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와 통화하다가 욕설을 퍼부었다. 조직이 일본놈들 조직이다. 하지만 소니 코리아는 살리고 싶어서 내가 일이 끝난뒤에 먼저 사과를 했다. 여자직원이었는데 소니 서비스센타 사장이 내가 지저분하게 하고 다니니까 우습게 봤나보다. 소니 콜센터에서 서비스센터를 갈겼다. 다음에 사고 싶은게 있으면 이 사장님하고 화해를 해야하는데 내가 조직(그레이스를 헤드폰 찾아오게 했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돈만 계산하면 된다. 소니 노트북 수리가 곧 종료되나본데 나는 이 기업에 대한 판단 기준을 하나 알게 되었다. 다름이 아니라 내 욕을 견디어내는데 직원들이 끄덕도 않한다(그렇다고 한국의 어떤 기업들처럼 전화를 끊지도 않는다) 내가 영어를 조금 하니까 영국쪽으로 물건을 좀 알아볼 생각이다. 미국하고 중국하고 전쟁을 일으켜서 지옥갈놈들은 빨리 지옥갔으면 좋겠다(聖書에서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는게 주제중의 하나이다)

하바드대 마약학과…

지난일이긴 한데 하버드의 한 교수놈이 한국의 일제 강점기 시대에 ‘종군 위안부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혀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 그런데 우리 외할아버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시고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 그리고 어머님 말씀에 따르면 종군위안부 파견에 서명을 하셨나보다. 함자가 ‘진염종’이시다. 그 교수놈이 아마 마약을 쳐먹었나보다(하바드와 MIT의 붕괴는 미국 지식층의 붕괴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최신정보에 의하면 ‘마약과’가 신설된 모양이다. 누가 증인이냐고? 글쎄…)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를 지내셨다)이 말하기를 ‘남자의 능력은 하늘의 축복이요 여자의 못생긴 것은 神의 저주로다’라고 말씀하시고는 했다. 이말이 일리가 있는것이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 2학년 강의중 <취미와 예술>이라는 것을 인터넷 강의로 예습을 하게 됐는데 도우미 학생이 예쁘다. 그래서 한참을 보고 녹음을 했는데(우리는 사업장에 인터넷 강의를 녹음하는 특수한 기계를 가지고 있다) 어느덧 아쉬운(?) 한강의가 끝났다. 그런데 아내가, SONY에서 전화가 왔단다. 캠브리지대학에서 옛날에 2층에서 공부를 하다가 1층에 있는 창녀들하고 섹스를 하고 일끝나면 다시 2층에 올라가서 공부를 하고는 했단다. 소니 18만원짜리 Noise Cancelling(이거 끼면 외부의 잡음은 들리지 않는다)이 고장났었는데, 이유야 어쨌든 열심히 내가 공부하니까 主께서 더 열심히 하라고 가젯트(gadget)를 예정 시간보다 빨리 고쳐주신 것이다. 원래는 소니 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와야하는데 내가 소니에 등록된 정품만 13개가량 된다. 소니가 아무리 조직이 철통 같더라도 복음(福音)을 위한 노력은 이길수 없는 것이다. 내일은 새벽기도회 갔다가 고시원(아지트)에서 한잠자고 연락이 오면 SONY headphone을 찾아가지고 집(사업장)에 와서 9시까지 공부를 할 생각이다. 오늘 그 여자애는 누구인가?(꼬시는 방법은 간단하다. 성적을 만점을 받으면 여학생들은 좆도 못쓴다…)

무조건 백석대학교에서 교수가 오면 그 모임은 불참한다. 이번주 목요일 쥬빌리는 빠진다.

나는 세종대왕(世宗大王)과 忠武公 이순신 이야기는 잘 안하려고 한다. 세종대왕께서 이르시기를 군주(君主)가 고권(임금이 가진 절대권력)을 행사하면 백성이 따르지 않는다고 하셨다. 신과 언약을 맺고 있는 나로서도 다 때려치우고 예수께서 빨리 오시기를 소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근래에 여러가지 일들이 나를 힘들게 만들었고 어제는 예배까지 드리지 못했다. 그리고 내안에 있는 트라우마가 내 죄가 아닐지언정 모세가 여호와께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主께 이르기를 ‘이 백성을 내가 낳았나이까?’라는 질문은 정당하다고 보여진다. 그런데 그리스도외에는 길이없다. 세종께서 고권을 자제하고 백성을 위하여 <훈민정음>을 창제하셨듯이 언제나 자기부인(self-denial)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확 뒤집어 엎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