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오늘 제 아내 그레이스가 외근을 합니다. 제가 고시원에서 공부하고 있으니 팩스(FAX)를 부치실 분은 인터넷 팩스(02-6918-6401)를 이용하여 주시고 제게 핸드폰으로 문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010-2196-6401) 고맙습니다-이진 올림

우리은행하고 충돌이 있었다. 재정부하고 통화해서 교만하게 재정장로님이 누구냐고 물었는데 재정부에서 차단한다(우리은행하고 사랑의교회하고 친하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한국병원선교회로 들어오는 기부금 계좌중 우리은행을 삭제 하겠다고 말씀드렸다. ‘총무대행’자격으로 우리 홈페이지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과연 신박사님께서 나를 어떻게 생각을 하실지 잘 모르겠다. 19일경 로즈클럽 인터내셔널로 3만원을 기부했는데 신박사님이 명예고문처럼 되어 있는데 이제 다른 덕망있는 분에게 자리를 넘겨주신 모양이다. 그리고 이 NGO의 기부금 계좌가 ‘우리은행’이다. 박사님에게 ‘직통’하는 총무대행으로서가 아니라 개인자격으로서 로즈클럽 인터내셔날의 우리은행으로의 ‘기부금’을 다다음달에 끊는다. 아~ 3만원은 어디로 가나~(사랑의교회에서 우리은행 ATM기가 하나 사라지면 쥬빌리로 보낸다)

<공지>

현재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고시원(아지트?)에 있습니다. 원래 고시원이라는 것은 검사등이 되려고 공부하는 곳이기도한데 현재 저는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서 학사학위를 얻기 위해서 오늘은 한번 오전에 고시원에서 공부를 해 보려고 합니다. 사업장겸 집(Home-Office)의 업무는 제 아내 그레이스가 처리할 것이며 중요한 업무는 여러 경로로 제게 보고될 것입니다. 저녁에 집에 들리려고하니 수요예배는 참석이 불가합니다(하나님은 전능하신게 영어예배에서 잘리니까 영어영문학과에 장학금으로 공부하게 하십니다)-이진올림

저는 새벽기도회를 다닙니다. 그런데 밤에 자는데 제 핸드폰으로 팩스 보냈다고 하는 미국 놈들은 싸가지 없는 인간들이겠지요? www.metel-computer.com

Dear Friends and Colleagues;

If you want to send a FAX in the night on Korea Standard Time(KST) through the Web FAX(+82-2-6918-6401) of METEL, please call my mobile-phone at first(I turn off the PCS while the worship service at church) You can also send the FAX in our working hour 10:00AM~5:00PM by 02-522-4666, if you want.

Regards,

Thank you

Jin Lee,CEO of METEL Computer

www.metel-computer.com

내가 대전침례신학대학 중퇴이다. 오늘 박사님을 만나뵈었는데 여자인 원목(병원에서 섬기는 목사)에게 내 이야기를 많이 하셨나보다. 내가 원하기만하면(인사권은 당연히 병원장이신 신박사님께 있다) 전도사로 들어가도 되겠다. 한국병원선교회의 ‘북한의료선교회’의 설립안건은 코로나 때문에 아직 발의하지 못했다고 하신다(신박사님은 원래 대북선교에는 별로 관심이 없으신것 같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는 신경쓰지 말고 내 할일을 충실히 하라고 하신다(박사님은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에서 성도를 자른다는것은 듣도 보도 못한 이상한 이야기라고 하신다) 그리고 내과과장이 스트레스를 받으신것 같은데 김은수 과장님은 여자유부녀이시니까 핸드폰 번호를 않가르쳐 주시니까, 내가 신박사님께 자정 넘어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곤해서, 당뇨치료중이니까 오른쪽 정강이가 저리다고 말씀드렸다고 했더니 이제는 본인 개인 이메일도 가르쳐 주셔야 할판이다. 진단은 내가 자리를 꼬고 앉아서 엉덩이(히프)에 체중이 실려서 그렇다고 하신다. 그나저나 판공비 제외하고(휘발유값 등등) 신박사님 월급이 일천만원을 넘어서는 것 같은데 호텔같은 남양주병원에 전도사로 취직하면 월급이 얼마정도인가?…

https://www.facebook.com/1937000006324572/posts/2646664828691416/

내 여동생은 원래 영어성가대(NHM)였다. 소프라노였는데 언제인가부터 사랑의교회에 나오지 않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북한사랑선교부에서 같이 섬기던 내 아내도 사랑의교회에 나오지 않기 시작하는데 이유들을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도 북한사랑선교부에서-내 잘못인지는 모르지만-내 의사에 반해서 잘렸다. 그러더니 영어성경공부에서도 나도 잘렸고 그때부터 코로나가 불기 시작했다. 신박사님을 내일뵙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데 박사님은 코로나가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씀하신다. 다행히도 박사님의 모교인 서울고등학교안 강당을 빌렸는지 ‘높은뜻  푸른교회’에 아내와 3주연속 예배를 드리고 있고 좀 영적으로 안정이 되는 것 같다. 그런차에 주말에는 집에서 아내와 함께 자는데 오늘도 사랑의교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우선 교통비가 든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재를 주문한것이 토요일에 도착했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쥬빌리도 건드렸는데 그것은 내가 볼때는 성령을 거스린 것으로 속죄(贖罪)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공부를 해야한다. 내일 신박사님과 한국의료선교회 내부의 ‘북한의료선교회’ 설립을 위한 이사회 현황을 여쭙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의 참가 여부를 결정할 생각이다.

병주고 약주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에게 용돈을 좀 보내드렸다. 나도 뉴욕에 있다가 왔는데 메텔의 재정의 대외의존도를 낮추고 아버지(성남)의 돈이 풍부하게하려고 시도하는 중이다. 내일 박사님을 만나뵈러 가는데 보통은 3,000여원짜리 좌석버스를 왕복을 하는데 나는 지하철이 공짜다. 왕십리에서 한번 충돌이 있어서 지하철을 타지 않는데 내일 신박사님에게 ‘높은뜻 푸른교회’ 주보를 가져다 드리려고 한장 가져왔다. 박사님이 모교 안에 있는 교회라고 하면 아내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

우리가 돈이 떨어지면 아버지께 부탁해서 돈을 돌려막고는 했다. 그런데 폐단이커서 이번달에 성남(아버지)에 주기로한 돈을 주지 않고 그것으로 한달을 지내볼 생각이다. 아버지께서 타격을 입으실지는 모르겠는데 나에게도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지만 일단 아버지는 고시원을 빼라고 하시는데 부터 문제가 발생을 했다. 그리고 조직적인 문제는 현찰전체를 아내 그레이스에게 맡겼다.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성경구절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어떠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