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다시 새벽기도회에 나가본다. 신상철박사님은 대학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신 분이다. 내일 새벽에 걸어갈때는 도보로가고 개떡같은 사랑의교회 일반버스 노선에서는 택시를 타고 현재 독서실에 갈 생각이다. 문제는 졸리는 것인데 코카콜라(펩시는 아님)에 각성제가 들어있다고 하시는데 독서실 안에는 없다. 한번 냉장고에 있는 것을 먹어보고 적응을 해야겠다. 타이레놀을 엄청나게 지어왔는데 교회로 갈때 죠지아 까페와 같이 먹어봐야겠다. 이러나 저러나 고시원이 새벽기도회는 최고인데 한달을 채우고 결정을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