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착각이 있었나보다. 이비인후과 의사 허락도 않맞고 타이레놀 콜드를 복용했는데 나는 오늘이 2번째 수요일인지 알았다. 교회앞에서 부목사님과 함께 라면을 먹고 ‘내자리’에 또 물건을 가져다놨다. 신박사님과 통화했는데 여저힌 바쁘시다. 나도 30년을보고 배운게 있지 않겠냐? 쥬빌리는 내일 가기로 하고 공부하려 고시원에 돌아왔다. 이제 공부 스케줄도 하나님께서 짜주실 모양이다…
나는 원래 수요예배를 드리지 않는다. 어떤 장로님 한분이 ‘야, 수요일에는 오지마’하고 귀띰을 해주셨고 나도 느끼는게 예배분위기가 별로 안됐던 것이다. 그런데 북한사랑선교부는 더 꼴보기 싫은데 내일이 북사선 주관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이다. 나는 일주일에 한번은 저녁예배에 가니까 오늘 사랑아카데미 발족식이 있나보다. 분위기는 나쁠것 같지 않을것 같으니까, 오늘은 예배에 한번 가봐야겠다. 主께서 내가 교회마당을 밟았다는 것을 아실 것이다.
개인주의(Individualism)이라는 것이 있는데 미국을 사로잡고 있는 사조의 하나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미국에 대한 대학과목이 있었는데 지금 튀르키예와 시리아 대지진도 별로 신경쓰지 않을것이다. 고시원에 돌아와 보니까 ‘사랑 나눔 헌금 봉투’가 보였는데 급조된것 같았다. 아내에게 전화를 했더니 20일날 만원을 헌금을 하란다. 신박사님은 두군데를 기부금을 내시는데 작은 액수는 아닐것이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도 기부하는(donation)것을 배워라’라고 말씀하신다. 실제로 북한사랑선교부와 갈등이 있는것은 릿츠 칼튼(논현동뒤) 옆에 탈북민 여학생의 주거지를 마련했을때 100메가 인터넷 선(LG Powercomm을 깔아준게 나였다) 그런데 반석학교 교장님이 아이들이 음란물을 볼까봐 위약금을 내고 해지하셨다. 거기까지는 이해할수 있을지 몰라도 잠언에 이르기를, 선(善)을 악으로 갚으면 그집에서 재앙이 떠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언제인가 새벽기도회를 가서 돈을 습득했는데 경찰서에 가서 맏겼다. 그런데 어제 3개월만인가, 돈을 찾아가라고 문자가 왔다. 오늘 오전에 신원을 확인하고 2주후에 내 통장으로 입금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돈을 어디다 쓸까나하고 고민을 했는데 아버지 용돈으로 드릴까 했는데 목사님 메시지가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신다. 그래서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는 주기적으로 30,000원씩 드리는 편인데, 국가의 절차상 3만8천원 전액을 경찰로부터 수납하는 날짜에 입금한다-李珍올림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고시원에서 새벽 1시 반경에 잠이 깨었는데 4시 반까지 버티지를 못하고 집으로 왔다. 낮잠을 잦는데 오늘도 집에서 밤에 잠을 잘 생각이다. 기도와 응답이 천동원목사님의 주제였는데 하나님은 약속을 버리시지 않는다. 나이가 어렸을때는 좀 아파도 새벽기도회가면 병이 낮고는 했는데 병도 고쳐달라고 기도하면 들어주실까? 고시원에 가게되면 한 10시나 11쯤 갈 생각이다. 기도는 어려운 것이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Hebrews 11:6)
어제 집에서 잠을 잤는데 목이 기침이 심해서 내방에 가서 기도를 했다. 그랬더니 기침이 거의 멈춘다. 나는 속으로 ‘이게 왠 기적이냐’하고 아내의 말에 의하면 오전까지 기침없이 잘 잤단다. 그리고 사랑의교회 4부 예배에 참석했다. 이전에 건축경력이 있는 아버지께서 ‘교회 잘졌다’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고해서 오늘은 아내와 같이 예배를 드리지 않았다. 예배를 마치고 나오는데 아내가 내가 깔고 눕는 전기담요가 타버렸단다. 보일러 실내온도는 20도인데 체온이 과했던 것이다. 지금 고시원에 있는데 지금 집에 가면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거나 아니면 안드린다. 그런데 오늘 4부 예배에 흑인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는데 한번 들어보라(통역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약한자를 쓰셔서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낸다고 하신다. 무슨 말이고하니 내 고시원 가격이 39만원 최고급이다. 그리고 서울대 수석인 송병호 원장이 잘 고치신다. 내일은 새벽기도회에 갈 수 있을것 같은데 이정도 환경에서 공부를 못하면 신박사님이 ‘큰일 할 사람이 왜그래’하신 말씀이 맞는것 같다.
고시원 생활이 만만치가 않다. 그렇다고 집겸 사무실에서 공부를 하면 장애요소가 많다. 그래서 박사님께 전화를 해서 조언을 구했더니 자신은 건강이 우선인 것 같다고 하신다. 단순한 의사의 말씀인 것 같지만 5차 방정식을 풀어내시는 해법을 가지신 박사님이시다. 그래서 일단 고시원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그러면 지금 택시값이 4,800원으로 올았는데 고시원을 빼면 39만원이 절약된다. 5,000*25=130,000원이다. 270,000원이 남는데, 생활비가 생긴다(신박사님은 이런것 까지 계산하셨나?) 택시로 새벽기도회로 4,800원으로 달릴 예정이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으로 파악되는데 처방전에서 보시다시피 한잠 자는데 전화를해서 사람을 한잠 깨운다. 나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데 변기가 막혀서 5만원이 날라갔다. 이 새끼를 잡히면 죽여야겠다 하고 생각하는데 점심시간에도 교회에서 희안한 일이 있었다. 소변을 보러 남자화장실에 들어가는데 어떤 남자가 따라 들어온다. 나는 속으로 ‘교회에도 변태가 있구나’하고 경찰을 부를까 했는데 아버지께서 교회에는 경찰을 부르는게 아니라고 하셔서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나-아프고 하니까-빠져야 하겠다고 결론을 지었다. 5만원 날라간것은 교회의 CIA요원의 짓이니까 아내와 함께 주일날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야겠다. 월요일날 신박사님이 내과에 가보라고 하셔서 동네 내과에 갔는데 지질이도 못고친다. 마침내 오늘 서울대 의대 수석을하신 송병호원장님을 뵙고 신박사님과 두분이 통화를 하셨다. 역류를 하는 모양인데 송원장님은 고시원에서 철수하라는 말씀은 안하셨다. 신박사님도 고시원에서 빠지라는 말씀은 안하셨으니까, 적응하기 마련인가 보다. 일단 내가 이건희도 아니고 집에서 원기를 회복할까 한다. 관건은 송원장님의 실력인데 오늘 신박사님께 보고하실때 스트레스를 좀 받으셨을 것이다. 역류가 뭔지 잘 몰라서 박사님을 바꿔드렸는데 20일날 만나뵈면 이렇게 저렇게하라고 내과과장에게 따로 지시사항이 있으실 것이다.
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시겠구만…
제 핸드폰으로 전화하는 경우 멘트후 착신전환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공부를 위한 경우이오니 문자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몸이 아파도 새벽기도회는 계속나가고 있는데 내일은 집에서 좀 쉬어야겠다. 지금 새벽에 ‘룻기’를 하고 있는데 내가 이해하는 ‘기업을 무른다’ 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속죄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보아스에게는 룻에 대하여 아무런 의무가 없었다고 보여지는데 예수께서도 십자가의 아무 의무도 가지고 계시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LG Telecom의 이정우의 배임혐의를 사하여 주기로 한다. 그리고 主께서 사기꾼 Mobing으로 부터 kt 잘 터지는 알뜰폰으로 바꾸어 주셨다. 이것이 율법의 지혜라고 볼때, 내가 다른 사람의 罪를 사하여 주었으니 하나님께서도 내가 지은 죄도 사하여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