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드대 마약학과…

지난일이긴 한데 하버드의 한 교수놈이 한국의 일제 강점기 시대에 ‘종군 위안부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혀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 그런데 우리 외할아버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시고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 그리고 어머님 말씀에 따르면 종군위안부 파견에 서명을 하셨나보다. 함자가 ‘진염종’이시다. 그 교수놈이 아마 마약을 쳐먹었나보다(하바드와 MIT의 붕괴는 미국 지식층의 붕괴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최신정보에 의하면 ‘마약과’가 신설된 모양이다. 누가 증인이냐고?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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