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ngh.realvr.kr/

박사님과 밤 11시 10분경에 통화가 됐다. 큰 실례인데 신박사님이 왜 나를 그렇게 아끼시는지 모르겠다. 나는 개신교도이지만 박사님을 보면 ‘성자(聖者)’가 있나보다 싶다. 신박사님께서 돈문제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지 하나님과 상의해서 풀라고 하신다. 여기에 성경구절이 생각나는 것이 있는데,

‘자기 친족을 돌보지 아니하는 자는 불신자보다 더 악한자니라’라는 聖句가 있다. 박사님은 워낙 수입이 크시니까 음악회들으러 다니시지만(박사님 오디오가 좋은것이라고 하신다) 나도 고시원은 유지하고 수입에서 얼마간 아버지께 보내드리려고 한다. 박사님이 돈에 대해서 어떠한 패러다임을 가지고 계시는지는 잘 몰라도 순수입에서 십일조 100만, 건축비 1억 그리고 경기도 노인병원 남양주 병원은 3,000억 정도로 알고있다(그리고 기부금을 두군데 하고 계시는데 작은돈이 아닐것이다) 정말로 하나님을 잘 섬기면 복을 받는다. 아버지께서 천재답게 우리집돈은 내 십일조에서 나온다고 하셨다(시편50:8 참고) 나는 지금 경영학적으로 2중으로 ‘일터’가 겹쳐있는데 물러나지는 않을 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가 생각이 난다…

신박사님께서 음악회에 가 계신가보다. 말씀을 나누고 결정한다.

내 여동생이 학원강사였다. 호주에서 유학을 했는데 그 이후에는 한국에 들어와서 어머님과 아버지를 돌보았다. 많은 영어강사들이 그렇듯이 상사와 갈등이 있으면 성질을 죽이고 참아야 하는데 여러군데를 바꿨다. 요지는 현재 내가 돈을 보내지 않으면 아버지와 여동생이 좀 힘들지 모른다는 것이다. 현 고시원은 교회옆에 있는 요충지인데 집겸 사무실에 있을때와 혼자 있을때 글의 깊이(?)가 달라진다. 영화 <글래디에이터>를 보면 아버지를 죽이고 황제가 된 코모두스에게 원로원 한명이 ‘흑사병 환자를 앉아 보신적이 있으십니까?’라고 시저(로마 황제)에게 질문을 한다. 고시원에서 방을 빼고 그대신 아버지에게 보내는 것이 상식일지 몰라도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의 나라(the Kingdom of God)를 위하것이라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보다 아비나 어미를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않다’라고 성경에 써있다. 기도해서 될 일이 아니라 내가 대학교를 다닐때 배운 ‘영성’의 문제인데 그레이스는 성남이 견딜수 있다고 보나보다.

personal value system;

한 개인에 의해서만 지지되고 그 개인에게만 적용되는 가치체계

communal or cultural value system;

공동체, 집단, 사회에 적용되는 가치체계로 어떤 공동체적 가치체계는 법의 형태로 반영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미국의 사회와 문화>:

http://eng.knou.ac.kr

토요일(어제 오후)날 옛 강남성전 별관에서 사랑 아카데미에서 주관하는 창업아카데미 세미나가 있었다. 혹시나 도움이 될게 있을까 하고, 옛날 추억을 더듬으려고 갔었다. 맨 마지막에 투자유치를 위한 설명회가 있었는데 두개의 획득된 특허가 있었다. 화학(chemistry) 교육용 자재는 이해하기가 좀 힘들었는데, 서울대 화학부장이신 김병문 박사님께(1989년 보스톤 교통사고에서 생명의 은인-MIT졸업)연결시켜드리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애플은 암호를 임의적으로 조작한다는 심증을 메텔에서 가지고 있다. (구)Rootiz가 전투기 사업에 라빈 회장에게 투자를 받으려고 하다가 실패한적이 있고 라빈 사장은 뉴욕에서 직접 대화를 나누었었다. 그리고 가만히 생각하니 일주일내내 학교공부를 하지 못했다. 기본실력으로 버티고 있는데 계속 SaGA에 관여할 것인지는 신박사님께 여쭈어 볼 생각이다.

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 ( 야고보서 4장 12절)

오늘 3시에 교회에서 926모임이 있다. 갈 생각으로 동선을 잡았는데, 근래에 중국은행(Bank of China) 짱깨들이 결국은 금융사고를 친것으로 보도됐다. 김00 부장님이 매력적이고 말씀이 통해서 심심치 않게 본사로(종각역 앞에 있다) 찾아가고는 했는데 문제는 리눅스(Linux)에서 작동하던 전산망이 고장을 일으켰다. 나는 솔직히 은행이 사고를 치면 ‘망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이재용 삼성회장의 ‘마약사건’ 문제도 신박사님께 물었더니 ‘의사의 처방이 있으면 힘들어’라고 하시면서 나는 이재용이가 여자가 많으니까 발기부전인가 싶었다. 영국의 스탠다드 차터드 개좌를 하나 열었는데 그 동기는 아내에게 주기 위한것이었다. 중국이 국제정세에서 밀리고 있으니 난 시진핀이 돌아이인가 싶은데, 그 은행에 갔더니 역시 삼성 돌만이 같은 경비원이 지키고 앉아있다. 카드도 삼성카드인데 내가 ‘아편전쟁(Opium War)’을 언급했는데 열심히 적는다. 하지만 교회와 우리집 사이의 절충지대에 자리잡고 있기에 싸인을 했다. 삼성카드를 쓰니까 우리교회 장로님 한분이 생각이 났는데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일이 터졌었다. 나를 빼놓고 자기들끼리 토비새에 참석한것이다(나는 카카오톡 멤버였는데 공지가 오지 않았다)이건희 똘만이들은 별수가 없구만 하고 있는데 그래도 아내 그레이스를 위한 조직짜기라서 안착이 될지 모르겠다.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나는 가장 짜증나는 때가 현찰을 주고 물건을 샀는데, ‘사업자 지출증빙’을 편의점에서 잘 안해주려고 할때이다. 어떤 은행카드는 카드하고 계좌하고 연동이 안되어서 국세청에 보고가 안되는 경우도 있나본데, 일일이 세무서 담당관하고 통화를 해야하고 또 세무서 담당관도 1년주기로 한번씩 바뀌는데 성경책을 하나 사서 선물하려고 하면 또 그것도 뇌물이란다. 성서(聖書)를 뇌물로 분류하는 것은 아마도 불교때문인것 같은데 어쨌든 피곤한 일임에는 틀림없다. 그래서 은행에서 오늘은 다 뽑아버리고 쓸만큼만 남겨놓았다. 그런데 한심한게 그리스도께서 ‘시저(Caesar)의 것은 시저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돌리라’고 복음서(福音書)에 말씀하신 것을 기독교인들이 준행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압구정 石定빌딩에 거주할때 소망교회의 어떤 삼성공화국의 용사가, 당시 삼성전자가 수십조를 벌었는데 ‘세금적게 내려고 작게 (정부)에 신고를 그 정도로 한거야’라고 자랑을 하고 앉아있다. 그리고 이 회사는 현금거래를 막으려고 하는데 역모(逆謀)이다. 왜냐하면 스타벅스같은 프랜차이즈하나가 사랑의교회 앞에 있어서 저번에 들어갔는데 현금결제가 안된다. 경찰을 부를까 했는데(위헌이다) 이것들도 재벌들이라면 좆도 못쓴다. 현금은 헌법상 무제한 통용력을 가지고 있다.

https://www.usa.gov/federal-agencies/internal-revenue-service

제 아내가 외근을 하므로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일반전화(02-522-4666)를 착신전환 합니다. 팩스는 02-6918-6401로 보내시기 바랍니다(문자주십시오) www.metel-computer.com

오늘 우리교회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제 아내이자 동역자인 그레이스가 10시부터 4시까지 외출을 합니다. 오늘은 고시원에서 지낼테니까 연락을 하실분은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주십시오(홈페이지 맨 위에 있듯이 010-2196-6401 이 제 핸드폰 번호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진 올림

고시원에서 집으로 갑니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립니다-이진

제 핸드폰으로 전화하기가 껄끄러우신분은 대표전화(02-522-4666)로 전화하시면 제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습니다(이 전화번호는 저의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고 그레이스의 핸드폰 번호는 홈페이지 상단에 있듯이 010-8550-4925 입니다) 상황이 적절하면 저에게 보고가 되오니 이메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의 서버들은 미 합중국 소속으로서 하나는 싱가포르에, 하나는 미국 본토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정보기관에서는 저희의 서버를 검열할 수 없습니다-이진 올림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브리서 10:25)

<ANNOUNCEMENT>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공지된대로, 오늘저녁 6시20분에 열리는 9/26 행사를 위한 기도 모임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제 아내가 몸이 불편한가 봅니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리고 수요에배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어나 보니까 5시다. 어제밤에 늦게까지 첼로곡을 들었는데 그 여자분이 진짜 천재인지를 가만히 살폈다. 천재들은 광기를 가지고 있다. 오다가 소니 서초서비스 센타에서 헤드폰 수리를 한 것을 찾았다. 헤드폰을 세개나 무상수리를 받았는데 미안해서 아내 그레이스가 준 칫솔 셋트를 드렸다. 18만원짜리 ‘소음제거’헤드폰은 내일 집으로 가져가려고한다. 용감하게 아침에 두대의 팩스중 하나에 다이알을 돌린분이 있는데 이종찬 전 안기부장이 아버지 경기고 선배이다(불행하게도 나는 이분을 개인적으로 모른다)그레이스가 외근을 했는데 3시 넘어서 들어와서 전화선을 다 풀었다.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주관하는 새벽기도회가 패러다임의 틀이 바뀌는데 일어나 보니까 마스크가 사라졌다. 천재 빌게이츠가 윈도우에 ‘휴지통’을 도입했는데 나도 흉내를 내서 휴지통에서 버린 마스크를 꺼냈다. 교회로 갔더니 집사님 한분이 마스크를 새것을 주신다. 늦게가고 몰골이 말이 아니니 오정현 목사님께서 자꾸 쳐다보신다. 마스크를 어떤놈이 가져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