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진(대학교때 여자친구)이 내가 사람을 테스트한다고 했더니 나보고 가소롭다고 한다. 곽선희 목사에 의하면 한 사람이 평생 친하게 지낼수 있는 숫자가 300여명이라고 한다.나는 가끔 상대하기 싫은사람이 있으면 테스트를 한다. 아니, 장학금을 못받으면 등록금을 내면되지 가장 고상한 신학을 왜 그만둬? 역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은혜가 넘친다…

(주)모빙(Mobing)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우리 집안에다가 중계기를 설치하려고 한다. 동절기에 남자가 들어와서 작업을 하겠다는 이야기인데, 나는 문득 우리 사랑의교회 집사님으로 계신 법무법인 로고스의 임00변호사님이 생각났다. 한국에서 특허가 나지 않은 상태에서 무기로 바꾸어서 만들면 어떻겠냐고 여쭈니까, 검사출신인 이분이 한국에서는 무기를 개발할 수가 없단다. 그런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1차 통화한뒤 국방부 접수민원실 민원상담센터(1577-9090)와 통화를 했더니 중계기(군사용)를 개발해도 되는지 서류를 제출하란다. 그리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전화를 해서 모빙을 떡을 만들었다. 안기부에 끌려가도 괜챦은게 박사님의 백이 아니더라도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장00(대통령상수상) 교수님이 내 기술을 잘 아신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내일 시험봤는데 방송대에서 장학금 안나오면 무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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