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빈(Rabbi라는 뜻이다)회장과의 통화는 뒤로 미루고(이전 통화에서 한국에 오면 만나자고 했다) 내일 토요비젼 새벽기도회에 참석해야겠다. 2001년도에 뉴욕까지 가서 KWR International의 회장인 Keith W. Rabin을 만났는데 그 사실을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전에 연변과학기술대학의 김진경 총장께 중국어 예배 모임에서 있던 만찬에서(왠 미친년이 내가 올자리가 아니란다. 너는 왜 왔냐? 가만히보면 사랑의교회에는 미친년들이 종류별로 있다…) 라빈 회장의 이메일을 넘겨드렸다. 그래서 김진경 총장께서 라빈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답신을 받았다고 하신다. 평양과학기술대학에의 투자여부등에 대해서 직접 김진경 총장께 여쭈어 보기바란다.
http://www.hklaw.co.kr/member/search_view.asp?seq=236&page=1&searchword=&flag=&membergubun=
성경에 이르기를 남의 비밀을 누설하지 않는 것이 지혜라고 했는데 예외도 있을법한게 요사이는 성경을 읽으면 헷갈린다. 아내하고 자랬다가 교회를 지키랬다가 뭘 어쩌라는 거야… 그리고 영어도 못하는 것들이 속아서만 살았는지 내가 MIT 석좌교수인 Nicholas Negroponte하고 아는 사이라고 하면 또 않믿을라나? 위의 링크는 우리 사촌형 강태환이다( https://metel-computer.com/2022/06/16/attorney-%ea%b0%95%ed%83%9c%ed%99%98-cousin/
전화해서 확인해봐, 누가 너따위 바꿔주는지…
어렸을때부터 포르노도 같이 보고 그랬는데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학력고사 328점) 무엇보다도 내 마누라가 섹스도 않하고 그러는 이유중의 하나가 태환이형 첫째가 뇌성마비이다. 유전자적 결함이 조금 정상인 수치보다 높다고 기형아를 낳는다고 내가 ‘낙’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신박사님은 고치실수 있을것 같은데 우리 결혼식에 신박사님도 오시고(부주를 2번 하셨다) 고모도 오셨는데, 그만 고모님이 신박사님이 워낙 겸손하셔서 못 알아보셨다(경기여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졸업) 고모님은 마음이 지옥같으실텐데 세계적인 의사를 확보하셨데나? 내가 속으로 웃고 아무말 못했지만, 재산이 30억이면 뭐하나? 이제 고모부(서울대 상대)와 고모님이 돌아가시면 큰형은 어떡하나? 신박사님을 알아봤으면 애걸 복걸을 했을 것을…
교회에서 이전에 소니 워크맨하고 방위사업청장의 직인이 찍힌 공문이, 지하 3층 락커에서 사라진 적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교회에는 경찰을 부르는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헌병을 부르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장의선 교수님의 링크가 위에 보시다시피 복구가 되었는데 국가정보원에서 요사이는 여자의 경우에는 상처가 나지 않게 고문을 한다고 합니다. 링크가 끊어진 것은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에 보고될 예정입니다- 이진 올림
<공지>
현재 www.metel-computer.com 에 올라와 있는 MPEG 표준화로 대통령상을 수상하신 한양 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장의선 교수의 profile link가 깨져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오관석 법무수석이 제가 특허를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에 협상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엠펙의 표준화에 참석하신 교수님과 두번의 만남이 있었는데 누구보다도 ‘스터핑 바이트‘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계셨습니다. 특허가 안나올경우 군사용으로 전환하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대하여 ‘그것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하셨는데 MIT의 석좌교수인 니콜라스 네그로폰테와 특히 장의선 교수님과 교감이 있었던 것은 다 사실입니다. 현재 어떻게 링크가 깨졌는지 파악중인데 실은 어제 사랑의교회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지 못한것은 저의 아내가 있는 집에 중요연락처들을 놔두었는데 장의선 교수님께서 핸드폰 번호를 변경하신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새벽기도회도 불참했는데 오늘밤에 KWR International의 Keith W. Rabin 회장과 통화할 경우(뉴욕은 아침입니다) 내일 토요비젼 새벽 기도회도 참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국방부에서 장의선 교수님께 질문하면 간단한 문제이므로 교수님께서 핵심인물이므로 사적으로 관심이 계신분들은 인터넷을 뒤져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진 올림
남편들아 이와 같이 1)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3:7)
오늘 사랑의교회에서 열리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합니다.
<공지>
현재 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락방은 참석이 불가합니다. 본인이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공부하고 있고 되도록이면 장학금을 받아야 하는데 다락방에 참석하게 될경우 시간의 소모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참가여부를 놓고 순장님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 때문에 마음이 가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불비례 – 이진 올림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마태복음 10:37~39)
어제는 아내와 함께 집에서 잤다. 지금도 고시원에 가는 것은 별문제가 없고 그러면 교회 근처에 있는 곳에서 잠을 자고 10분 거리에 있는 사랑의교회에 새벽기도회를 갈 수있다. 그런데 아내를 혼자 재우는 것은 성경의 취지에 어긋나 보인다. 새벽 일찍 일어나서 오늘은 한번 도보로 교회까지 걸어갔는데 먼거리는 아니고 무엇보다도 디스크맨에다 CD를 넣고 들으면서 걸어갔다. 오늘도 집에서 잘 것인데 또 교회까지 걸어가면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한잠 자야하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고시원 침대에서 벌레 때문에 잘수가 없다. 이런 관계로 내일은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성전(聖殿)에서의 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에베소서 5:25)
오늘은 고시원에서 잘 생각이다. 어제가 안식일이었는데 영혼이 편안하지가 않았다. 해충문제는 아마 세스코라는 업체에다 맞겨야하나 본데 그것은 내 개인적으로 할일이 아니다. 김대중 정부 당시 특허를 받은 것중의 하나를 받은 것이 있는데 일정한 주파수의 음파를 내보내서 벌레를 흩어내는 기계를 하나 가져왔다. 이틀 간격으로 새벽기도회에 참석할 생각인데 박사님은 ‘너하고 하나님하고 친하니까 한번 여쭈어봐’ 그러시는데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다. 벌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