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고시원에서 새벽 1시 반경에 잠이 깨었는데 4시 반까지 버티지를 못하고 집으로 왔다. 낮잠을 잦는데 오늘도 집에서 밤에 잠을 잘 생각이다. 기도와 응답이 천동원목사님의 주제였는데 하나님은 약속을 버리시지 않는다. 나이가 어렸을때는 좀 아파도 새벽기도회가면 병이 낮고는 했는데 병도 고쳐달라고 기도하면 들어주실까? 고시원에 가게되면 한 10시나 11쯤 갈 생각이다. 기도는 어려운 것이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Hebrews 11:6)

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시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