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머님께서 살아생전(예수 믿기전) 고생하신 것을 알기때문에 철모르던 시절을 지나 지금은 절약하려고 노력하되 신용은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약속도 지키려고 내일 (온라인 헌금) 13만원이 사랑의교회로 들어가고 내가 主께 서원한 ‘북한어린이 돕기헌금’도 입금시킬 예정이다. 그런데 내가 중국은행(Bank of China)에 계좌를 연 이유중의 하나가 中國銀行은 리눅스에서도 인터넷 뱅킹이 작동한다. 금융에 관련하여 생각하면 아주 굉장한 기술인데 내가 빌 게이츠 똘만이도 아니고 고시원에는 애당초 윈도우즈가 없었다. 지금 집(Home-Office)에 있는데 SONY laptop을 이미 철수했기 때문에 고시원에서 송금을 하려면 핸드폰을 써야하는데 내 핸드폰(원래 Xperia를 현찰로 구매해서 5년 정도 썼는데 수명이 다해서 그런지 샤워하다가 밧데리가 터졌다. 이전에 어떤 사우나에서 핸드폰에 감전되어서 사망한 사건이 보도되었었는데 내가 살아남은 것을 보니까 사우나에서 감전사를 일으킨 것은 삼성 갤럭시로 추정된다)이 그 유명한 개떡같은 LG Q92이다. 이 핸드폰에 앱(app-application)을 깔지 않고 송금을 하는 것은 거의 기적의 수준인데, 일단 터치 패드(touch-pad)에서 다이알을 누르는게 불가능한다. 금융거래를 하려면 많은 숫자를 눌러야 하는데 소니를 쓸때는 그런 불편함이 없었다. 예날에 New York Central Intercontinental에 하룻밤 묵었을때는 전화기가 있었다. 고시원 사장님도 감각이 있으신지 outlet(전화접속단자)를 설치해 놓기는 하셨는데 지금 전화를 다시 해서 여쭈어 보니까 전화(폰 뱅킹)가 안된다고 하신다. 일단 사업장에서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가기전이라도 39만원을 부쳐달라고 하신다. 그러면 나는 택시를 타야하는데 사업장에서 사랑의교회까지 5,000원이다.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경기54회)셨던 故 김노경 박사의 핸드폰 번호도 알고 있었지만 주로 집전화를 사용하셨다. 아버지께서 인덕이 있는분이라고 하셨는데 이건희는 신박사님을 알았으면 살았을 것이다. 뭐 별의 별짓을 다하는 효자니까…

아내와 함께 내일은 ‘높은뜻 푸른교회’ 에서 예배를 드린다(내일 사랑의교회 예배는 불참한다)

내가 이전에 재정부에 가서 횡패를 부렸다고 말이 와전이 된적이 있나본데, 그러다가 나한테 한번 당한다. 그때 일은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3만원을 넣으려고 했는데 나는 우리은행 계좌를 모른다. 말자체가 ‘재정부’이다.아니 내가 4층까지 올라가서 계좌번호 가르쳐 달라고 한게 뭐가 잘못 됐는가? 그리고 보안요원은  또 왜 불러?

오늘이 내 아내의 생일이다. 참치캔을 사가지고 들어오는데 내 영수증들을 보더니 왜 ‘좆테이블’에서(어제밤에) 3,500원짜리 커피를 사먹었냐는 것이다. 나는 식사하러 왔다가 식당의 용도가 ‘직원용’으로 바뀌었다는 직원의 말을 듣고 그냥 가기도 민망해서 한잔한건데 오늘 ‘코비새’끝나고 한번 식당에 가보니까 좆테이블 남자 직원이야기와는 달리 정상 식당 운영을 한다. 이렇게 교회운영에 혼선이 오면 곤란하다. 개척교회도 아니고 서점에 들어가보면 별로 ‘도서실 문제’로 반기는 눈치가 아닌데 서점에 무슨 볼만한 책이 있냐? 가격파악도 못하는데 세무서 직원에게 30,000원짜리 성경을 선물하면 뇌물죄에 해당한다(불교계에서 가만히 있겠냐?) 내일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예배를 드리던지 아니면 십일조를 6만원을 ‘높은뜻 푸른교회’에 드리고 싶다.

20일 헌금을 16만원에서 13만원으로 낮춘다(신박사님은 7:6으로 하라고 하신다)

내일 토요새벽비젼기도회에 가려면 오늘 고시원에서 자야한다. 그런데 지내기가 여의치가 않다. 그래서 사랑의교회에 다시가서 뭘 좀 먹어야겠다. 만약 다 닫았으면 어떻게 하냐고? 집으로 철수한다. 그렇게 되면 코비새는 참석하기 어려워진다.

지금 현찰이 조금 들어왔다.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왠 미친년들이 웃는다. 나는 가만히 내가 뭐 실수한것이 없나 생각해 보았는데 내일 토요새벽기도회(부흥) 끝나고 남쪽 빌딩으로 가서 13층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해야겠다. 또 무슨놈의 공사를 해대면 서점에가서 ‘날마다 솟는 샘물’을 살수도 있겠는데, 내가 용산에서 근무했던 (주)청명정보산업사장님께서 일을 할때 서로 감정이 상한 거래처하고는 상대를 하지 말라고 하셨다(일리가 있는 말이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설교하시는 목사님이 계속 웃으시는데 내가 맨 앞자리에 앉는 것을 모르시나?…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내가 사랑광주리에다가 명함을 주었는데 연락이 없다(나는 사랑광주리 계좌를 모른다) 돈 싫다는데 어쩔수 없는 노릇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하나님의 섭리라고 하더라도 방해꾼이 있을수 있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패색이 짙은 사울왕에게 선견자 사무엘이 ‘길갈’에 가서 7일을 기다리라고 한다. 나도 다음주 월요일까지가 고시원 만료기간이다. 내 아내는 교회에서 공부하겠다는 내 의향을 이해하나 본데, 원래 서초본당을 지을때 도서실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했었다. 2만원을 사랑광주리에 20일날 주겠다는 약속은 취소한다(내가 너희들에게 돈주면서 구걸할일이 있냐?) 성경에는 7일을 기다리라고 했는데 고시원 선생님이 보통이 아니다. 20일날 사랑의교회에서 딴지를 걸면 다시 고시원에 40만(39만원)을 지불한다. 교회에는 내 아내 판공비가 줄어드니까 합계 16만원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