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박사님을 찾아뵈었더니 용돈을 주신다.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에 다시 장학생이 된것을 축하하신다. 돌아이들은 이해를 못하나본데 내가 장애자라고 국립대학에서 공부하라고 장학금을 주는 것이 아니다. 일정한 학점을 취득해야하는데 일반적으로 6개의 과목중 3개의 과목을 9학점을 받아야한다. 나는 4.5점 만점에 2.9점을 넘긴것이 4개가 된다(12학점) 방송대 총장명의의 장학증서를 박사님께 드렸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병원(아래 참조)에서 오는 셔틀버스가 10시 5분경에 오는데 이전에 있었던 010-3928-6401 번의 개인정보누출 사건의 자료를 획득하려고 농협에 갔는데 사과도 않한다. 조직속에서 내가 수세에 몰리니까 신박사님께 지금 마석에 와있다고 전화를 드려서 화도농협 조직을 부셔버렸는데 박사님 자신은 이미 약속이 되어있기 때문에 좀 불쾌하셨나 보다. 성경에 친한 사이를 이간질하는 자를 主께서 미워하신다고 했는데 내일 기도를 해보고 대통령 각하께 내용증명을 보낼 생각이다. 금융감독원은 전화를 않받는데 청와대에서 명령이 이첩되면 별 수 있냐. 각하께 금융감독원이 전화를 않받아서 상소를 올렸다고 할 생각이다. 다만 마음이 걸리는 것은 박사님께서는 돈을 줬는데 시간이 소비되는 금융감독원을 들락거릴 것이 아니라 본연의 임무인 공부를 하기 원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내가 핸드폰을 않받는 것도 LG하고 농협에서 헛소리들 한다. 일이 커질수도 있겠는데 내일 主께서 재벌들을 공중분해 하시겠다고 하면 각하께 탄원서를 발송하지 않는다(이전에 故 노무현 정부에서는 국방부에 특허문제로 소환됐었다. 노무현 대통령께 내용증명을 보내고 나서의 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6)
내 아내는 오정현 목사가 싫다고 사랑의교회에 출석하지 않는데 우리집 앞에 서울고안에 무슨 푸른교회인가가 있다. 그런데 똘만이들이 지랄벙거지를 떨어도 무용지물인게 신박사님이 서울고등학교 졸업생이다. 이사장직하나 맏고 계실법한데 교회에서 잡음을 일으키면 박사님께 고자질한다(경기고를 들어가지 않고 서울고를 졸업하시고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셨는데 우리 결혼식에 친히 오셨었다)
聖 베드로의 서신에서 부부관계를 언급한 부분이 있는데 내가 좀 해석을 잘못한 것 같다. 앞으로는 토요비젼새벽예배도 참석하고 토요일 저녁에 아내에게로 들어가야겠다. 그리고 주일날은 좀 휴식을 취할겸 4부 예배를 드릴까한다(저번주 이지선교수의 간증은 은혜가 되었는데 똘만이들의 수준에는 좀 실망이 되었다. 내가 아우슈비츠의 생체실험을 본다고해서 눈하나 깜짝할 것 같은가?) 다락방이야기를 하는데 내 아내 그레이스와의 하루가 다락방이고 내 핸드폰이 잘 안되면 02-522-4666으로 전화하시면 된다. 대부분 내 아내가 받고 내가 핸드폰을 받는 경우가 드문것이 내 아내를 아는 교회분들은 02-522-4666 번으로 전화를 하신다. 그대가 ‘불순한’의도로 접속하고 싶으면 ‘jinlee@metel-computer.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시기 원한다. 왜냐하면 우리 2개의 서버는 미국것인데 CIA의 영장이 없으면 검열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Artificial Intelligence(AI)는 이창호 9단이 예수를 믿으면 인간을 이길수 없다. AI가 인간을 이기려면 바둑의 스코어가 4:1 이 아니라 5:0이었어야 한다. 이창호 9단의 ‘神한수’로 볼때 이창호씨는 여전의 신의 이미지(the image of God)인것이다…
SONY Noise Cancelling 헤드폰을 핸드폰에 연결시키자마자 전화가 왔는데 내가 특허(기술)과 관련하여 국정원에 조사를 받아 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어따가 전화질이야, 개패듯 맞고싶냐?)
개떡 같은 이동통신사들을 좀 마비 시켜볼까 했는데 IT기술의 대세를 거스리기 힘들어서 SONY의 WH-H910N 모델과 개떡같은 LG Telecom 의 핸드폰을 연결한다. 제 핸드폰으로 전화하시면 직접 통화가 가능하시다-李珍올림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3:7)
아무래도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참석하지 못하겠다. 오늘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인터넷 강의를 청취하기 시작했고 새벽기도회등을 위하여 고시원에 등록을 하기는 했지만 일주일중 아내와 동침할 수 있는 것은 금요일 밤뿐이다(주로 이동식 에어컨 때문에 SONY의 Noise Cancelling 헤드폰을 구입했기 때문에 핸드폰 소리는 듣기 힘들다. 문자를 주시면 02-522-4666번으로 전화를 드리겠다)
<공지>
오늘 그레이스가 외근을 함에 따라 대표전화 02-522-4666 번은 아내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착신전환 해놓습니다. 대신 제 핸드폰 번호를 열어둘테니 제 명함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북한 어부들을 강제로 돌려보내서 물의를 빚고 있다. 나는 그들이 살인마인지 북한에서 무슨짓을 하다가 남한으로 내려왔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문재인은 그들을 돌려보내면 그들이 북한에서 어떻게 되는지 몰랐을리가 없다. 사지(死地)로 사람을 몰아넣고 네가 천벌을 면할줄 아느냐.
<공지>
어제 날짜(2022.7.20)로 한국방송통신 대학교 2022학년도 2학기 영어영문학과 장학증서를 총장님으로부터 수여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장(Home Office)에서 공부를 할때는 핸드폰을 꺼둡니다. 다만 학교측에서 핸드폰으로 학사(學事)에 대하여 문자를 보내기 때문에, 확인하기 위하여 정오(12시) 부터 1시까지는 핸드폰을 열어둘 생각입니다. 저와 직접통화 하실분은 이 시간에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그외의 시간은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습니다)감사합니다-李珍올림
사랑광주리에 돈을 보내려고 전화를 했는데도 전화를 않받는다. 그래서 사단법인 로즈클럽인터네셔날로 돈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