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빠져서 그런지 이번주에는 실수가 많았다. 오늘 토요새벽비젼예배는 걸어서 갔는데 나는 교회에 걸어서 가는게 그렇게 싫다. 이미 말씀드렸지만 Gmarket에서 안전을 위해 세발자전거를 샀는데 이게 중국제라서 그런지 베어링이 뒤틀리면서 롯데마켓 앞에서의 경사로에서 죽을 뻔했다. 내가 돈을 허비하는것은 알지만 역시 택시를 타야한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안되니까(신박사님이 소천 하신 어머님께 운전을 하면 위험하다고 하셔서 나는 운전 면허증이 아예 없다) 오세훈이는 뭐하는 거야…

어제밤에 상담을 하려고 전화를 드렸느데 바쁘셔서 그랬는지 내 전화를 끊은 부목사가 누구냐고 담임목사님이 물으시면 말씀드릴 것이다(통신기록 제출가능)

국방부에다 전화를 했는데 자기부서 업무가 아니란다.백석신학원 문제로 정신이 없어서(대검에서 검사가 배정이 되면 출동한 경찰관이 뇌물수수한 부분이 밝혀질것 같다) 내가 잘못들은게 아닌가해서 다시 VOD를 보려고 했더니 저번주께 뜬다. 어제 밤에 결례를 무릅쓰고 서초3동 목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끊으신다. 그래서 ‘내 소견에 옳은대로’ 국방부 민원실(1577-9090)에 전화를 오늘 아침에 다시 했는데 이게 좀-내 착각이 아닌지 몰라도-감이 이상하다. 어쨓든 국방부에서 짱단지를 걸면 사랑의교회에서 어제 녹화한것을 압수수색하라고 할것이다(나부터 살고 봐야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갔다가 들은 이야기인데 북한이 한미군사훈련에 반발하여 공중 상공 800M에서 핵을 터트린 모양인데 내가 하나 염려되는 것은 ‘방사능 낙진’이다. 김정은이 골통이 아닌 이상 북한상공내에서 핵을 터트렸을리는 없고 핵폭발당시 바람이 남쪽으로 불었으면 문제가 될텐데 예를 들어 방사능 낙진에 피폭되면 기형아를 났는다. 지금 국방부가 근무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내일 업무시간에 물어 보아야겠는데 국방부는 이런경우를 계산을 못했는가?…

Today, I will take a legal action against 백석신학원 for a bribe charge over the Metropolitan Police, also KEB HANABANK regarding the possible engagement. It is a crucial criminal charge of 10years in prison of the police officer, as I saw we have an enough evidence. I will go to church for the morning service for a divine permission, and justice should be established in Korea. It will be cruel. Thank you – Jin Lee,CEO of METEL Computer

 

경위야 어쨌든 나는 백석신학원에 갔다가 교학처 직원이 출동한 경찰에게 ‘촌지(돈)’을 주는것을 똑똑히 보았고 잃어버린 주민등록증을 만들러 서초3동 주민센타에 갔다가 군인(예비군 훈련인가보다)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나는 ‘총의 존재의 의미’를 깨달았다. 미국에서는 마피아들을 놔두는 것이 이런경우 신학원을 쓸어버리는데 ‘대부(GodFather)’를 보시면 아실것이다. 신박사님과도 통화했는데 ‘원하는게 뭐야 하신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 각하도 아셔야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웃으신다. 백석신학원 교학처에서 내 전화를 안받는다. 그리고 까놓고 이야기해서 손바닥도 마주쳐야 울린다고, 내가 스캔달을 혼자 일으켰겠냐? 당회장이 강남에 사는 남자들은 다 세컨드가 있다고 설교도중에 말씀하셨는데 아주 부러워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