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앞에 반신불수 거지가 하나 동냥을 한다. 이전에 일년에 36만원을 북한 인권위원회에 헌금을 한적이 있는데 여자분되시는 회장님의 남편목사가 순 사꾸라다. 지금은 로즈클럽인터내셔날로 기부를 하고 있는데 신박사님이 초기 회장이셨다. 거지를 돈을 주려고 오백원짜리를 찾으니까 없다. 나는 일반적으로 헌금을 십일조로 몰아서하기 때문에 오늘 2부 예배때 천원을 했다. 그런데 차라리 그돈을 거지에게 줬으면 하고 후회가 남는다. 토요일날 또 ‘꿍다락따 삐약삐약’할 모양인데 내가 빠지면 모임이 무의미 해진다. 모임에 가기는 가되 主(아도나이)께서 전능한 신이라는 것은 내가 또 장하금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는 믿음인 것이다(한국방송통신대학은 한 학기 평점이 4.5만점에 2.9점을 넘겨야하는데 문제는 수준이 보통이 아니다. 까라면 까야한다…)
국방부에서 나는 지병이 있기 때문에 군대를 면제 시켜줬다. 한국방송대학의 <철학의 이해> 인터넷 강의에서 ‘까라면 까라’라는 어구(語句)가 등장했다. 담임목사가 토요일에 집중을 하실 모양인데 나는 아시다 시피 공부를 해야한다. 성경에 보면 선지자 사무엘이 새벽 한밤에 잠을 깨는데 나도 3시쯤 일어난다. 이부분에서 토요비젼 새벽기도회와 갈등을 일으키는데 이제 평일에는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않으니까 토요일로 시간을 한번 몰아볼까 한다.
오늘 새벽에 안갔더니 어떤 부목사님이 ‘넌 이제 잘렸다’ 하고 웃는다. 내일 아내하고 ‘푸른빛 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예배드리고 사랑의교회에는 가지 말까?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지하철 안에 계신다고 하신다. BMW타시다가 아마 건강을 위해서 지하철을 타시나 본데 ‘보건보지부 장관’은 신경 않쓰시나 보다.
영어의 역사는 고대(450~1100),중세(1100~1500) 그리고 현대 (1500~)로 나뉜다고 한다. 알간?…
지금 한국방송통신대학 성수에 있다. 잠간 까페에서 앉아있으면 예의상 800원짜리 물을 사는데 이게 학습실에는 못 가지고 들어가게 되어있다. 내가 당뇨에다가 고지혈증이기 때문에 물을 마셔야 하는데 보건보지부 장관이 누구냐?
P.S. 어제 대학도서관에서 빌린 <Middle English>는 한국말로 하면 ‘중세(Middle Age)영어’를 말하는 것이다-이진 올림
내가 토요비젼예배에 빠진다고 북한이 핵미사일을 쏘겠어? (나 공부해야되…)
어제 한국방송대학교 도서관에서 <Middle English>라는 책을 대출했는데 20일까지 반납을 해야한다. 히브리어와 헬라어는 조금 맛을 보았으니까 적당한 책인것 같은데 내일 새벽에 교회에서 ‘토요비젼새벽기도회’가 있다’ 그런데 사업장에 있으니까 자꾸 컴퓨터를 만지게 된다. M.I.T의 통찰력대로 지금 내 일터는 석대의 컴퓨터가 다 우분투(Ubuntu)이다. 사랑의교회 비서실에서 어떤 자매가 ‘이진씨 앞으로 사랑의교회에 못나와요’ 그러더니 토비새에 나오라고 문자가 왔다. 여러가지 한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기도했다. 핵전쟁이 일어나겠는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니까 정력이 딸린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독서실에 갔는데 갑자기 한국방송통신대학을 갈까 싶다. 상당히 지하철 코스가 난해한데 학교 옆에 있는 국민은행을 융단 폭격을 했다. 영풍문고에 가면 1층에 국민은행하고 중국은행하고 맞장을 뜨고 있다. 내마음이 김00부장님에게 호감이 있는데 국민은행하고 거래를 하겠냐…
새벽 일찍 독서실에 갔는데 볼펜을 떨어뜨렸다. 그리고 깨졌다. 그 이전에 집에서 나올 때에 게을러서 치우지 못한 프린터와 부딪혀서 프린터 종이 받침대가 뿌러졌다. ‘나는 왜 이렇게 멍청하지’하고 이부자리를 펴고 누웠다가 일어났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HP제품이었는데 종이 지지대 대신 벽에다가 종이를 기대었다. 우리 집 구조는 묘하다. 방금 마누라가 화장품 담는 가방을 필통대신 준다. 기적이 따로 있냐?…
수요예배 불참 (숙제해야함)
정부로부터 공문을 하나 수신했다. 화성상공회의소에서 벤쳐비슷하게 컨설팅을 제공하나본데 어떻게 내 팩스번호를 알았는지 서류에 적힌대로 전화를 했는데 담당자가 여자다.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故 김대중 대통령 처럼 ‘벤쳐’산업을 육성하려고 하시는 모양인데 이번에는 잘하면 특허를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목사가 되겠다고 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을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핵폭탄이나 만들까 하는 생각도 들고(군사-military)에 관해서는 따로 자료를 이메일로 첨부하겠단다. 오늘 새벽기도회가 기드온이 사사로운 원수를 갚는 이야기인데 특허청을 아작을 낼수도 있겠다(항공모함이 12척이 오면 뭐하냐 수소폭탄 하나면 만사형통이다) 옆 동네에 사는 분들이 지옥에 가든지 말든지 내가 알게 뭐냐, 솔직히…
아멘 主 예수여 오시옵소서 ( 요한계시록 22:20b Revelation 22:20b )
푸틴은 코너에 몰렸다고 생각한다.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어떻할건데? 그리고 푸틴이 핵폭탄을 쓰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어떻게 할건데? 둘다 죽는거는 무서워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