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는 숫처녀였다.

새벽에 일어나서 힘든 몸을 이기고 교회로 향했다. 사도 바울은 ‘나는 매일 죽노라’라고 했는데 새벽기도회는 정말 쉽지 않다. 계집질을 하는 것도 아니고 술을 하지도 않는다. 이비인후과 치료도 받기 때문에 태어나서 담배는 피어본 적도 없다. 그런데 재정적인 부분이 코너에 몰려서 고시원(30만원)을 철수하라고 아버지께서 권하신다. 아버지의 마음은 알겠는데 내가 그래도 대표다. 일찍가서 기도를 했는데 主께서 엉뚱한 말씀을 하신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다. 우리 사랑의 교회 성도들은 누가 나를 달달 볶는지 거의 아실 것이다. 사랑광주리로 돈을 보내기로 했다. 집에서 고시원으로 돌아오는데 카톨릭 성모 병원 셔틀버스가 13번 버스정류장에 정차해서 내릴수가 없다. 옘병할 놈의 성모 마리아냐. 경찰에다 신고를 했는데 아차 싶었다. ‘조금만 더 참을 것을’…

聖;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s 50:8)

현재로서는 북한을 돕는 현실적인 방법은 ‘의료 지원’이라고 생각한다. 식량을 지원할 경우는 군인들에게 먼저 들어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합리적이 못되고 신박사님께서 장미회 안에 ‘북한의료선교회’를 설립 할것을 약속하셨다. 다만 코로나 때문에 이사회를 개최하지 못했고,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할때까지 기달려 달라고 말씀을 드렸다. 학위를 따면 총신대 신대원을 진학하든지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현재 ‘총무대행’ 자리에서 정식으로 월급을 받는 ‘총무’자리를 요구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는 벌써 2번째 장학금을 받는다) 그렇게하기 위해서는 나도 앞가림을 해야하는데 사랑의교회에서는 ‘옥한흠 목사님 추천서’를 공개했는데도 장학금 이야기가 없다. 사단법인 사랑광주리에 대한 헌금은 중단한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Trap에 걸리는 경우 내가 사랑광주리 계좌번호를 모를수 있다. 그러한 경우에는 3만원 전부를 장미회로 보내 主와의 약속을 지키고 기부금 증빙서류를 홈페이지에 올린다.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 병원이 3000억이 넘는다(기계들이 비싸보인다) 박사님이 장미회 회장이었다니까 못 알아 듣는다…

토요비젼새벽 예배를 드리고 고시원에서 한잠 잔 다음에, 집에 와보니까 우편물들이 와있다. 그중의 하나가 사랑의교회의 ‘사단법인 사랑광주리’에서 오정현 담임목사 명의로 감사장(회원번호 00004723)이 와있다(이전에 헌금을 했었다) 로즈클럽인터내셔날에 삼만원을 기부하기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헌금을 해달라서 취지여서, 좀 난처했다. 장미회의 회장을 신박사님께서 역임을 하셨기 때문에 결례인것을 알지만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지금은 비공식 고문역할을 담당하고 계신가 보다) 결혼식에서, 분위기를 보니까 식사를 하고 계셨나보다. 앞뒤사정을 말씀을 드렸고 박사님께서는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다’ 그러신다. 무슨 말씀인가 생각을 해보니 聖者(성자)의 지혜가 떠올랐다. 2만원은 장미회로 보내고 예의상 10,000원을 사랑광주리로 보내기로 했다. 그러면 나는 主께 서원을 갚는 셈인것 같다. 전화를 않받으니까 만원을 사단법인 사랑광주리로 보내면 송금내역을 인터넷에 게시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장학금을 7월 15일자(오늘)로 승인받았다

방학도중에 힘든일이 좀 있었는데 역시 主께서는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다. 통신사의 부조리로 힘든일을 겪으니까 정신이 다없다. 010-3928-6401 번을 쓰는 사람에게 복수를 할까하는 생각도 했는데 집에서 고시원으로 돌아올때는 그러한 마음이 사라졌다. 모든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고 나는 나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인생의 승패를 가르는 것이다. 그러한 나의 깨달음을 아시고 그리스도께서 복음(福音)의 길을 가라고 문을 열어주신것이다. 나는 게으르지 않았다. 사람이 심은대로 거둔다고 그 사기꾼들은 너희들이 심은대로 거두어라(내가 중국은행을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중국의 형편이 좋지 않다) 어쨌든 主께 합격점을 받았으니 마음이 즐겁다. 그리스도께서 빨리 재림하셨으면 좋겠다…

오전에 좀 늦게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렸다. 구약성경의 잠언도 읽지 않고 우산이 사라졌길래 서초3파출소에 갔더니 거기 우산이 있었는데 사탄(Satan)의 음성이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어제 돈을 빼낸 카드에 다시 돈을 넣고 하루에 한 10번쯤 넣다 뺐다하면 3928번호의 주인께서 결제할때마다 문자가 날아가니까 열받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근처에 있는 농협은행에 가서 승부를 보았다. 다행이 지역 농협인 카드를 분실신고 해주었는데 그쪽에서 잘못한게 분명하니까 막 뒤집어 놓았다. 다른데 가서 카드분실신고를 한번 더 확인하고 아래의 인터넷에 올릴서류를 받아냈는데 교회를 다녀야지 10만명의(우리 성도 제적이 10만이다) 힘을 알거아니냐?내가 어제 수요예배에 불참한것을 가지고 불만인 자매가 있다면 내 착각인지 몰라도 농협에 가입하지 말기 바란다. 그리고 LG Telecom 이 싸가지가 없는것들은 자기들이 전화를 하더니 상황파악을 하더니 전화를 끊는다. 여러분은 내가 핸드폰을 되게 싫어하기 때문에 핸드폰이 꺼져 있으면 명함에 있는 일반전화로 하면 내가 받던지 아내가 받던지 한다. 그리고 이메일을 보내셔도 되는데 서버2개가 다 외국회사이기 때문에 달라를 준다. 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의 영장이 없이는 열람을 할수없고 정 불안한 사람은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이메일로 보내면 내가 공부할때 마다 이메일을 본다. 나는 지금 그 머저리 같은 놈을 생각하는데 아마 내가 결제를 마구해서 문자로 010-3928-6401로 가면 그것으로 트집을 잡으려고 했을텐데 내가보니 사기꾼 프로다. 할일 없는 사람은 3928을 잡아가지고 검찰에 넘겨라. 분실신고한 카드는 내가 가지고 있다… 나 오래살다보니(52세) 미친놈을 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