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십일조를 드리는 날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푸른빛’교회인데 현재 主께 서원한 ‘북한 어린이 돕기’ 3만원은 행방이 묘연하다. 로즈클럽인터내셔날은 신박사님께서 후배에게 회장직을 물려주셨고 한국병원선교회회장직을 맏고 계시다(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 지금 분위기에서 북한을 돕는다는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킬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서울고등학교(박사님께서 서울고를 졸업하셨는데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보면 된다)안의 ‘높은뜻 푸른빛교회’로 돈을 보내려고 한다. 내일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오늘 어떤 청빙목사가 설교도중에 ‘돌아이’라는 단어를 썼다. 신박사님이 사랑의교회를 좋게 생각하실 이유가 없다. 신박사님하고 맞짱을 뜨겠다고? 별 미친놈 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