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방을 28만원짜리에서 39만원짜리로 옮겼다. 主께 감사한데 오늘 저녁에 사랑의교회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다. 짐을 정리해야하나 지금이라도 모임에 빨리 가야하나 고민인데 집으로 전화해서 아내에게 물어봐야겠다(집 놔두고 고시원을 얻은 것은 내가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습관이 있어서 교회 근처에 위치를 잡은 것이다)
LG도 노트북이냐?…
<현상수배>
罪人:이정우
소속: LG Telecom
혐의: 업무상 배임및 도주
안건: 저는 몇년전 지하철 8호선 산성역 출구에 있는 산성텔레콤에서 罪人 이정우로부터 폴더폰인 010-3918-6401 을 저의 명의로 개통하였는데 자꾸 교회에서 ‘십팔,십팔’ 그러길래 가운데 번호를 3928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罪人 이정우 직원이 010-3918-6401 번호를 삭제하지 않아, 3개월 뒤에 엘지 텔레콤으로 부터 3개월분 청구서가 날라왔습니다. 이에 저는 교회에 다니는바 일단 번호를 죽여야하겠다고 생각하고 273,000원을 강남대로에 있는 LG Telecom에 납부하고 010-3918-6401을 해지하고 산성 텔레콤에 경찰을 출동시켰으나 가게 주인은 직원의 ‘개인정보’를 경찰이라도 줄수없다고 회피하면서 책임을 부인하였습니다. 그 이후 사용하던 010-3928-6401 번호도 혐오스러워 해지 했는데 엘지의 조직상 계속 청구가 들어왔습니다. 罪人이정우와 만나 결자해지 하려 하였으나 엘지의 상담실장은 罪人이정우는 사법부를 통해 검거하고 돈은 돈대로 내라고 이야기 하는데 저도 돈을 주고 엘지와의 인연을 끊고 싶었으나 깨진 독에 물붓기 식이었습니다. 이일은 당사자와 만나 결자해지 하기 전까지는 끝날수 없는 문제이고 저는 계속 통신불량을 유지하고 있고 LG 법무팀에서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소액재판을 걸고 있지 않습니다(제 생각에는 재판을 하게되면 재판장님께서 罪人이정우의 출두를 명할것을 꺼려하는것 같습니다) 저희 메텔은 법적인 문제에 대하여서는 한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사 사건은 위의 273,000원 처럼 손해를 보지만 형사(刑事)에 대하여는 법적 절차에 따라 감옥에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배려에 따라 알뜰폰을 쓰고 있는데 罪人이정우를 잡는데 도와주시는 분은 후사하겠으며 신원을 보장시켜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李珍드림-CEO of METEL Computer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요 10:11~15)
내가 25년간 새벽기도회를 다니다가 어제,오늘 빠지니까 일단 건강에 좋지가 않다. 인터넷으로 디도서 말씀을 듣다가 ‘동역자’이야기가 나왔는데 박사님생각이 났다. 내가 보기에는 오정현목사는 틈만나면 나를 자르려고 하는것 같은데 (직원들 분위기가 그렇다. ERP전사장비라도 돌리겠다는 것인가?) 신박사님은 오정현 목사를 계속 용서하라고 하신다. 나를 후계자로 삼으려고 연단을 시키는것인지는 몰라도 목사가 성도를 자르지는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자꾸 공부에 방해가 되는데 북한선교에는 나는 神과 언약을 가지고 있다. 교회 수장이 되었으면 ‘아, 저놈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정도는 알아야지 20년동안 자르기는 뭘 잘라? 그래서 나도 나이 50을 넘겼는지라 30년을 나와 친분을 맺어오신 신박사님에게 아침 일찍 전화를 드렸다. 사랑의교회에서 잘리면 아현감리교회로 받아주시겠냐고 여쭈었더니(그건 문제가 아닌데)하나님의 교회에서 목사가 성도를 자른다는 개념이 이해가 안되시나 보다. 어쨌든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가보는데 나도 내가 갈길을 빨리 정해야한다. 아래에 보시는바와 같이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고 신대원에 진학하지 않으면 한국병원선교회에서 ‘북한의료선교회’를 맡는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
제가 덕이 없어 당회장과 지체들에게 폐를 끼쳤으니, 이에 반성하는 뜻으로 사랑의교회에의 출입을 삼가하겠습니다. 기간은 일주일이 될 것이며 새벽기도회도 포함되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와 토요비젼새벽기도회, 주일 예배도 포함됩니다(주일 예배는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의 예배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부디 主그리스도의 은혜로 좋은 신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드림
장난하노? 재적이 10만이야…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라고 신박사님이 그러시더라고. 그러면 하나님께서 처리하신다고…

정보실에서 로그-인 한지 오래됐다고 해서 들어갔더니 이게 튀어 나왔어…
오늘 아내와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같이 드렸다. 신경이 날카롭더니 담임목사님이 마음에 들었나보다. 신박사님이 서울고 졸업생이다. 그레이스가 교회에 등록을 하면 박사님으로부터 서울고 이사장으로 전화한통 넣어달라고 부탁을 드릴 생각이다(지금도 잘하고 있다). 나는 목회를 할 생각이지만 여의치 않으면 신박사님이 회장으로 계신 한국병원선교회에서 ‘북한의료선교회’를 개척할 생각이다. 신박사님은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과 한국병원선교회장등을 겸임하고 계시고 내가 어떤 인간인지 잘 알고 계시다(척보면 압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면 신대원에 진학하던지 한국병원선교회에서든지 북한사역을 곧바로 시작할 생각이다. 당분간은 토요비젼새벽예배와 주일예배를 사랑의교회에서 드리기가 적당하지가 않다. 교회에 故옥한흠 목사님의 친서인 추천서를 공개했는데도 장학금이 나오지 않았고 이제 학문에 열중을 해야하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장학금으로 공부해야하는게 현실적이기 때문에 고시원에서 쳐박혀 있도록 해야한다(남북통일은 구속사적으로 볼때 神의 뜻이다)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에 ‘믿음,소망,사랑 이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되어있는데 내 아내는 ‘믿음’이 최고란다. ‘이단’에 빠지기전에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내일 예배를 같이 드리고 ‘사랑’이 최고라는 것을 가르쳐 줘야겠다.
박사님께서 노태우 前 대통령과 식사를 하시면서 주치의를 맞지 않은 것은 이유가 뻔하다. 신박사님 성격에 속으로 ‘개소리’라고 하셨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