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한흠 목사님께서 살아계실때에 영어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은 본당예배도 같이 드리라고 하셨다. 나는 쉐키나가 싫기 때문에(내가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잘릴줄 아나보다) 2부 예배 중간좌석에 앉게됐다. 그리고 영어예배를 드렸는데 내 원수를 사랑하라는 요지였다. 어제 02번 버스 사건이 생각이 났는데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의 소행으로 의구심을 갖고 있는데 내일 박사님께서 아시면 내가 신박사님이 화나면 무섭다고 한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될것이다. 중국은행은 내가 영어예배를 드리니 파급효과가 있겠지만 그들도 예수의 피묻은 복음(福音)이 필요한 존재이니 내가 용서를 하는게 맞기는 한데 그러면 공의의 심판을 어디서 찾는다는 말인가. 내가 神의 심판을 찾을때까지는 영어예배를 계속 드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