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먹는약이, 당뇨, 이비인후과, 그리고 또 하나의 종류가 된다. 내 나이 50이 넘었는데 25년동안 새벽기도회를 다녔다. 놀라운 것은 30년 가까운 세월동안 택시를 탔는데(나는 1989년도에 Boston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주치의의 권고도 있고해서 아예 운전면허증이 없다) 새벽기도회를 다녀보신 분은 알겠지만 예배 끝나고 그렇게 졸리다. 그래서 방송대에 다니면서 새벽기도회를 중단하고 아침 6시경에 일어나면 막바로 기도실에 가는데 약은 먹고가도 빈속으로 아침을 거른다. 오늘도 기도실에 갔는데 속이 쓰리다. 그래서 커피를 스틱하나를 근무자에게 부탁을 했는데 팀장이 금지 시켰단다. 십일조를 10만원으로 잡고 10*12*25=?이면 작은돈은 아니다(속으로 괘씸하다) 기도실에서 나와서 좆테이블에 가서 샌드위치를 사먹었다. 그리고 마누라하고 한판하고 동네에 있는 서울우유 대리점에다 월요일부터 배달을 시켰다. 오늘 토요비젼예배에 갈까 말까 했는데 또 택시비 5,000원을 줘야한다. 그리고 ‘기품’있는 외모와는 내가 거리가 멀다. 그리고 원래 금요일밤은 밤을 새는 습관이 있어서 공부를 할까한다(마을버스 02번이 개떡같은 버스이다. 아마 돈 쳐먹었나 보다)
원래 휴렛패커드가 좋은 회사였다. 형제의 이름을 따서 만든 미국놈들의 회사인데 9만원 짜리 제품을 수리하는데 미국놈들이 74만원을 내라고 했다. 그래서 일본에 전진기지를 두고 있는 brother 를 샀는데 한개는 레이져 프린터인데 흑백 카드리지가 다떨어져서 98,000원에 월요일 구매하기로 했다.
<Psalm 50:8>
Not for your sacrifices do I rebuke you, your whole-offerings always before me;
The Oxford Study Bible
Revised English Bible with the Apocrypha: ISBN 0-19-529001-1
십일조를 아침 일찍 넣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돈을 넣으려고 했는데 내가 하나님께 서원을 했어도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 이후로 ‘은혜’의 시대이다. 7년동안 몇백만원을 북한어린이 돕기 헌금으로 기부를 했는데 갑자기 아버지 생각이 났다. 평안도 박천에서 출생하셔서 한국전쟁(6/25)을 전후로 남하하시고 경기고54회이다. 그런데 작년에 어머님을 여의시고 성남의 납골당에 뼈를 안치해 드렸는데 사랑의교회에서 추진중인 ‘사랑 메모리알 파크’는 관심이 없으신가보다. 앞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로 들어가는 월3만원의 헌금은 폐쇄한다(오늘은 치통 때문에 목요일 모임에 불참할 예정이다)
https://metel-computer.com/2023/04/19/matthew-59/


오늘 치과에서 신경치료를 하고 오다가 지하철 앞에서 유엔난민 기구의 형제(?)와 부딪혔다. 우크라이나는 내가 정치적인 이유로 별로 관심이 없는 지역인데 나보고 후원을 좀 해달란다. 눈이 사팔뜨기인데 여자아이들이 위험지역을 탈출할때 가지고 나가는 것이 콘돔이란다(가위는 왜 가지고 나가는지 설명을 잘못 들었다) 어제 용돈이 좀 생겨서 ‘이걸 어따가 쓰나?’했는데 밤에 포르노를 볼려다가 타이밍을 놓쳤다. 내가 근신하고 깨어 있었으면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타고 교회 새벽기도회를 갈 수 있었는데 후회를 많이 했다. 그런데 아내의 반대로(다음주에 치과에 좀 돈이 들어갈 예정이다) 유엔난민기구를 지나쳤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主께서는 새벽기도회 놓친것을 만회할수 있는 기회로 긍휼을 베풀라고 하신것이 아닐까 싶었다. 내일 쥬빌리로 헌금이 들어갈 예정인데(여러분이 다 아는 액수이다) 십일조를 사랑의교회에 내니까 비기독교단체에 3만원을 보내볼까 하는 생각이 좀 드는데 6월 3일날 내가 다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기념으로 마라톤 대회가 있다. 신박사님은 내 건강이 허락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냥 참관만 하는것이 좋겠다는 의견이시다. 다만 내가 하나님께 약속하기를 대북지원사업에 관계된것으로 한정을 지었기 때문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외에는 별로 지원할 곳이 없다. 윈도우즈를 틀면 ‘생리대 후원하기’라는 선전이 뜬다(이건 뭐꼬…)
The Criminals HostGator –
Dear;
I made a communication with HostGator, a server company, they had broken down a promise and you know the Korea government grants me on 20th every month. Tomorrow is the promised day of payment, but they are afraid of the investigation of FBI, because they tried to ruin us with FastComet. The final solution for METEL is trying to cooperate with FBI but in that case, it is against the teaching of Christ. So tomorrow I will give the 19.95US$ for FastComet, but I will not pay any penny for HostGator the criminals. Thank you- Jin Lee –
CEO of METEL Computer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공지>
현재 저희의 비지니스 홈페이지인 www.metel-computer.com (서버회사; HostGator) 이 미국인들의 농간으로 오리지날 홈페이지가 폐쇄되었습니다. 도메인은 본인소유이며 원상복구 할때까지는 돈을 주지 않을 생각입니다. 아울러 FBI와 대한민국 경찰청 외사과에 서류를 제출할 생각입니다. 하나은행의 결제 기록과 HostGator의 Billing History가 맞을수가 없습니다. 조사하면 나옵니다. 여러분은 사랑의교회에 오시면 저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저의 핸드폰(010-2196-6401)은 당분간 24시간 켜둡니다. 저의 이메일을 tge999@knou.ac.kr 입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아래 사람은 누구인가?
a. 왕권신수설을 주장한 영국의 대표적 전제군주
b. ‘수장령’을 선포(1534)하여 영국교회를 로마로부터 독립시키고 국왕이 교회의 수장임을 천명
c. 로마 카톨릭 교회의 조직해산, 재산몰수, 수도원 폐쇄
d. 토마스 모어(Thomas More)등 공신과 시종 처형, 왕실 비판 금지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