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elecom 罪人 이정우
내가 어떻게 통신불량이 됐냐하면 과도한 핸드폰 결제도 문제였지만 LG Telecom (8호선 산성역)의 직원 罪人 이정우가 사기를 치고 도망갔다. 경찰이 2번 출동했기 때문에 사건 기록이 있을 것이다. 엘지도 미친놈들인게 이정우는 내가 검찰에 이야기해서 내가 잡고 미납금은 LG Telecom으로 내란다. 대한민국 검찰이 썩어 문드러진게, 그렇지 않아도 그룹총수인 구본무를 고소고발 했는데 검사가 기각시켰다. 이정우를 잡아야지 줄돈은 주고 통신 불량을 해결할텐데 알뜰폰인 Mobing 은 한수 더뜬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고 고시원으로 오지 않고 Home-Office 인 집으로 가서 5시까지 있는다. 아내가 식사도 채려주고 목욕도 한다. 주로 자영업인 컴퓨터 작업을 하는데 여기에는 일반전화인 02-522-4666 번 한국통신이 들어와 있다. 그런데 Mobing이 잘터지지 않아서 무슨 안테나를 달아야 한단다. 지랄하고 자빠졌다. 그리고 젖통부는 그런 업체에게 왜 인가를 내어주나?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일반전화로 전화를 하라고 누차 말씀드렸다. 고시원에서는 핸드폰이 잘 터지는데 저녁에 고시원답게 공부를 한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주일날 온라인 헌금 봉투를 썼기 때문에 어제는 남양주에 박사님을 만나뵙고 왔고 오늘 교회에다 입금을 했어야 하는데 까먹고 있었다. 내가 저혈당이 되니까 내과과장이 비상이 됐나본데(당분이 뇌로 올라가지 않으면 뇌에 치명타를 입히나 보다) ‘대통령 주치의’가 나를 부탁하셨기 때문에 신박사님은 황제같은 존재인데 약을 조절했다. 아내가 고시원으로 돌아가는 나에게 초콜릿(당분) 사먹으라고 용돈을 줬는데 결국은 헌금을 못하고 말았다. 시편 50편8절에 ‘너의 제물에 대하여서는 내가 관여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의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니라’라는 여호와의 말씀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야겠다.
이전에 노인병원에(병원이 4개가 있는데) 삼성화재 직원들이 보험을 들라고 병원 입구에서 판촉을 벌였는데 내가 신박사님께 고해 바쳤다. 어디를 기어들어오냐…
‘뭐가 구입가격이 9만원인데, 수리비가 74만원이야?’ ‘제가 그래서 브라더라고 다른 회사 제품을 샀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러면 됐어’라고 하신다. 원장이 HP의 비리를 알았으니 3000억짜리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의 입찰에는 아예 포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계약서가 있으니 모빙(Mobing) 선불충전은 아예 않하기로 했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율법이 우리를 살리지는 못한다’라는 것이 주제였던것 같은데 그러면-자꾸 같은 주제가 반복이 되는데 나도 피곤해 죽겠다-야동을 봐도 되나? 어쨌든 오늘은 집에 가서 자려고 한다.
내일은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러 가는 길이다(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 이전에 이비인후과 여의사가 신박사님에게 까불다가 폐업을 한것으로 알고 있다. 내일은 아무래도 LG Telecom Uplus 직원 罪人 이정우가 사기치고 도망간 것에 대하여 말씀을 드려야겠다. 그리고 HP(휴렛패커드) 사장단중에서 아시는 분이 있는지도 여쭈어야겠다. 9만원짜리 프린터 수리비 청구가 74만원이 나왔었다면 어떻게 말씀하실지 궁금하다(경찰이 국제전자센타에 왔었다) 聖者는 건드리는게 아니다.
내일은 사랑의교회에서 1부 예배를 드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내와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시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아내는 사랑의 교회에 출석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2번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좀 고민을 했는데 지금 고시원에 가서 잠을자고 사랑의교회 8시(1부) 예배를 드리기로 한 것입니다. 主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고시원을 허락하셨는데 제방에는 브라더(brother) 잉크젯이 있는데 보는 사람마다 놀라는 것 같습니다. 미국놈이나 일본놈이나 그분이 그놈이지만 브라더에는 일본사람들의 장인정신이 깃들여 있습니다. 저는 최고급 아니면 쓰지 않습니다. 내일 예배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사람이 중요하다. 어떤 여자분이 ‘보상판매’를 안내해 주셨는데 레이져프린터가 99,900원이다. 여유가 되는대로 리눅스(Linux)와의 접속률이 좋은 이 제품을 구매할 예정이다.
Laser Jet Pro M102a(HP) 프린터를 국제전자센터에서 9만원에 샀었는데 수리비를 74만원을 내라고 해서 내가 수리중이다(미 제국주의자놈들…)
지금 고시원에 있는데 오늘은 쥬빌리에 불참한다. 내일 오전중에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린다(내과과장님께는 좀 죄송하게 됐다) 그리고 토요새벽기도회에 참석한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어떻게 하냐고? 나는 해야 할일이 있고 主께서도 그것을 아신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신용(credits)을 인정받았다. 시편50편8절을 보라. 그런데 사회생활 할때도 우리집이 서초본당 앞으로 옮기게 된 동기가 스타타워에 있는 국민은행에서 대출이 나왔다. 그리고 백석신학원에서 15년하의 자매와 스캔달을 일으켜서 지금 서울고등학교로 옮기게 됐는데 구두상으로는 전세계약이 20년까지 가능하다고 말이 주인집과 오갔다. 십일조를 칼같이 지키는데 오늘 새벽의 메시지는 잘 모르겠는데 무슨 열매를 맺으라고 하는것 같았다. 그나저나 오늘 목요일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데 참석 여부가 불투명 하다. 저혈압이 와서 오늘 새벽기도회가다가 쓰러졌다. 기도회의 말씀을 듣고 회복이 된것 같은데, 나참 별 경험을 다 당한다. 급하게 편의점에서 저혈당을 잡기 위해서쵸코렛을 먹었는데 박사님께 전화라도 드려야 하나?…
내가 사랑의교회 근처에 고시원을 얻은게 몇년전인데 主께서 ‘레갑족속’인가를 언급하시면서 교회를 지키는 댓가로 다윗왕의 상급이 끊어지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내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철수를 했는데 그게 잘못된 결정이었나보다. 내가 神에게 받는 은총이 실수를 참 잘하는데 다시 일어서면 성숙해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