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소영이란 여자직원이 010-4039-3373 이라는 번호를 가진 직원은 없다고 했는데…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류소영이란 여자직원이 010-4039-3373 이라는 번호를 가진 직원은 없다고 했는데…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主께서 지혜를 주셨는데 중국은행(Bank of China)의 인터넷 뱅킹을 중지하고 카드를 그레이스(내 아내)에게 주기로 했다. 머저리들이 내가 조직이 없는줄 알았나본데 내 사업자통장은 하나은행이고 중국은행의 가상계좌도 하나은행이기 때문에 거래가 없으면 돌대가리들이 본국으로 돈을 수입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교통후불카드가 우리은행것이 추가로 하나있는데 남부터미날에 왠 미친년이 있어서 거래를 잘 하지 않는데 이것도 역시 그레이스에게 넘길 생각이다(역시 시진핑은 골통이다)
| (눅 18:1) |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눅11:5, 눅21:36 |
| (눅 18:2) |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
| (눅 18:3) |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
| (눅 18:4) |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
| (눅 18:5) |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
| (눅 18:6) |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
| (눅 18:7) |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
| (눅 18:8)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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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 전화번호.
불의한 자는 의인에게 미움을 받고 정직한자는 악인에게 미움을 받느니라 (잠언 29:27 Proverbs29:27)
메텔 컴퓨터 (www.metel-computer.com) 가 신입사원을 뽑는경우 연대(아버지 모교)와 이화여대(어머니 모교)를 제외하고 중국어를 전공한 사람은 뽑지 않습니다 – 이진 – CEO of METEL Computer
오늘은 제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일이 있어서 도서관에 갈 예정입니다. 핸드폰은 꺼둘 예정이니 용건이 있으신분은 제 명함에 있는 이메일이나 아니면 학교 이메일인 tge999@knou.ac.kr(한국방송통신대학교) 로 보내주시면 답장을 드리겠습니다. 팩스를 보내시는 경우는 인터넷 팩스(02-6918-6401)로 보내지 마시고 저희 대표번호인 02-522-4666 가 캐논 팩스기와 겸용이니 제 아내인 그레이스(010-8550-4925)에게 미리 전화를 주시고 발송하여 주시면 제가 도서관 폐관시간에 제 아내 그레이스에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국립으로서 비지니스를 하면서 아주 공부하기 좋도록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명함에다가 제 이름을 국문으로 해야할지 아니면 한자로 해야할지 좀 생각을 해 보아야 겠습니다.
이 홈페이지는 원래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성도들을 위해서 쓰여진 것으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인정하는 분들이 주 대상이었습니다. 오늘 중국은행과 관련하여 글이 올라간 것은, 25년간 사랑의교회 성도로서 지낸 제가 볼때 중국은행이 잘못했기 때문에 ‘동지’들에게 호소한 것이고 아마도 제 말에 일리가 있다고 보시는 분들은 중국은행에 가입하지 않을 확률이 높을지 모릅니다. 저희 교회의 제적은 100,000명가량 되며 저는 누가 우리 홈페이지를 보는지 작은 데이타를 가지고 있는데 파괴력이 작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영어예배를 드리게 되면(영어를 조금은 합니다) 여러분들이 상식으로 아는바처럼 교회안에서도 중국어 예배부와 영어예배부의 조화가 리더쉽의 관건중의 하나로 되어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중국은행이 분명이 잘못을 했기 때문에 저로서는 영어예배에 힘을 싫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뜻이고, 교회를 다니시지 않는분들은 ‘저 사람이 하는 소리가 뭔가?’ 하셨을 것이기에 비종교적 언어로 다시 설명을 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진 올림
중국은행에 있는 적은 돈을 가지고 계좌이체를 하려고 했는데 내가 거래액수가 작다고 생각했는지 일부러 전산장애를 일으킨다(이 친구들은 내가 13살때 컴퓨터를 만든것을 모른다) 내가 상대하기에는 상대가 너무 큰데 애당초 내가 시작을 잘못했나 싶었다. 성경은 가르치기를 어리석은 사람은 눈을 땅끝에다 둔다고 했는데 나는 중국은행의 계좌를 열었던 목적중의 하나가 ‘기축통화’를 달라에서 위안화로 바꾸려고 해 보았다. 그래서 이번주 주일에는 영어예배에 참석하려고 한다. 내가 ‘영발’이 있다고 교회에서 인정된다면 중국어 예배에 타격을 줄것이고 중국은행도 한방 먹을 것이다…
어제 토비새를 드리고 아내와 집에 있다가 다시 고시원으로 돌아왔다. 오늘 1부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핸드폰으로 몇군데(아현감리교회 간사 포함-북한 돕기 성금이 제대로 들어갔는지-신박사님 출석교회라서 비리가 있을 수 없다) 문자를 보내고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경찰에서 전화가 왔다. 내 핸드폰은 모델명이 LGQ92인데 5년된 소니가 목욕중에 밧데리가 터져서 하나 매입을 했다(나도 정신이 없는게 샤워하면서 통신사 여직원들과 이야기하면 묘한 맛이 있더라고…) 경찰관 조현성(공무원이니까 이름을 밝힘)씨가 내가 신고전화를 두번을 했다는 거다. 빨리 자야지 주일 1부 예배에 갈텐데 갑자기 귀신 신나라 까먹는 소리냐? 그래서 대통령 각하께서 ‘국기 문란’ 말씀도 있으시고 해서 서초3파출소(02-582-2120)에 가서 따졌더니 ‘정보공개청구’를 해서 수사를 하란다. 안식일날 1부 예배는 물건너간거다. 비행기에 블랙박스가 있듯이 컴퓨터 종류에는 log라는 것이 있다. 수사를 하려면 하겠는데 한국방송통신대학이 스케쥴이 바쁘다. 국가정보원에다가 국기 문란이라고 고발을 했더니 자기네 소관이 아니라고 하긴 했지만 참고는 했을 것이다. 내가 실수로 한번은 버튼을 눌렀다고 치자(SONY는 그런일 없다) 두번씩이나 그러겠냐. 그리고 LG제품을 조사한다고 하더라도 경찰,검찰 그리고 재벌들하고 친하다. 고소장을 내도 또 기각될 확률이 크다. 그러면 성도의 ‘권력’이라는 것은 무엇이겠는가(내 마누라가 ‘두창’이 이야기는 빼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