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에베소서 5:18 – Ephesians 5:18)

<공지>

늦게 일어나서 새벽기도회 더빙 된 것을 들어보니까 이단(heresy) 이야기가 사라졌는데 내일부터 새벽기도회에 다시 나간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심리학에서는 이런 종류의 마녀사냥을 ‘Super Ego’ 의 범주에 귀속시키는데, 되게도 듣기 싫었는데 主께서 내가 새벽기도회 못나가니까 갑자기 성경구절을 바꾸셨다. 여러가지 한다…

실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00 총장님때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때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었다. 나는 처신을 어떻게 해야하나하고, 만약 이재명씨가 대통령이 되면 손해 볼일은 없겠군 하고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표를 던질까하고 있었다. 예우라는 것이 있겠지만도, 한번도 영어영문학과 출석시험에 모습을 나타낸적이 없었다. 나는 속으로 ‘이재명씨가 그렇게 영어를 잘하나?’하고 의아해 하고 있었는데 결국은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 표를 던졌다. 그런데 근자에 뉴스를 보니까 이재명씨가 살아나면 내 신상에 않좋겠다. 국정원에 끌고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게 생겼다. 미안한 말인데 북한사랑선교부에 회자되는 유명한 말이 있는데(그 말을 하던 교역자는 하나님께 결국은 짤렸다. 고소해 죽겠다)’나부터 살고 봐야지’하는 말이었는데 일리가 있는 말이기는 한데 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이재명을 죽이셔야지 안심이 될 것같다. 자식놈들에게는 미안하게 됐군…나부터 살고 봐야지.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8)

고시원에서 의자를 몸을 재꼈다가 좋은 의자에 금이 갔다. 남자들의 특이한 체형이 나올때 견디지 못하는 의자에서 나오는 형태인데 다시 살 생각부터한다. 그런데 그 체형이 오른쪽에 떨어진 볼펜을 줍다가 의자에 금이 갔다. 무슨 생각부터 했냐하면, 실은 엘지가 적자가 났다고 하길래 고소해서 오늘 박사님을 만나면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입찰공고에서 LG계열사를 다 떨어뜨리라고 말씀드릴려고 생각하는 순간 휘청하고 금이 갔다. 主께서 보기에 善하지 않으셨나 본데 그러면 집에 있는 하이팩 의자하고 바꾸란 말인가? 어제 밤 11시 반쯤 전화를 드렸다가 ‘지금 몇시냐?’라고 그러신다. 오늘 그러시는데 보통 10시에 주무시나 본데 밤10시~ 새벽1시에는 환자가 사망했을때 전화가 오는데 내 전화는 혹시나 해서 받으셨단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나를 자를 생각이 없다는게 신박사님 생각이란다. 내가 웩슬러-비네 지능 검사에서  IQ Test Superior가 나왔나 본데 천재라는 소리는 중학교부터 듣고  ‘나부터 살고 봐야지'(길00 전도사)의 근원지인 북사선에서도 나보고 천재라고 말해준 분도 계시다. 자꾸 공부에 방해되는 일이 발생하는데 담임목사는 토요비젼 새벽기도회에서 한번보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몸이 좀 힘들어도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 내 아내문제는 박사님이나 나나 하나님께서는 어디나 계신다는 것을 전제하고 ‘높은뜻 푸른교회’에 대하여 신박사님 개인 이메일로 보고서를 하나 올려야겠다.

오늘 소니는 못사고 후진 ‘아남’ DVD player를 재설치 했는데 포르노가 아니라 <천년여왕>을 보고 있다(진짜다) 그런데  몇몇 후진 고시원을 빼고는 다 텔레비젼을 설치해 주는데 공부하는데 DVD 플레이어가 필요가 있을까? 그리고 主께서 내가 야동이라도 보면 ‘자격미달’이라고 고시원에서 쫒아내시지는 않응까? 오늘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렸는데 설교도중 키에르케고르의 ‘본질’과 ‘비본질’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어쭈쭈’하고 들어봤는데 고시원은 원래 공부하는 곳이다. 포르노는 비본질이다. 지금 네트워킹을 해 놓기는 했는데 왜 하나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

<공지>

내일 사랑의교회 예배는 불참하고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사랑의교회는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라서 영어예배라도 참석할까 했는데, 이전에 남자 코디네이터가 나오지 말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더라고. 그러다가 결국 하나님께 짤렸는데 아주 고소해 죽겠다(‘윗선’이 누구인지 아주 궁금하다)

고시원방을 28만원짜리에서 39만원짜리로 옮겼다. 主께 감사한데 오늘 저녁에 사랑의교회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다. 짐을 정리해야하나 지금이라도 모임에 빨리 가야하나 고민인데 집으로 전화해서 아내에게 물어봐야겠다(집 놔두고 고시원을 얻은 것은 내가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습관이 있어서 교회 근처에 위치를 잡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