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DVDplayer가 고장이 났는데 도통 C/S(after service centre)하고 연락이 안된다. 그것도 조직이라고 세운상가에 갔더니 물건하나가 리모트 콘트롤러가 안되는 제품이 있어서 3만원에 구입했다. 저혈당이 있어서 용산까지 3군데를 택시로 움직였는데 15만원가량을 썼는데 먹는 것도 신경을 썼다. 아버지 말씀을 따라 우루사는 27,000짜리를 샀는데 실은 김은수 내과과장은 우루사를 먹으라는 말씀은 않하셨는데 서광약국의 내외분이 두분다 서울대 출신이다. 반대하지 않으시니 아버지 말씀에 순종하기로 했다. 이제 문제는 내일 토비새를 가느냐인데 목욕을 하면서 좀 영감을 얻어야겠다…

<공지>

제 아내 그레이스가 외근을 나가서 대표전화(02-522-4666)를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착신전환 시켜놨습니다(공부를 해야 하니까요) 불통일경우 제 핸드폰 010-2196-6401 로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돌아이’가 핸드폰으로 왜 팩스는 안보내는지 몰라?

내가 하나님께 서원(약속)하기를 남북이 통일 될때까지 매달 남북협력을 돕겠다고 말씀드리고 1번만 빼먹고 7년을 넘게 헌금을 했다. 그런데 오늘은 아내에게 3만원을 주었다. 그녀가 헌신하는 것이 오히려 북한을 위해서 났다고 생각했다.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왕복을 하고 또 남부터미날의 국제전자센타에 가서 소니 DVD 플레이어가 적당한것이 있나 보았는데 아남것을 75,000원을 달란다. 웃기는 인간들이 지금 내가 아남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전화도 받지 않아서 수리도 못하고 있다. DVD player가 2개가 있기는 한데 내가 소니를 하나 추가로 하나 구입하는 것이 主의 뜻인지 알수가 없다. 오늘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참석치 못할 것 같다. 몸도 피곤하고 토요일도 토비새에 갈수없을 것 같다. ‘대(代)’를 이어 ‘하나님’께 충성하는 원로 목사님이 설교하러 오신다(교회는 누구의 것인가?…)

서초 성모 정형외과의원

원장(전문의) 강현택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221

TEL: 02-525-3366 FAX:02-525-3367

 

오늘 허리가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았으므로 수요예배에의 참석이 불가합니다(참고로 말씀드리면 고속터미날에 있는 성모병원의 부원장을 지내신분이 아버지 친구분이십니다(경기고 54회) 신부님이신데, 어머님이 여기서 폐종양 수술을 받으시고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성모병원의 의료진에게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李珍 올림)

카셋트 테이프에다 강의 내용을 녹음을 해서 공부를 하곤 했는데(어머님께서 중학교때 워크맨을 사주셨다)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강의 내용을 mp3 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카카오때문에 난리를 떨길래 국가정보원에 전화를해서 컴퓨터를 윈도우즈에서 다 M.I.T에서 지원하는 리눅스(우분트)로 바꾸라고 했다. 북한은 오픈소스를 쓰는데 김정은이 ‘돌아이’는 아닌것 같다(Open Source라는 것은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데 ‘돌아이’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른다고 보면된다) 마약을 먹고 싶으면 S재벌 총수가 한것처럼 ‘돌아이’같은 의사에게 돈을 쳐먹인다음 처방전을 받아라. 그러면 나중에 걸리더라도 처방전이 중간에 끼었기 때문에 빠져나올수 있고 ‘돌아이’의사만 돌보아주면 된다(한국병원선교회 입회당시 전과기록을 살필 예정이다)

머리가 핑 돌길래 김은수 내과과장(경기도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이 혈당을 검사했는데 저혈당으로 나왔다. 박사님께서 잘 치료한다고 칭찬을 하셨는데 이화여대를 나오고 신박사님 밑에서 10년차라고 한다. 오전식사전에 먹는 약을 제거했는데 사탕이나 초콜릿을 가지고 다니라고 하신다. 여자의사지만 실례를 무릅쓰고(내과) 새벽기도회를 직접 않가면 발기가 잘 안된다고 했는데 자신으로서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하신다. 선참후계(先斬後啓)한다고 어제 사랑의 교회에서 있었던 일을 보고 드렸는데 설교강단에서 쌍욕(돌아이)을 하는 것이 아닌데 사랑의교회 질이 않좋다고 하신다. 사랑의교회 의료선교회는 한국의료선교회의 가입을 금지한다. 그리고 코로나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언제 끝날지 추정기한을 말씀해 주셨다(요거는 아무도 않가르쳐 준다) 대통령 각하께서 물으시면 말씀하실지는 몰라도 각하께서 사람볼줄 아시는줄 모르겠다…

세계병원선교회의 박현성목사의 나성열린문교회의 입회를 금지합니다-총무권한대행

이번주에는 십일조를 드리는 날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푸른빛’교회인데 현재 主께 서원한 ‘북한 어린이 돕기’ 3만원은 행방이 묘연하다. 로즈클럽인터내셔날은 신박사님께서 후배에게 회장직을 물려주셨고 한국병원선교회회장직을 맏고 계시다(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 지금 분위기에서 북한을 돕는다는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킬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서울고등학교(박사님께서 서울고를 졸업하셨는데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보면 된다)안의 ‘높은뜻 푸른빛교회’로 돈을 보내려고 한다. 내일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오늘 어떤 청빙목사가 설교도중에 ‘돌아이’라는 단어를 썼다. 신박사님이 사랑의교회를 좋게 생각하실 이유가 없다. 신박사님하고 맞짱을 뜨겠다고? 별 미친놈 다본다…

신박사님께서 내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예배를 드리라고 하셨다(우리 결혼식에도 오셨었다) 매주 사랑의교회를 놔두고 푸른빛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릴 수는 없는 노릇이고 격주로 한번은 서울고등학교에서, 한번은 사랑의 교회에서 본당 예배를 드린다.

성경에 보면 ‘사랑의 빚’외에는 지지 말라고 했는데 거래처와 상대를 하다보면 외상이라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여러가지 물건을 사다보니 물건이 누적이 된다. 여기에는 신용이 바탕이 된다. 신(여호와)가 인간과 맺은 언약을 영어로 ‘covenant’라고 하는데 부부관계도 이 용어를 쓴다. 근래에와서 교회 출석을 등한히 했더니 교만해지는 것 같은데, 마치 내일 주일 예배를 안드리면 전쟁이라도 날 것 같다. 요사이 <철학의 이해>에서 개연성이라는 것을 배웠는데 ‘한번 댕겨봐?’하는 생각도 있다(목요일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기도를 하지 않았더니 북한이 지랄 발광을 한다-꼭 미치년들 처럼-) 회개를 하고 오늘 늦게 본당4층에 들어가려고 했더니 문을 잠가놨다 ‘미친놈들 지랄하네’ 하고 밀고 들어갔는데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특새’이다. 어쨌든 내일은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리려고 하는데, 내가 메시지를 받은 것이 사랑의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지 않는것이 핵폭탄이란다. 그래서 아내와 신박사님 조언대로 같이 예배를 드리고 그렇게 되면 4부 예배가 된다. 영어예배를 갈까하는 생각도 있는데 몸이 좀 힘들다. 나는 카톨릭은 아니지만(사랑의 교회에서는 카톨릭을 이단이라고 덴버 신학교 교수가 공적인 예배에서 규정하였다) 그냥 아내와 예배를 드리고 단둘이 ‘다락방’을 가질까 하는데 이것도 ‘핵폭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