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하고 충돌이 있었다. 재정부하고 통화해서 교만하게 재정장로님이 누구냐고 물었는데 재정부에서 차단한다(우리은행하고 사랑의교회하고 친하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한국병원선교회로 들어오는 기부금 계좌중 우리은행을 삭제 하겠다고 말씀드렸다. ‘총무대행’자격으로 우리 홈페이지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과연 신박사님께서 나를 어떻게 생각을 하실지 잘 모르겠다. 19일경 로즈클럽 인터내셔널로 3만원을 기부했는데 신박사님이 명예고문처럼 되어 있는데 이제 다른 덕망있는 분에게 자리를 넘겨주신 모양이다. 그리고 이 NGO의 기부금 계좌가 ‘우리은행’이다. 박사님에게 ‘직통’하는 총무대행으로서가 아니라 개인자격으로서 로즈클럽 인터내셔날의 우리은행으로의 ‘기부금’을 다다음달에 끊는다. 아~ 3만원은 어디로 가나~(사랑의교회에서 우리은행 ATM기가 하나 사라지면 쥬빌리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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