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LG Telecom 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나같으면 일을 그렇게 하느니 죽겠다. 알고 보니까 내가 농협에 2개의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중의 하나의 금융정보가 엘지의 010-3928-6401 번호로 누출이 되어왔다. 오늘 수요예배 갈까해서 교회앞의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엘지에서 010-3928-6401 번을 그저께인가 등록한 사람이 ‘고봉이 식당’인가 하는데서 밥을 먹은 사실을 알고있었다. 그리고 3928번을 쓰지 않을테니 30만원을 내일 입금하란다. 아무래도 이상해서 서초3파출소에 갔는데 문선생님이라는 분이 불안했는지 경찰서안에 있는데 내 휴대폰으로 전화를 했다. 경찰관이 받았는데 내가 자기를 괴롭혔단다. 장학금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워 죽겠는데 하루에 30만원씩 버시는 분이 뭘 그런데 개념하셔? 오늘 수요 설교가 뭐였는지 모르겠는데 돈을 가져가지는 못할테니까 100만원씩 넣어 놓고 약을 좀 올려야겠다. 경찰이라면 좆도 못쓰는놈이 별지랄 다한다…

010-3928-6401 번호가 찍혀있는 명함을 가지신분이 많으실 것이다. 罪人 이정우가 잠적을 한체 통신불량이 되어서 오늘 법원과 검찰에 들렸다. 우리 METEL은 민사고발은 하지 않기 때문에 국기문란에 해당하는 형사(刑事)사건에만 변호사를 만나는데 LG Telecom 의 유플러스 직원이 010-3918-6401을 해지하지 않고 010-3928-6401 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3개월분 27만3천원을 먹이고 도주하였다. 엘지에서는 말그대로 나보고 罪人 이종우를 직접 잡으라고 해서 하나님의 선하신 도움을 받아 대검찰청을 내집 드나들듯이 했다. 이번주에 총신대 김지찬 교수님께서 ‘온유한 자가 땅을 차지 한다’고 하셔서 상대방과 싸우지 않았는데 예수 그리스도는 정말 진리이시다. 나에게 30만원 통신불량을 걸어넣고 다른 사람에게 어제 세일즈(?)를 한 모양인데 메텔의 정보망에 걸렸다. 계속 화가 나가지고 전화를 드렸더니 이분이 치과진료 중이었단다. 사무장(변호사) 한분하고 말씀을 나누었는데 친절하시다. 그레이스가 사무장님하고 통화하더니 그때서야 상황파악이 됐나보다. 샤워나 해야겠다…

오늘 새벽 4시에 눈을 떴다. 아버지께서 새벽기도회 가는데 4000원씩 주고 택시를 타지 말라고 하셔서 교회 근처로 고시원을 얻은지가 2달이 되어간다. 그런데 문제는 5시 20분 새벽예배를 드리고 나면 그렇게 졸리다. 이전에 하루에 커피를 20잔까지 마셨는데 신박사님 통제아래 있지 않았으면 일이 나도 크게 났을 것이다(어제는 치과에 갔는데 치과의사하고 통화하시더니 나보고 그냥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하셔서 약을 3일치를 지어왔다)그래서 교회에서 돌아오면 한잠자고 했는데 또 경기고 최고의 천재인 아버지께서 ‘잠 잘려면 새벽기도회를 왜가니?’ 하신적이 있다. 그래서 박사님께 ‘각성제’ 문의를 드렸더니 ‘코카 콜라에도 들어있어’하신다(펩시 콜라는 모르겠다. 싼데는 이유가 있겠지…) 그래서 오늘은 Original Taste 를 샌드위치와 함께 고시원에서 먹고있다. 오늘은 한번 자지않고 버티어 볼란다. 그리고 새벽기도회 나오시는 분들도 똑같은 고난을 받으시면 한번 커피대신 콜라를 드셔보시기 바란다(알레르기 고치는 방법은 않가르쳐준다)

세조(世祖)께서 사육신을 육지형(마소로 사지를 찢어주는 형벌)에 취하신 것은 좀 잔인했지만 이것 외에도 아마 의금부의 관원들을 찢어 죽이신 일이 또 있었나보다. 아마 ‘국기문란’을 바로 잡기 위해서 그러신것 같다. 예수께서 神의 적들(the enemy of God)이 시저(Caesar)에게 납세의 의무가 있는지 시험을 하는것에 대하여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 주라’고 말씀하신다. 이전에 어떤 목사님이 예배도중에 ‘국세청이 교회의 적이다’라는 취지로 말하시는 것을 보고 그냥 잠잠이 있었는데 국정원에서 모를리가 없다(앞으로 남자들은 교회에서 오줌누지 마라. 수도관리는 국가에서 세금으로 하는것이다) 아침에 새벽기도회를 하면서 내가 어제 좀 심했나하고 글을 삭제하려고 했는데 ‘국기문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에 집이 압구정동에 있어서 소망교회의 삼성그룹에 다니는 선배가 있었는데 삼성이 매출이 많아서 세금을 덜 내려고 작게 신고 했다는 말을 내귀로 똑똑이 들었다. 문재인 前 대통령이 사람들을 좀 잡아들였는데 그것보다는 개 패듯 패는것이 더 효과가 있지 않나 싶은 심정이다..

그레이스의 친척이 아마 용돈으로 쓰라고 중국은행으로 돈을 좀 보내려고 한 모양이다. 그런데 중국은행(Bank of China)에서 돈을 받지 않았나보다. 나는 카드를 분실신고했지 왜 돈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했겠는가? 그리고 그레이스를 재정담당으로 인터넷에 올렸는데 내가 중국은행과 인연을 끊으려는 것을 모르는가? 거대 공룡기업인 중국은행과 상대하기가 버거워서 神박사님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 모든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본인은 어찌했으면 좋겠어요?’하고 되물으신다. ‘神’이신 박사님께서 원숭이 두창을 중국(홍콩, 그리고 대만포함)에 널리널리 퍼지게 기도를 드렸으면 좋겠다.(신박사님은 1주일 정도안에 ‘원숭이 두창’이 확산될지 소멸될지 판가름이 날 것 같다고 하신다)

www.metel-computer.com

오늘 아내가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해서 사업장에서 볼일을 보고 막바로 고시원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소니 랩탑에는 3개의 운영체제가 깔려있는데 윈도우즈는 거의 쓰지 않기 때문에 돈이 여유가 있으면 Norton을 깔려고 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턴을 잡아 먹었나 보다. 알고리듬이 변질되었고 핸드폰 번호도 변경이 안되는데 가격도 높아진다. 그래서 알약을 깔았다. 그리스도께서 聖 베드로에게 천국열쇠를 주시면서 ‘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릴 것이오, 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다’라고 하셨다는데 나는 솔직히 빌 게이츠가 지옥에 가든 말든 개념하고 싶지 않다.

전날에 집(사업장-세무서등록, 시가 1억)에다가 고시원 열쇠를 두고 와서 고시원장님께 스페어(spare) key를 받아가지고 서초동으로 향했다. 그런데 집에 와보니 장미회(Rose Club International)에서 홍보책자가 도착해 있다. 신박사님이 고문으로 계신데 이전에 몇번 돈을 보냈다. 나는 7년 정도 북한관계기관에 딱 1번 빼고 월 3만원씩 서원헌금을 했는데 主께서 기뻐하신다. 그런데 한 기관과 1년을 못넘기는게 재정의 투명성 여부이다. 무슨 말이냐하면 저번달까지는 박사님이 원로장로로 계시고 건축헌금도 1억원씩 하신 아현감리교회 돈을 보냈는데 핸드폰을 받지 않는다. 생생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돈이 3만원 밖에 안되지만 잘들어 갔는지, 알 권리(?)가 있지는 않은가? 그것 때문에 좀 신경이 쓰였는데 마침 집에 뒤숭숭한 마음으로 왔더니 장미회에서 책자를 보낸것이다. 신박사님이 회장으로 계셨던 것으로 아는데 그러면 신용은 만점이다. 북한이 아니라는게 좀 마음에 걸리지만 돈은 네팔로 의료사업비로 보내고 쥬빌리 구국기도회에 참석하면 된다(쥬빌리 간사도 내 핸드폰 안받는다. 북사선도 돈 없다-그것은 孔子가 아니더라도 기본 예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