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초성전 지을때 독서실을 만들어 달라고 ‘상층부’에 부탁을 드렸는데 무시 되었다. 성서(聖書)에 ‘나그네를 대접하라’고 해서 새벽에 어떤 부부를 안내해 드렸는데 알고 보니까 저번보다는 좀 나이가 드셨는데 ‘죠스 테이블’ 회장님이셨다. 그래서 빨리 회장님과 사모님께 명함을 드렸다. 그랬더니 두분이 나에게 감사하다고 말씀하신다(웨스틴 조선에서 약속이 안된 상태에서 떠나셨다고 하신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1층 보안실에서 ‘이진 형제가 왜 그런일에 간섭해?’ 그러신다. 내가 좀 설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오늘 목요일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불참하기로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떤 자매’가 생각이 난다. 결혼은 한 모양인데 은근히 보고 싶다. 그래서 갈까했는데 내 스케쥴은 저녁식사를하고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저녁 7시 30분경에 찬양이 시작이다) 가 있을데가 없고 기도실은 있을수 있는 시간이 1시간이다. 도서관이 있으면 도서관에가서 공부를 하면 되는데 서점에서 개떡같은 책만 판다(성경 제외) 3만원씩 7년을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을 했는데 서원기도는 구약성서의 율법이고해서 이번에 쥬빌리로 돈을 넣지 않았다. 그런데 SONY 휴대용 수리비용이 3만원 나왔다. ‘북한 어린이 돕기 ‘ 헌금은 오늘자로 중지한다(야동은 내 아내가 보지 내가 안본다)

국가조찬기도회를 유튜브로 보니까 대통령각하께서는 불참하셨다. 장종현 백석대 총장도 끼어 앉않던데 나는 자퇴했는데 경찰이 와서 보니까 제적처리를 해 놓았다. 나하고 뜨자는거지…(이놈의 방배동 경찰놈은 촌지까지 처먹는다. 훌륭한 신학원(수능 않보고 들어가는 학교)이다) 내가 자퇴한 이유는 여자문제이다. 손한번 않잡아봤는데 어떤 대머리가 교학처에다 불평을 했나보다. 그런데 박사님이 ‘너는 임X미가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는 여자들이 꼬일거야, 그게 문제야’ 라고 말씀하신다. 신박사님은 ‘관심법(사람의 마음을 꿰둘어 보는것)’ 의 달인이시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학문에 방해가 되기때문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들여보내신 것 같은데 이번에는 여자 교수님이 문제이다. 참 예쁘고 품위가 있으시다. 그리고 거의다 서울대 박사이다. 저 정도 되려면은 공부를 상당히 하신것인데 방송대 교수로 지원하셨다니 인격도 훌륭하신것이다. 신상철 박사님께 서울대 동창회 목록좀 달라고 부탁을 드리든지 해야겠다. 저번에 CD를 주셨는데 소망교회 다닐때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대학원 수석을 한 자매가 있었는데 깜박했다(행복하셔?…)

Devise your plans, but they will be foiled; propose what you will, but it will not be carried out; for God is with us. (Isaiah 8:10) Oxford Study Bible(REB with the Apocrypha) Oxford University Press-ISBN 0-19-529001-1

사람들은 KWR International 의 Mr. Keith W. Rabin 회장이 왜 한국의 자영업자를 상대하는지 의아해한다. Goldman Sex 의 친구이기도 한데 내가 뉴욕에서 라빈회장과 나눈 이야기의 골자는 ‘조립 맥키토시’ 이다. 한국에 오니까 당장 IBM 에서 직원이 몇명이냐고 문의전화가 왔다. 조립PC 처럼 맥키토시를 조립형으로 만드는 것이고 내가 용산의 거래처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중학교 3학년때 스티브 잡스가 만들었던 Apple2plus를 만들었다. 지금도 조립 맥킨토시를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이명박이가 세운상가를 리모델링을 했다(생긴것도 개떡처럼 생겼다) 그리고 내 중학교 동창중에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친구가 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내가 조립맥킨토시를 만들 생각이 없다. 신학이 고상하고 아래의 글은 ‘영미문학’의 ‘유혹시’를 흉내내본 것이다. 프라임 슈퍼팩을 다시 가입하고 보고 있는데 kt 의 과장이라는 사람이 또 전화질을 해대서, 결국은 한참 지랄들하고 있는것을 보고 있는데 kt 프라임 슈퍼팩을 당일 해지했고, Penthouse 를 보든지 해야겠다.

정오에 100번 전화받으신 한국통신 (kt 여자 상담원님);

교회에 안다니신다고 하셨지요? 솔직히 좀 만나뵙고 싶습니다. 물론 저는 유부남입니다만 상담원님의 품위있으신 매너와 아름다우신 목소리가 매력적입니다. 그저 저희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에서 차 한잔하시고 기독교에 대하여 담소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상담원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kt package(11,000원짜리)를 조금전에 가입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상담원님의 실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돈은 신이다.

어떤 사람의 말이 신용성을 가지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어제 밤에 춘정(春情)이 돋아서 텔레비젼을 켰는데 kt 에서 내 허락도 받지 않고 화면의 인터페이스를 변경했다. 오늘 새벽기도회 가야하는데 이리저리 버튼을 누르다가 옆집에도 들리게 kt 와 한판했다. 그리고 <범죄도시> 1,2,3 편중 3편은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1,2 편도 한 셋트로 구매했다. 그런데 2편을 구매한적이 없다는 것이다. ‘프라임 슈퍼팩’ 을 해지하고 지금 관계자가 전화를 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중이다. 나는 야한것을 보려고 하니까 하나님이 일을 꼬이게 하셨나 하고 죄의식이 좀 있었는데 차라리 용산에가서 모자이크 처리안된 포르노를 사다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신박사님께서 성적(性的)인 문제는 평생을 간다고 하셨는데 모자이크 처리된 야동을 볼 바에야 철야에 공부할때  보일거 다보이는 DVD 보다가 볼일(?)보고 다시 공부에 열중하는게 낫겠다 싶다.

<보안문건해제>

특허청에서 특허를 안주시길래 청와대에다 특허청을 ‘내란음모’ 로 걸었다. 신박사님이 사태를 수습하려고 수신자가 대통령인 진단서를 발급하였다. 국가정보원에서는 항목이 ‘내란음모’ 였기 때문에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사전조사를 실시 하였는데 조사관이 신박사님과 통화를 하였다. 덕분에 국정원으로 끌려가지는 않고 ‘지금 데리고 있는 직원을 해고하지 말라’ 는 훈방조치를 듣고 풀려났다(실업율이 높아서 청와대에서 실업률을 낮추라고 공문이 내려왔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