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는 불참합니다. 누구는 피자먹고…

일이 터졌다. 이전에 재정부에서 한바탕하고 트라우마를 입어서인지 그전 그후로 중국은행(中國銀行)의 체크카드(debit card)를 분실했다. 통장에 있는 서울은행 지점에 전화를 해서 구두상으로 분실신고를 하고 지금까지 써오질 않았다. 중국은행의 특징은 무엇이 있냐하면 리눅스(빌게이츠의 윈도우즈 아님)에서도 인터넷 뱅킹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내가 새벽기도회를 위해 입주한 고시원은 전화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내일 국가에서 130만원을 지불하면 십일조부터 내려고했다(나는 알뜰폰을 쓰는데 Mobing이라는 회사가 꼴보기 싫어서 충전을 해놓지 않고 내가 미국갔을때 처음배운 콜렉트 콜(수신자부담 전화)을 사용한다(전화받기 싫으면 관둬라). 내일 새벽기도회 갔다가 130만원을 중국은행(Bank of China)로 ATM에서 다 옮긴다. 그런데 문제는 해커가 내 계좌번호를 알면 뚫을수 있다고 판단된다. 특히 북한의 해커부대들은 탁월한 것으로 알고 있다. 농협으로 옮길수도 있지만 그러면 윈도우즈를 써야하는데 내 노트북(랩탑)에는 윈도우즈가 깔려있지 않다. 어떤 분이 내가 분실한 중국은행 카드를 가지고 있는지 몰라도 내일만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다. 내돈을 가져가면 나는 파산이다. 그건 그렇고 主께서는 사랑의교회에 십일조가 들어가는 것이 어지간히 싫으신가 보다. 오늘 새벽기도회만 해도 은혜가 충만했는데…

아버지께서는 主께 고하고 십일조를 미루라고 하신다(당신들이 당할 수 있는 머리가 아니시다)

계산을 다시 해봤는데, 십일조를 드릴수도 있겠다. 그런데 새벽기도회 메시지는 우리가 율법으로 살것이 아니라 우리를 자유케하는 십자가의 복음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란다. 우리 고시원에 어떤 분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자기는 십일조 내라고하는 목사가 꼴보기 싫어서 교회에 나가지 않으신단다. ‘연구를 많이 해서’ 십일조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결론을 냈다는 내 여동생은 복을 받지 못하는 것 같다. 새벽에 부목사님들 메시지에 의하면 십일조를 안내도 되는데, 나도 솔직히 교회의 꼴보기 싫은 인간들 보면 내기 싫은데 오늘 농협에 갔다가 고기를 파는 곳을 보았다.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몸을 쇠고기처럼 내어 주셨는데 십일조라는 것이 율법이라기보다는 ‘자기 부인’의 상징으로 이해하고 있다. 박사님은 병원장으로서의 판공비 빼고 십일조를 90만원 하신단다(월급을 1000만원 받는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율법에 매여 있지 않으시다. 그런데 왜 십일조를 하실까? 내 십일조를 聖스러운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고하신 경기고(54회)최고의 천재이신 아버지께 다시 여쭈어 보든지 해야겠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최종으로 장학금을 줄 수 없다고 통지가 왔습니다. 현재로서는 십일조가 불가능해졌습니다. 현재 산출되어 있는 돈과 십일조 13만원이 합쳐져야한다면 십일조를 드리지 않고 3학년 1학기에 수강신청을 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아침에 새벽기도회 갔다가 집으로 갔다가 한잠 잤다. 일어나 보니까 9시 반경이다.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요지는 노태우 대통령과는 식사를 같이 한적이 있으신가 본데 정식으로 상근직으로 대통령 주치의를 맞으신 적은 없으시단다. 이름을 더럽혀서 미안하지만 이미 언급한것 처럼 1989년도에 서울대병원 과장직을 맡고 있던 이정균 박사가 치료가 어렵다고 했다. 그러면 지금의 나와 신박사님은 무슨 존재인가? 서울대병원은 권위에 찬 개떡같은 병원이군…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시편 50:8 – Psalm 50:8)

오전부터 박사님에게 핸드폰으로 전화와 문자를 남겼는데 반응이 없으시다. 어느 대통령 주치의셨는지 이름이 구글과 네이버를 뒤졌는데 쉽게 나오지 않길래 직접 여쭈려고 했는데 신박사님이 아현감리교회 (원로)재정담당이시다. 주일날 실례인데 문자는 보셨을테니까 내일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으로 전화를 하든지 집(Home-Office) 전화로 직접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릴 생각이다. 그런데 서울대 병원 똘만이들하고 신박사님하고 비교가 되나하고 생각을 해보았다. 30년전 서울대에서는 내 병을 유전자적인 이유(마누라가 섹스를 않한다)로 고치기 힘들다고 했고 나는 1994년도에 수학능력시험으로 영어를 50개중에 한문제 틀렸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사랑의교회에 내가 발가벗는다고 고소해 하는 교우들이 있는것 같다. 십일조를 2월초로 늦출생각이다. 이게 어떻게 되냐하면 대학교때 아버지께서 용돈을 한달에 100만원 가량 주셨다. 소망교회 다닐때인데 매월 첫째주에 십일조를 드렸다. 그 다음에 하바드에 실패한 다음 대림전자상가 오락동(전자오락기 만들던곳)에서 한달에 60만원을 받았고 합이 160만원이다. ‘성심전자’라고 명성교회에 다니는 박영호 사장께서 월급을 꼬박꼬박 주시길래 김삼환이가 인간이 됐나보다 생각했었는데 아니다(교회가 네거냐?) ‘공포의 재정부’에서는 잘 아시겠지만 나는 20일이면 꼬박꼬밖 십일조를 드린다. 그런데 내가 아픈게 고소해? 내일 새벽기도회에 主께서 따른 말씀이 없으시면 십일조를 이번 20일을 넘긴다. 교회 땅파봐, 혹시 일본돈 나올지 알아? 그러면 재정부에서 한국은행에 가야겠지…

나는 신박사님이 대통령 주치의를 지내신지 몰랐다. 원래 말을 아끼시는 분이라 다시 확인하고 호칭을  ‘前 대통령 주치의’로 바꾸어 부른다. 모빙(Mobing)을 국정원에 데리고 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달라고 박사님께 부탁을 해 보아야겠다(요사이 여자들은 상처가 안나게 고문을 한단다) 모빙은 2024년 3월달까지 계약이 되어있는데 내가 돈 한푼주나 봐라. 집에는 아버지 명의로 구리동선의 일반전화가 들어와 있는데 통신불량이 걸려서(엘지 텔레콤 죄인 이정우가 사기치고 도망갔다. 좆같은 경찰이 도둑놈하나 못잡는다) 여러분은 알뜬폰으로 전화하면 안된다.여러번 실험을 해보았는데 집안내에서 일반전화가 모빙전화기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으로 봐서는 장난질을 치나본데 야구방망이가 최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