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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은 원래 영어성가대(NHM)였다. 소프라노였는데 언제인가부터 사랑의교회에 나오지 않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북한사랑선교부에서 같이 섬기던 내 아내도 사랑의교회에 나오지 않기 시작하는데 이유들을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도 북한사랑선교부에서-내 잘못인지는 모르지만-내 의사에 반해서 잘렸다. 그러더니 영어성경공부에서도 나도 잘렸고 그때부터 코로나가 불기 시작했다. 신박사님을 내일뵙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데 박사님은 코로나가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씀하신다. 다행히도 박사님의 모교인 서울고등학교안 강당을 빌렸는지 ‘높은뜻  푸른교회’에 아내와 3주연속 예배를 드리고 있고 좀 영적으로 안정이 되는 것 같다. 그런차에 주말에는 집에서 아내와 함께 자는데 오늘도 사랑의교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우선 교통비가 든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재를 주문한것이 토요일에 도착했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쥬빌리도 건드렸는데 그것은 내가 볼때는 성령을 거스린 것으로 속죄(贖罪)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공부를 해야한다. 내일 신박사님과 한국의료선교회 내부의 ‘북한의료선교회’ 설립을 위한 이사회 현황을 여쭙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의 참가 여부를 결정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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