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고시원에서 새벽 1시 반경에 잠이 깨었는데 4시 반까지 버티지를 못하고 집으로 왔다. 낮잠을 잦는데 오늘도 집에서 밤에 잠을 잘 생각이다. 기도와 응답이 천동원목사님의 주제였는데 하나님은 약속을 버리시지 않는다. 나이가 어렸을때는 좀 아파도 새벽기도회가면 병이 낮고는 했는데 병도 고쳐달라고 기도하면 들어주실까? 고시원에 가게되면 한 10시나 11쯤 갈 생각이다. 기도는 어려운 것이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Hebrews 11:6)

어제 집에서 잠을 잤는데 목이 기침이 심해서 내방에 가서 기도를 했다. 그랬더니 기침이 거의 멈춘다. 나는 속으로 ‘이게 왠 기적이냐’하고 아내의 말에 의하면 오전까지 기침없이 잘 잤단다. 그리고 사랑의교회 4부 예배에 참석했다. 이전에 건축경력이 있는 아버지께서 ‘교회 잘졌다’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고해서 오늘은 아내와 같이 예배를 드리지 않았다. 예배를 마치고 나오는데 아내가 내가 깔고 눕는 전기담요가 타버렸단다. 보일러 실내온도는 20도인데 체온이 과했던 것이다. 지금 고시원에 있는데 지금 집에 가면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거나 아니면 안드린다. 그런데 오늘 4부 예배에 흑인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는데 한번 들어보라(통역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약한자를 쓰셔서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낸다고 하신다. 무슨 말이고하니 내 고시원 가격이 39만원 최고급이다. 그리고 서울대 수석인 송병호 원장이 잘 고치신다. 내일은 새벽기도회에 갈 수 있을것 같은데 이정도 환경에서 공부를 못하면 신박사님이 ‘큰일 할 사람이 왜그래’하신 말씀이 맞는것 같다.

고시원 생활이 만만치가 않다. 그렇다고 집겸 사무실에서 공부를 하면 장애요소가 많다. 그래서 박사님께 전화를 해서 조언을 구했더니 자신은 건강이 우선인 것 같다고 하신다. 단순한 의사의 말씀인 것 같지만 5차 방정식을 풀어내시는 해법을 가지신 박사님이시다. 그래서 일단 고시원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그러면 지금 택시값이 4,800원으로 올았는데 고시원을 빼면 39만원이 절약된다. 5,000*25=130,000원이다. 270,000원이 남는데, 생활비가 생긴다(신박사님은 이런것 까지 계산하셨나?) 택시로 새벽기도회로 4,800원으로 달릴 예정이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으로 파악되는데 처방전에서 보시다시피 한잠 자는데 전화를해서 사람을 한잠 깨운다. 나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데 변기가 막혀서 5만원이 날라갔다. 이 새끼를 잡히면 죽여야겠다 하고 생각하는데 점심시간에도 교회에서 희안한 일이 있었다. 소변을 보러 남자화장실에 들어가는데 어떤 남자가 따라 들어온다. 나는 속으로 ‘교회에도 변태가 있구나’하고 경찰을 부를까 했는데 아버지께서 교회에는 경찰을 부르는게 아니라고 하셔서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나-아프고 하니까-빠져야 하겠다고 결론을 지었다. 5만원 날라간것은 교회의 CIA요원의 짓이니까 아내와 함께 주일날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야겠다. 월요일날 신박사님이 내과에 가보라고 하셔서 동네 내과에 갔는데 지질이도 못고친다. 마침내 오늘 서울대 의대 수석을하신 송병호원장님을 뵙고 신박사님과 두분이 통화를 하셨다. 역류를 하는 모양인데 송원장님은 고시원에서 철수하라는 말씀은 안하셨다. 신박사님도 고시원에서 빠지라는 말씀은 안하셨으니까, 적응하기 마련인가 보다. 일단 내가 이건희도 아니고 집에서 원기를 회복할까 한다. 관건은 송원장님의 실력인데 오늘 신박사님께 보고하실때 스트레스를 좀 받으셨을 것이다. 역류가 뭔지 잘 몰라서 박사님을 바꿔드렸는데 20일날 만나뵈면 이렇게 저렇게하라고 내과과장에게 따로 지시사항이 있으실 것이다.

제 핸드폰으로 전화하는 경우 멘트후 착신전환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공부를 위한 경우이오니 문자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몸이 아파도 새벽기도회는 계속나가고 있는데 내일은 집에서 좀 쉬어야겠다. 지금 새벽에 ‘룻기’를 하고 있는데 내가 이해하는 ‘기업을 무른다’ 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속죄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보아스에게는 룻에 대하여 아무런 의무가 없었다고 보여지는데 예수께서도 십자가의 아무 의무도 가지고 계시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LG Telecom의 이정우의 배임혐의를 사하여 주기로 한다. 그리고 主께서 사기꾼 Mobing으로 부터 kt 잘 터지는 알뜰폰으로 바꾸어 주셨다. 이것이 율법의 지혜라고 볼때, 내가 다른 사람의 罪를 사하여 주었으니 하나님께서도 내가 지은 죄도 사하여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오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20:23)

휴학을 할지도 모르겠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생리상 휴학중에도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 누차 말씀드렸듯이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학력고사 328점) 외조부는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으로서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 법조가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휴학도중 LG Telecom 罪人 이정우를 잡아볼까 한다. 미안하지만 직급의 레벨상 해외로 도주시키지는 못할 것이고 내 손에 걸릴 것 같은데 끝장을 봐야지 LG Telecom 주둥이에서 미납금 이야기가 않나올 것 같은데 문제는 망할놈의, 이것이 생산적일 것이냐 하는것이다. 공부하기도 바쁜데 오늘 主께서 잘 터지는 알뜰폰도 마련해 주셨기 때문에 좆같은 엘지의 미납금이라는 것도 의미가 없다. 내일 새벽기도회가서 罪人 이정우를 죽이시라고 기도해 봐야겠다…

어제 말씀 드린대로  문제의 Mobing 의 USIM chip 을 교체하였습니다. 칩을(chip)을 바꾸고 나니까 아직까지 아무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대한민국이 망할때가 다됐다고 생각이 드는것이 왜 과학기술부에서는 모빙 같은 회사에 인허가를 내 주는지 이해가 않갑니다. 지금 USIM 은 모빙이 집안에다가 세운다는 (소형)안테나 없이도 통신이 잘만됩니다. LG Telecom에다가  30만원을 주면 된다고? 언테넷 1기가 짜리도 내 명의로 되어있고 텔레비젼도 그러한데, 지금 정상인 알뜰폰도 그렇고 02-522-4666 일반전화도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는데, 내가 왜 개떡같은 LG에게 돈을 줘?(02-522-4666은 내가 돈을 낸다는 것을 kt도 잘 알고 있다)

P.S. 새 핸드폰은 기존의 핸드폰과 전화번호가 같습니다.

오는 20일경에 알뜰폰을 Mobing 이 아닌 다른 통신사로 옮길 예정입니다(KT 계열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진 드림

LG하고 Mobing 때문에 골치가 아프타가 모빙에다가 알뜰폰용 중계기를 사업장(집)에다가 세우라고 했다. 2~3주 이상 걸릴 모양인데 내가 한걸음 물러설줄은 몰랐을 것이다. 내 목적은 순수해서 알뜰폰으로 지장없이 일터에서 통화를 하는 것이고 재벌인 엘지를 비롯해서 이동통신사들은 이제 나에게는 상관이 없게되는 것이다. 모빙에 대하여 여러가지 추측을 하게되는데 결과를 보고 잘 터지면 이 회사에 대한 평가가 생겨나갈 것이다.

<공지>

오늘은 사업장(Home Office)에서 좆같은 Mobing이 터지지 않습니다. 핸드폰이 터지지 않을 경우 일반직통전화(02-522-4666)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우리 교회에-재적이 10만- 구본무라고 있는데 지옥에 갔나 봅니다)