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와 통화하다가 욕설을 퍼부었다. 조직이 일본놈들 조직이다. 하지만 소니 코리아는 살리고 싶어서 내가 일이 끝난뒤에 먼저 사과를 했다. 여자직원이었는데 소니 서비스센타 사장이 내가 지저분하게 하고 다니니까 우습게 봤나보다. 소니 콜센터에서 서비스센터를 갈겼다. 다음에 사고 싶은게 있으면 이 사장님하고 화해를 해야하는데 내가 조직(그레이스를 헤드폰 찾아오게 했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돈만 계산하면 된다. 소니 노트북 수리가 곧 종료되나본데 나는 이 기업에 대한 판단 기준을 하나 알게 되었다. 다름이 아니라 내 욕을 견디어내는데 직원들이 끄덕도 않한다(그렇다고 한국의 어떤 기업들처럼 전화를 끊지도 않는다) 내가 영어를 조금 하니까 영국쪽으로 물건을 좀 알아볼 생각이다. 미국하고 중국하고 전쟁을 일으켜서 지옥갈놈들은 빨리 지옥갔으면 좋겠다(聖書에서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는게 주제중의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