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님께 서원(약속)하기를 남북이 통일 될때까지 매달 남북협력을 돕겠다고 말씀드리고 1번만 빼먹고 7년을 넘게 헌금을 했다. 그런데 오늘은 아내에게 3만원을 주었다. 그녀가 헌신하는 것이 오히려 북한을 위해서 났다고 생각했다.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왕복을 하고 또 남부터미날의 국제전자센타에 가서 소니 DVD 플레이어가 적당한것이 있나 보았는데 아남것을 75,000원을 달란다. 웃기는 인간들이 지금 내가 아남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전화도 받지 않아서 수리도 못하고 있다. DVD player가 2개가 있기는 한데 내가 소니를 하나 추가로 하나 구입하는 것이 主의 뜻인지 알수가 없다. 오늘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참석치 못할 것 같다. 몸도 피곤하고 토요일도 토비새에 갈수없을 것 같다. ‘대(代)’를 이어 ‘하나님’께 충성하는 원로 목사님이 설교하러 오신다(교회는 누구의 것인가?…)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