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ARNING-GENESIS Chapter 18

창세기 18

16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서 소돔으로 향하고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가니라  

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20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  

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22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23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24 그 성중에 의인 오십 명이 있을 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하지 

아니 하시리이까  

25 주께서 이같이 하사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심은 부당 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같이 하심도 부당하니

이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정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  

2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만일 소돔 성읍 가운데에서 의인 오십 명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역을 용서하리라  

27 아브라함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티끌이나 재와 같사오나 감히 주께 아뢰나이다  

28 오십 의인 중에 오 명이 부족하다면 그 오 명이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온 성읍을 멸하시리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사십오 명을 찾으면 멸하지 아니하리라  

29 아브라함이 또 아뢰어 이르되 거기서 사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사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30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주여 노하지 마시옵고 말씀하게 하옵소서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면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31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내가 감히 내 주께 아뢰나이다 거기서 이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이십 명으로 말미암아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32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3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가시니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더라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에 사랑의교회 전체가(새벽기도회 포함) 문을 닫은적이 있었다. 나에게는 새벽기도회 없이도 지낼수 있는 훈련(?)이 되었지만 근래에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면 건강이 좋지 않다(활력-vitality-이 없다). 택시비등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박사님께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전화를 드렸었다. 원래 主께서 신박사님은 의사시니까 종교적인 것은 묻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醫聖(대한기독의사회 회장 역임)이신 박사님께서 새벽기도회를 나가고 않나가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직통으로 통하니까(프로테스탄트 사상인데 신박사님과 나사이에 농담처럼 쓰이는 표현이라고 보시면 된다) 건강문제를 예수께 맡기라고 하시는 것 같다. 일단 교회의 정책에 따라 새벽기도회가 중지된적이 있으니까(불가항력적이었다고 하더라도) 새벽기도회의 교회 참석은 중지할 예정이다. 이번특새도 불참하고 인터넷으로 볼 생각인데 우리집에 VCR Recorder가 하나있다. 토비새에 오라고?…

<긴급공지>

현재 저의 통신 미납비는 200만원이 넘어가는데 LG Uplus의 사원 罪人 이정우가(지하철 8호선 산성 텔레콤에 근무하였음. 경찰기록 있음) 사기를 치고 도주하여 본인이 통신불량이 되었는데 알뜰폰 010-2196-6401 로 교체하였고 이것이 사업장의 위치에따라 오늘 업무시간에 불통인것을 알았습니다. 핸드폰이 불통이면 대표전화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고 제 아내 그레이스가 받으면 필요 여부에 따라 전화를 바꾸어 드릴 것입니다. 제 핸드폰으로 걸지마시고 구리동선(kt)의 일반전화로 거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FAX를 보내실거면 사전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옆집에서 무슨 공사가 있었나 해서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던 개떡같은 엘지핸드폰으로 일반전화로 전화를 해봤다(내가 LG보고 개떡같다는 것은 이정우라는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가서 내가 통신 불량 상태이기 때문이다) 알뜰폰이 sk망을 쓰고 있는데 안터진다. 아내 말로는 옆건물에 공사를 해서 무슨 안테나인가를 제거했나본데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누? 그래서 공부하다가 Netflix를 보는게 아닌가 보다 하고 좆같은 엘지대신 아이패드를 락커에서 가지고 오려고 지금 밤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와있다. 그런데 저번에 도서관에서 <북한개발협력의이해-이론과 실제>라는 책을 빌렸었는데 돌려주려고 한다. 문재인 정부때 우수학술도서로 선정이 된책인데 지금은 윤석열 대통령 각하의 대북관이 북한과 각을 세우고 있다. 나에게 있는 힘은 기도뿐인데 북한이 전술핵을 대전에 날리라고 한번 기도를 해야겠다. 오늘 새벽에 협력에 대해서 기도회 메시지가 있었는데 나는 ‘북한사랑선교부’하고 ‘비지니스선교부’한테 사과를 받아야 하겠다. 여러가지들 하신다…

새벽에 독서실에서 미셸 푸코와 공리주의자 벤덤에 대해서 들었다. 처음보는 사진인데 ‘판옥티콘’이라는 감옥이었다.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주창한 제레미 밴덤이 만들었다는데 Satan의 영이 가득했다. 그런데 지금 내앞에 로지텍 K480 키보드가 있는데 거기다 핸드폰을 올려놓고 무음으로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고있다. 내방의 구조상 공부는 음소거 헤드폰으로 듣고 있다(오른쪽으로는 Premium YouTube로 중국 여자애를 보고 있다) 의사들을 보니까 박사님이 생각나는데 밤을 새워도 괜챦으냐고 전화를 드리고 싶은데 항상 바쁘시니까 몇일더 2시~4시까지는 독서실에 있을 생각이다. 그리고 오전 9시까지 자니까 건강에는 지장이 없는 것 같다. 김치 앤 장독이고 나발이고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인데 대입학력고사 준비를 할때 밤을 새웠나 보다. 328점을 받았는데 서울대 수석을 못했다고 집에서 나가라고 했단다(큰고모께서 경기여고에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셨는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으셨을 것이다) 나도 삼부토건의 은주 누나가 보고 싶다…

25년전부터 택시 기본요금이 2500원 일때부터 새벽기도회를 다녔다. 그런데 지금은 4800원으로 기본요금이 오른다고 한다. 나에게는 새벽기도회를 다닐마음이 있는데 허락이 안되고 있다. 아버지께서는 걸어다니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정강이에 쥐가 난다. 교회근처에 고시원을 얻어가지고 한참동안 다니고는 했는데 고시원의 최저가가 30만원이다. 동네에 있는 교회에 다니기도 했는데 어떤 개새끼가 내가 사랑의교회에 다닌다고 전화질을 했는지 이 교회에서 반기지를 않기도 한다. 요사이는 새벽2시에 잠이 깨서 옆집에 폐를 끼치고 있는데 공부를 하다가 5시20분에 인터넷으로 드리는 경우도 종종있는데 건강이 좋지 못하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24시간을 개방하는 동네 도서관을 다니기도 하는데 갔다와서 한잠잔다. 잠을 자면 카페인 중독(dependent)문제가 해결되는데 좆같은게 걸어서 사랑의교회에 간다고 하더라도 올때는 마을버스를 타야하는데 여러분이 아시는 마을버스 02번이 안온다. 그래서 건너가서 13번을 타는데 이것도 또 추운데 기다려야 한다. 내일 또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다가 생중계로 예배를 드리다가 집에 와서 타이레놀을 먹고 한잠자야겠다. 내가 자는데 전화하는 놈을 개새끼라고 하는 것이다…

이전에 언급을 했는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성(예를들어 전주 이씨)에 대해서 알게된다. 오늘 교회에서, 말씀드린대로 스위스 취리히 대학 교육학 교수님과 정일권 전 숭실대 기독교학 대학원 초빙교수를 모시고 주로 ‘소아성애범죄’를 강의를 들었다. 나는 일단 정일권교수님의 독일어 실력이 부러웠는데 문제는 참석자 대부분이 나이드신 ‘포에버’ 권사님들이었다. ‘변태’들이 5살미만의 유아들을 가지고 성범죄를 벌이는 내용이었는데 권사님들이 쇼크를 먹으셨나보다. 강의가 끝나고 내가 질문하기를 ‘모세의 율법(神法)’에 의하면 수간(예를 들어 개(멍멍))하고 박거나 남자끼리 박는 경우(재주도 좋다) 돌로 쳐죽이라고 했는데 어린아이를 성폭행하는 경우 성경에서는 어떻게 하라고 하는지 여쭈었더니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는 그런것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고 하신다. 그런데 主께서 은혜를 주신것이 나는 그리스도의 은혜로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후에도 외도(外道)한번 하지 않았다. FastComet도  미국 회사인데 게르만 계열은 다 잡종들이라고 보면된다. 몇일전에 19.95$를 줬는데도 한자만 쓰면 지랄이다. 이전에 백석신학원에서 예배도중에 동성애자가 발각이 되서 난리가 난적이 있는데 우리 전체반이 증인이다. 목사가 되겠다는 놈이 게이였던거다. 성결(聖潔)의 영은 오직 신의 은총만으로 가능한 것이다. 내가 이씨 조선 이야기를 초두에 했는데 잘 생각해보아라. 은장도는 조선 왕조 500년의 산물이다. 나는 까놓고 이야기해서 혼전성관계를 갖는 사람은 인간취급을 안한다…

내 아내 그레이스와 내일은 ‘푸른 빛 교회’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사랑의교회에 갈 생각이다. 오후4시에 북5층 바나바 새가족홀에서 독일의 위르겐 월커스교수의 특강이 있나보다. ‘성(性)정치화 네트워크’에 대하여 강연하실 모양인데 나는 기본적으로 예수를 믿으면 기본적인 문제는 해결된다고 보는데 기드온은 장가를 못가는 것을 보니까 문제가 있는것이다. 교수님이 독일어를 쓰시는데 이 언어(독일어)는 신학의 기초가 되는 언어이다. 마틴 루터가 독일어를 쓴것으로 알고 있다. 문제는 4부 예배를 드리느냐 하는 것인데 오늘 토비새에도 택시를 탔는데 몸살기가 있다. 지금 ‘다이 하드’를 보려고 하는데 정품이 아니라서 DVD가 익었다. 복구를 못하면 ‘부부끼리 보는 영화’를 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