지장이 없다. 전자제품의 황제는 소니이다. 군용 무선 안테나와 같은 것이 나만을 위해서 들어온다는 것이 황홀한데 내가 회개한것이, 이전에 압구정동 석정(石定)빌딩에 살때 지하 룸사롱으로 연결된 SK 무선안테나를 마음에 안든다고 철수시킨 횡포를 부린게 부끄러웠다. 그런데 고급 룸사롱에 오셨으면 즐기시지 전화는 무슨놈의 전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장학생 재선발 가능성 높음-李珍올림
신박사님께서 오정현 목사를 또 용서 하라고 하신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대로 일흔번에 일곱번씩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신다. 오전에, 7월 2일에 있었던 02번을 몰았던 ‘뇌성마비’기사를 찾기 위해서 차량번호를 알려고 했는데 182에서 전화가 왔는데 경찰서에가서 ‘정보공개청구’를 하란다. 그러면 ‘개인정보보호법’으로 맞서겠지. 主께서 지혜를 주셨는데 ‘중국은행(Bank of China)’을 사용하지 말고 중국을 돕고 싶으면 ‘MADE IN CHINA’를 사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은행은 돈의 비축분을 소유하는 기관이지만 돈이 중국제품을 생산하는데 돌면 은행은 별볼일 없게 되나본데 교회에서 영어예배니 중국어예배니 불란을 일으킬것 없다(중국어 예배가 얼마나 싸기지가 없냐하면 코로나 때문이라고 해서 연락을 해달라고 명함을 세번이나 줬는데 한번도 답장이 없다. 그것이 공자가 가르치던 예(禮)이더냐?)
나는 원래 재벌을 않좋아하는데 지금 롯데의 펩시콜라를 마시고 있다. 엘지물건도 좀 사볼까 하는데 아버지께는 역시 소니(SONY)나 필립스물건을 사드린다. 롯데의 신격호가 미스 코리아 첩을 얻어가지고 대권을 빼았겼다는데 복상사로 죽었다나 어쨌다나…
국기문란 罪
옥한흠 목사님께서 살아계실때에 영어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은 본당예배도 같이 드리라고 하셨다. 나는 쉐키나가 싫기 때문에(내가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잘릴줄 아나보다) 2부 예배 중간좌석에 앉게됐다. 그리고 영어예배를 드렸는데 내 원수를 사랑하라는 요지였다. 어제 02번 버스 사건이 생각이 났는데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의 소행으로 의구심을 갖고 있는데 내일 박사님께서 아시면 내가 신박사님이 화나면 무섭다고 한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될것이다. 중국은행은 내가 영어예배를 드리니 파급효과가 있겠지만 그들도 예수의 피묻은 복음(福音)이 필요한 존재이니 내가 용서를 하는게 맞기는 한데 그러면 공의의 심판을 어디서 찾는다는 말인가. 내가 神의 심판을 찾을때까지는 영어예배를 계속 드릴 예정이다.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난다. 02번 버스를 ‘뇌성마비’환자가 주행한것을 대통령께서 아시면 02번은 폐업이다..
아내가 힘이 없나보다. 오전에 같이 재래시장에 가서 이것 저것 사고 삼계탕을 3만원가량주고 같이 사먹었다. 그런데 식당에서 어떤 아낙네들이 각하께서 용산으로 사무실을 옮긴것을 가지고 흉을본다. 자기네가 낸 세금아니냐는 것이다. 국가정보원에다 전화를 할까하다가 아내가 있어서 참았다. 집으로 같이 돌아와서 아지트(고시원)로 돌아오는데 02번 운전기사가 장애인이다(뇌성마비는 큰 사촌형이 걸렸기 때문에 잘 알고있다. 그 아래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 그래서 그냥 중간에 내렸다.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그 버스 차량번호와 시각을 가르쳐줬다) 운전을 잘 할수 있으면 문제가 없겠지만 뇌성마비는 통제가 불가능해서 사고가 나면 크게 난다(교회 앞에서 02번은 타지 마실 것을 권면드린다)
오늘밤은 아내와 동침하고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한다.
나는 돈을 준다면 준다니까…
시진핑은 나처럼 약속 않지켜, 공산주의쟎아…
역시 중국놈들은 골통이다
중국은행 체크카드를 분실신고했다. 우리은행 교통후불카드도 분실신고했다. 집겸 사무실에가서 생각이 바뀐 것인데 집을 지키는 아내는 식량을 비축해 놓았다. 문제는 나는 몸이 아프면 교회에 안가는데 오늘 내가 알기로는 남북통일을 위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다. 어제 수요예배에 갔으니 지금 50분정도 시간이 남았는데 또 나는 배가 고프면 예배를 안드린다. 택시를 타려고 했는데 차는 오지 않고 흠뻑 젖었다. 우리의 인터넷 팩스는 02-6918-6401 인데 내 명함을 아직도 보관하고 계신분들은 박혀있는 번호이다. 직원하나가 내가 없어 보였나보다. 욕을 했다고 전화를 끊는다. 오늘이 말일이니까 사용료를 입금하고 다시 본사에 전화를 했다. 돈이 들어왔으니 여자분한테 전화가 왔다. 그레이스에게 사과를 하고 그 남자분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 삼성공화국 황제 이건희가 관상을 잘봐서 출세했다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