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코로나를 통해서 무엇을 배웠을까 생각해보니,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던게 생각이 난다. 이제는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해도 그렇게 크게 힘들지는 않은게, 그 자리에 공부가 자리를 차지했다.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를 가야하나 생각해 본다.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어서 전화통화를 했는데, 어디 보건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나보다. 자기할 일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내가 해야하는 것이 공부라고 한다면(나는 동시에 자영업자이다) 교회모임에 의무적으로 참석해야 한다면 세가지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한국방송통신대학이 원래 직장인을 위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내일 토비새에 갈거냐 하는 것인데 일어나게 되는 시간이 맞으면 가고 시간이 비틀어지면 안가면 될거갔다…
제 8장 북한 주민의 원조기관에 대한 인지도조사 결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 지역대학도서관장서
2. 북한 주민의 원조기관에 대한 인지도조사 결과
본 연구에서는 북한 주민들의 공여기관에 대한 인지도를 조사하기 위해 “1990년대 이후 원조 물품은 주로 어떤 기관으로부터 지원받았습니까?”라는 설문 문항을 포함했고 이에 대해 가장 많은 응답자들이 UN(8명)과 대한민국(10명)을 꼽았다…심층 인터뷰 결과 장마당을 통해 원조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정 공여기관에 대한 정보는 잘 모르며 장마당에 있는 쌀 포대에 적혀 있는 공여기관 표시를 보고 짐작한다고 답했다.
-국제개발협력학회 연구총서1
북한개발협력의 이해(이론과 실제) 도서출판오름
내가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안가는 이유는 간단하다. 북한사랑 선교부가 2번째주는 주관하는데 나는 북사랑(북한사랑선교부)가 싫다.
새벽기도회 다녀왔습니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합니다. 나부터 살구 봐야지…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보면 파티션이라는 것이 있다. KODAK DVD에다가 우분투(Ubuntu)20 LTS를 구워놓은 것이 있었는데 코닥이 광학디스크가 휘었나보다. 소니 노트북에 있는 윈도우즈와 페도라의 파티션이 다 무너졌나 보다. 결국은 우분투만 쓰게 되었는데 오른쪽 워크스테이션에는 페도라(Fedora)를 부팅을 했다. 한글때문에 Presario 2800에 xp professional깔고 안방에 놓았는데 가끔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아래한글만 요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운영체계가 두개나 날라가니까 열을 받는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그리고 북한의 반응을 봐서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불참한다. 김정은도 병신인게 이리 죽으나 저리 죽으나 동일한 것을 계속 쇼만하고 앉아있다.
According to the missionary report, there is a high possibility that the North Korea launch the Nuke. Thank you.
2022학년도 2 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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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목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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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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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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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4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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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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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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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 |
010-2196-6401 (02-522-4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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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유형 (공통형/지정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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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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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과제 작성
몽테뉴의 <몽테뉴 수상록>을 강남교보문고에서 한권 남은 것을 7,200원을 주고 샀다. 고등학교때 파스칼의 <팡세>에서 몽테뉴의 음탕함을 비난한 것을 보고 읽지 않았었는데 보고 배운 것이 있다. 지금은 보지 않는데 젊었을 때 포르노를 보고 역겨움을 느꼈었는데, 몽테뉴의 표현은 에로틱하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더 시간을 보낼만한 것인가? 공부를 하려면 포르노를 보면은 안된다. 대신 공부하다 보면은 ‘에로틱’한 순간이 있는데 성경에서는 이런 것은 금하지 않는 것 같다. 미국놈들은 상놈들이 돼서 포르노를 모자이크 처리를 않한다(일본놈들도 마찬가지이다) 영국의 캠브리지 대학놈들은 2층에서 공부하다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창녀들하고 박고 다시 2층에 가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 최명(경기54회)씨가 아버지 친구분 되시는데 내가 몰래 서가에 가서 이책 저책을 보았는데 영어로 쓰여진 책중에 ‘포르노에 대한 모든 것’인가하는 책이 있어서 한번 봤는데 요지는 포르노의 목적은 마스터베이션(자위)라고 한다. 한두시간씩 보지 않고 짧고 굵게 끝내면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런데 이상하게 하나님은 나에게 그런 것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것 같다. 여기에 나의 딜레마가 있는데 교수님께서 과제물 분량을 3~4매로 하라고 하시는데 남자가 할말이 뭐가 있노? 우리교회에 어떤 자매하고 어떤 형제하고 잤다는데 그 형제는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 몽테뉴가 인용한 키케로의 말들도 쓸만은 한데 역시 성경의 구절들은 따라가지 못한다. 어쨌든 나는 열불나게 하고 싶은데 열불나게 자제하고 있다…
※ 표지는 A4용지 사용
https://www.sedaily.com/NewsView/26C8DXOBQ6
파우치가 올 겨울에 강력한 변이가 생길수 있다고 말했다. 헛소리는 아닐테고 항공모함내에 코로나가 다시 돌면 방법이 없네…마스크 쓰고 싸워라… 3년후 한국방송통신대를 졸업할때까지만 널리~널리~퍼져라~우리 코로나~
2022학년도 2 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
교과목명 : 철학의 이해
학 번 : 202111-104704
성 명 : 이진
연 락 처 : 010-2196-6401 (02-522-4666)
과제유형(공통형/지정형) : 공통형
– 이하 과제 작성
(1) 교재 1장을 정독한 후, 핵심내용을 1쪽에 요약하고 본인이 생각하는 철학의 의의와 가치에 대해 0.5 쪽을 서술한다. (A4지 총 1.5쪽, 15점)
(3) 교재 3장을 정독한후에 , 핵심내용을 1쪽에 요약하고, 유가 사상과 도가 사상 중 하나를 골라 오늘날 우리 시대에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가치에 대해 0.5쪽을 서술한다. (A4지 총 1.5쪽, 15점)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렸다. 목요일 쥬빌리는 불참할 생각이다. 당신이 義人이라면 살려달라고 神께 기도드려봐라…
우리 어머님(경기여고 41회)께서 살아생전, 예수를 믿기전에 이르시기를 ‘인생은 고해다’,’인생은 왔다가 가는 것’이라고 당신의 철학을 피력하시고는 했다. 나는 철학의 영역에 있어서는 비기독교도를 유대인의 전통대로 ‘지옥의 땔감’ 정도로 여긴다. 기독교는 이미 모든 답을 가지고 있다. 플라톤의 <국가론>과 아리스토테레스는 학문의 전체 영역에서 등장하는데 칼 맑스(Karl Marx)의 개념대로라면 ‘잉여자본’이다. 즉 공부를 할 수 있는 지배계급에서만 논의되는 것 같다. ‘하바드 마약과’에 가서 공부는 않하고 돌아온 재벌들을 보면 마르크스의 말은 일리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전 세계가 공산화 되지 않은 것은 기독교때문이다. 그리고 성서(聖書)가 언급하는 부자는 막스의 개념과 다르다. 이스라엘의 2번째 왕이었던 다윗(David)이 고백하기를 ‘부와 존귀가 주께 속하였고’라고 고백하는데 인생관이 다른것이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은 분신을 하지만 천국에는 가지 못한다. 하지만 왜 저 인간이 저길을 택했을까 생각해보면 진리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미 중앙정보국(CIA) 로비에 보면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고 써있다. 나는 따라서 전태일이 진심으로 진리를 알려고 노력했다고 보지 않는다. 이점에서 내가 신의 은총을 받는 것은 내가 구도자였기 때문이다. 인생은 여기서 갈라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철학을 공부하는 목적은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은데, 요사이는 <Justice>에 대해서 나의 아내 그레이스가 물어온다.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양 한마리를 멸시하는 것을 옳다고 하지 않는다. 1=99,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진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