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02-522-4666 으로 전화를 하시면 제 아내 그레이스가 받습니다. 오늘자로 새로운 고시원에 들어왔으므로 제 핸드폰도 통화에 지장이 없습니다. 젖통부가 통신사들하고 지랄을 하더니 主께서 엿을 먹이셨습니다. 뭐 인터넷 요금을 안내면 1기가 짜리 집(Home-Office)의 라인(line)을 끊는다는데 그러면 150메가짜리 고시원 인터넷을 쓰면 되겠습니다(만약 끊으면 돈 않줍니다) 지금 포르노가 아니라 텔레비젼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 채널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공부하라고 좋은 고시원을 주셨는데 야동을 보면 짤릴까요?…
출타를 해던 아내 그레이스가 돌아와서 같이 방송대 등록금에 대하여 같이 계산을 했습니다. 일단 저는 내일 새벽기도회부터 새로 관계를 맺은 고시원에 입실할때까지, 그리고 그 이후에도 택시를 타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공부도 고시원에서 할 생각인데 컴퓨터 비지니스가 있을때까지만 집(Home Office)에 오고 잠은 새벽기도회를 위해서 택시를 타지 않아도 되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새 고시원에서 잡니다. 15만(지금 독서실)+15만(새벽기도회 택시비)=고시원 숙박비(30만)이 계산결과이고(저도 뉴욕에 있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3학년 1학기(?) 등록금은 다른 사람과 같이 6개월동안 1회성입니다. 마누라는 2학기에는 장학금을 타라고 합니다. 학교의 수강등록 날짜에 맞추어 등록금을 지불합니다-李珍올림
<공지>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의 휴학여부에 변수가 생겼습니다. 재정을 다시 검산했는데 장학금을 받지 못했어도 여유분의 돈이 돌수 있다는 것이 들어나서 다시 오후에 자체감사를 시행합니다. 영어로 이러한 현상을 섭리-a divine providence(신적개입)-라고 하는데 재검산결과 등록금이 마련되면 3학년 1학기로, 계속 학업을 수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막상 휴학을 하려니까 망설여지기도 하는데 책으로 공부를 하면 좀 커버가 될 것 같다. 새벽기도회 끝나고 돌아오면서 택시를 탔다. 가까운 거리를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主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좀 궁금하다. 돈 달라는 기도는 않하고 ‘쿼바디스'(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는 고백이 나왔는데 확실히 새벽기도회 갔다오면 하루의 삶이 다르다. 돈이 떨어지면 몹시 춥기는 해도 도보로 왕복을 할 생각이다.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들어오는데 전화통화가 큰소리가 난다. 박사님의 작고한 친구분 중에서 故최경섭씨라고 차병원 설립자가 계신가보다. 아내가 아버지께서 차병원에 갔다 오셨다고 하는것 같은데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아버지 주치의하고 우선 이야기를 나누시겠단다. 욕심같아서는 고시원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독서실도 그렇고 집도 그렇고 별로 불만이 없다. 월 30만원짜리 고시원의 아줌마가 좋으신것 같은데 교회에 다니시는 분이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입실할 수도 있기는 한데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면 허락하셨겠지?…
새벽기도회를 내일부터 재개할 생각인데, 약 한달에 15만원이 들어간다. 지금 15만원에 못미치는 돈을 가지고 있지만 야곱처럼 하나님과 씨름을 해야한다. 130만원에서 30만원을 제켜놓는데 독서실 비용하고 택시비이다(나는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면허가 없다) 당연히 내일기도제목은 15만원을 채워달라는 것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교과서(textbook)를 사서 공부를 하든지 해야겠다. 교회는 갈때는 걸어서 가고 올때는 택시를 타는것이 좋은데 이게 쉬운게 아니다. 어쨌든 휴학을 하니까 새벽기도회 드리고 한잠 자야겠다…
박사님께서 나보고 아내 그레이스하고 예배를 같이 드리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주보를 보니까 송구영신 예배가 없다. 왜 이랬다 저랬다 하누? 신박사님은 우리 결혼식에도 오셨는데 대통령 각하께서 초청하셔도 자리를 피하시는 분이다. 어쨓든 그레이스가 내일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겠다고 하니 쌍방울을 울리면서 따라가는 수밖에…
고시원에 가지않고 학교는 (한학기) 휴학을 하기로 했다. 집(전세)계약문제는 오늘로 종결되고 집(Home-Office) 근처에 있는 24시간 도서관은 18일이 종결일인데 20날 돈을 주면된다. 문제는 택시인데 새벽기도회를 않나간 결과 영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휴학을 하니까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한잠 자야겠다. 이틀간에 걸쳐 主께 어떻게 해야할지 기도를 드렸는데 수학적 행렬이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 나는 지금 주보가 내방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나는 리눅스(Linux)를 쓴다. 독서실에 가서 송구영신 예배가 있는지 보고 사랑의교회행을 결정한다.
www.metel-computer.com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잠언 31:10- Proverbs 31:10)
-현숙한 아내-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학년 2학기 성적표가 나왔다. 알렉산더대왕(Alexander the Great)이 외연(extension)적으로 자신의 영토를 넓혀갔던 것과는 달리 일왕(日王)이나 天子는 내연적으로 정치를 해갔다. 나는 갑자기 장학금을 못받게 되는 덕분으로 고시원이나 독서실을 충당할 돈의 여유분이 없게 되어서 교회를 가는것을 제외하고는 주로 집에서 컴퓨터 네트워킹에 시간을 많이 들이는데 다시 한학기정도 쉬고 교회 앞의 고시원에 들어가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기도회이후 낮잠도 잘까 생각중이다. 어제 밤에(신박사님은 내 아내에게 수고 많이 한다고 하시면서 새벽기도회가면 기도회이후에 1시간 재우라고 하셨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할지 알지 못해서 내방에서 기도를 했는데 그 기도문이 아래의 잠언 3장 6절인데 쉬운기도가 아닌것 같다.
아내는 송구영신 예배에는 관심이 없나본데 내일 토비새는 안하나?…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언 3:6)
요사이 새벽기도회는 들으나 마나이다. 성경에 좋은말씀이 얼마나 맣은데(특히 아가서)이단 이야기 시리즈이다. 그러면 누가 너희들을 존경할 줄 아냐? 박사님께 이번에 장학금을 못받을것 같은데 교회에 너무 트라우마가 많고 시간을 빼앗겨서 그런것 아니냐고 여쭈었더니 일장일단이 있는데 9일날 이야기 하자고 하신다. 신박사님은 서울대 출신인데 영국에서 공부하셨다. 성적이 떨어졌다니까 기분이 상하신 모양인데 사랑의교회는 박사님 눈밖에 났다(당신 암걸리면 죽어야한다) 의료 선교는 무슨 의료선교냐…
삼성 RF511이 문제를 일으켜서 서비스센타와 통화를 했다. 그런데 하드웨어에 이상이 있는 것 같은데 아주 실력이 있는 여직원을 만났다. 어쭈쭈하다가 소프트웨어 문제를 일으켜서 다시 전화를 해서 팀장에게 강00 선생님을 바꾸어 달랬다. 작고 하신 어머님이 경기여고 41회이고 홍라0여사께서 경기여고 51회니까 않바꾸어주면 이태원 자택으로 전화를 한다고 했다. 조금 있다 내 직통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완전히 수리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문제분석이 끝난상태이다. A/S는 돈에관한 문제이지만 삼성여직원들이 쭈쭈빵빵하던데 노트북은 둘째치고 강00 사원을 좀만나구 싶은데 자기도 이태원본가도 끌릴걸? 전화가 오면 만난다(센스가 반스는 아니겠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